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안녕하세요..

작년 최대의 이슈를 일으킨 게임.

포켓몬고가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저는 포켓몬에 대해 무지하지만, 그래도 한번 해봤습니다.

그러다가..효원공원에 갔더니만 ..

이렇게도 많은, 포켓스탑이 있네요.

금요일. 토요일 저녁에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수원시 효원공원은 바로 저희집 옆인데, 이렇게도 많은 포켓스탑과 그로 인한 인파가 대단합니다..

그나마 이런 걸로 겨울철에 사람들 나와서 운동하니까 다행이네요...

수원사는분들은 공원가서, 효원공원가서, 운동도 하고 포켓몬도 잡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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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류가 멸망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그 중에서도 절대, 우리가 피할 수 없는 것은 지구 온난화라고 합니다.

 

뭐, 그전에도, 우리는 매일 매일의 교통사고, 지진 사소한 부주의로 죽을 일은 많은 데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 자체를 날려 버릴 위험을 주는 온난화를 절감 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역시 미국 형님들이 인류를 구할 기술을 또 만드셨네요.

 

우연 찮게, 개발한 기술 이라고합니다.

 

게다가, 상당히 높은 순도여서 바이오 연료로도 사용 가능하고,

 

기본적으로 에탄올이기 때문에 인간에게 무해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양열을 사용한다면, 태양열을 화학에너지로 쉽게 변환 저장하는 기술이 되는 거고요.

 

당장 상용화 된다면, 지구 온난화도 늦추고, 태양열을 저장가능한 기술이 되는 겁니다.

 

인류를 구할 방법은 역시 과학입니다.

 

 

 

과학을 모르는 일반인들이 지구를 구하는 가장 큰 기여는, 휴일 한끼 정도는 굶거나 아주 간소하게 먹는 것입니다.

 

혹은, 모든 전자 제품 사용을 없애고, 가볍게 외출해서 산책 또는 등산을 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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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국에서 날라온 제품중에 그 가성비가 아주 뛰어난 제품이 있습니다.

 

많은 중국산 제품들은 제게 실망을 줬지만, 단연 최고인 제품을 소개 합니다.

 

 

카펫에 붙이는 패드, 아무 설명 없는 박스는 설명서, 그리고 친절하게 건전지까지...

그리고 저울 입니다.

 

가격은 3만원 선이고, 일반과 미니가 있는데, 미니는 더싸지만, 크기가 260mm인가 되므로, 여성분이 쓰기에 적당합니다.

 

저울에 나타나는 것들은 하기와 같습니다.

 

몸무게- 저울 이니까 당연히.....

BMI - 아시아인에 최적화된, 신체 비만 측정법을 제공합니다.
지방 - BIA 생체전기저항 측정법을 통해 인체내 지방 비율을 측정합니다.

근육- 근섬유의 함량이 높은 부분을 근육으로 측정합니다.

수분 - 체네의 수분 함유율을 알려줍니다. 수분을 잃지 않도록 물을 많이 드세요.

단백질 - 인체 내에 단백질 함량을 알려줍니다. 운동하는 분 필수

내장지방- 비만과 건강에 치명적인 내장지방의 함량을 알려줍니다, 적정량은 몸을 보호하지만, 과하면....

골격량 -전체 체중에 대한 골격의 비중을 알려줍니다.

기초대사율 - 하루에 소모되는 에너지량을 알려주는데, 말 그대로 숨만쉬어도 소비되는 에너지 입니다. 이게 높으면 살이 안찌고요, 근육량이 많으면, 이수치도 올라 갑니다.

신체나이 - 위의 측정 데이터와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신체 나이를 알려 줍니다.

 

가벼운 제품이니 만큼, 정확도는 떨어지지만, 몸무게는 정확하게 나오고, 다른 데이터들도 일관되게 나오니, 경향성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단점: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발바닥이 건조하고, 몸이 건조하면, 몸무게만 측정 됩니다.

      샤워하고 나서 측정하시면,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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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중소기업 제품으로 7인치 태블릿을 구매 했습니다.

 

크기는 대단히 만족하지만, 성능은 실망하고 있었습니다.

 

중소기업 제품은, 광고로는 잘 보인다더만, 앞에서만 보입니다. 시야각이 나쁩니다.

터치도 잘안되고, 메모리도 너무 적어서, 리디북스용으로만 사용키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사이즈는 정말 책에 최적화 되므로, 좋은 제품을 구입하고 싶었습니다.

 

사실 저 중소기업 제품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똑같은 사이즈가 2개니까요.

 

큰 화면, 빠른 속도 높은 터치감,, 모든 면에서 중소기업 제품을 압도 합니다.

카메라가 전후면으로 다 있고요. 시야각도 높고 배터리도 빵빵합니다.

16기가 이기에 메모리도 충분합니다.

개봉하면서도, 너무 행복합니다. 잘 보이네요.

이렇게 밝고요, 시야각도 잘 보입니다.

 

 

가격은 저는 12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구매했는데요. 가성비 면에서도 탑입니다. 중소기업 제품들이 싸지만, 성능도 딱 돈 만큼 하는 제품도 없습니다. 이래서 삼성 걸 사야 합니다. 정말 좋습니다.

 

삼성 밀크가 되니까, 음악 감상도 무료로 합법적으로 할수 있습니다.

 

라디오가 되니까,  WIFI가 안되는 곳에서도 유용하게 쓸수 있습니다.

 

전자 책 용도나, 동영상 감상용으로 아주 탁월합니다.

 

중소기업 제품 과는 감히 비교조차 되지않으며, 가격대 성능비도 넘사벽입니다.

 

싼건 싼만큼의 가치만 합니다.

 

동영상 감상용, 전자책 감상용, 등 제한적인 용도일 뿐만 아니라.

보다 확대 된 용도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싼건 비지떡입니다. 돈을 더 주더라도 제대로된 제품을 사야 합니다.

 

제가 이번에, 7인치 태블릿 사면서 느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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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터파크에서 책을 6만원 어치네 구입했습니다.

 

도서관이 있어서 빌려 보길 원하지만, 그렇지 못해서 사보게 되네요.

 

유료 사은품으로, 4000원을 추가 결제하고, 블루투스 스피커를 받았습니다.

 

 

인터파크 마크가 떡하니 잘 보입니다.

 

당분간은 책장위에 장식품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책을 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헌데 뭔가 이상합니다. 블루투스 마크 뿐아니라, MP3 마크도 있고, 라디오 기능이 있다고 하며,  마이크로 SD 카드를 넣을 수도 있습니다.

 

헌데 사은푸으로 받을 때는 오직, 블루투스 스피커라 했고, 인터파크에서 제공한 설명서에도 블루투스 이야기만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제품을 인터넷으로 겨우 겨우 검색해보니, 다양한 모든 기능이 다 있습니다.

 

1.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 3W라서 소리도 크고, 원형이라서, 모양이 이쁘기도 합니다.

2. 직접 연결 해서, 외장 스피커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3. SD 카드를 연결해서 MP3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4. MIC가 있어서, 전화를 주고 받는 핸즈프리 용도로 사용 가능합니다.

5. FM 라디오 기능이 있습니다, 다만 라디오를 들으려면, 전용 충전케이블을 안테라로 써야 합니다.

 

책사면서, 겨우 4천원을 더 냈을 뿐인데, 만족할 만한 제품이 왔네요.

 

BT-S 1000.. 인터넷에 보니까, 이걸 중고로 만원 이상에 팔던데, 사지 마세요.

전부 사기 입니다.

 

중국이 정말 무섭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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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흔히 인터넷에 떠도는 말 중에, '인터넷 최강폰'이란게 있습니다.

 

바로 LG의 스마트폰 시리즈가, 인터넷 어디서나, 호평 일색이지만,

 

실제로는 사용자가 없다는 것을 비꼬는 것입니다.

 

이번에 G5는 삼성과 동일한 가격을 내세웠고, 아주 혁신 적이라고 극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정말 혁신인지 의문이 듭니다.   정말 혁신 일까요?

 

저는 혁신 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스마트폰을 만들었는지 생각해 본다면,

과거 PDA나, 최초의 스마트폰을 고려해 본다면,

이건 혁신이 아니다, 혹은 혁신의 방향이 잘못되었다로 결론이 나게 됩니다.

 

제품의 수준을 보면, LG의 언론플레이 결과라고 볼수 밖에 없는 , 제품은 삼성급이지만,

마케팅이 문제라는 일부 인터넷 여론도 납득하기 힘듭니다.

 

사실 삼성의 갤럭시와 애플의 아이폰은 경쟁 상대지만, LG는 삼성이나 애플의 경쟁 상대라고 할 수 없고,

 LG는 하웨이나 샤오미를 경쟁 상대로 해야 하는 수준에 불과 합니다.

 

저는 그 한계가 G5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에 대한 소개를 보는 순간, 지난 십년 간 우리가 꿈꿔온 스마트폰을 LG가 망가 뜨렸다고 생각 합니다.

 

 

스마트 폰이 뭔가요? 스마트폰의 정의가 무엇일까요? 아니 잡스가 처음에 아이폰 발표 할때 어떻게 했는지 기억 한다면,

지난 2000년 이후의 발전을 고려해 보면 얼마나 문제가 있는게 LG G5인지 알 수 있습니다.

 

MP3 + 디지털 카메라 + 전자 사전 + 핸드폰, 이게 스마트폰 이전에 따로 들고다니던 기본 옵션 이었습니다.

 

헌데. 이걸 하나로 합쳐 놓은게 스마트 폰입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걸 할 수 있게 만들어 놨더니만.

 

왠 이상한 핸드폰인 G5가 모든걸 15년 전으로 돌려놨습니다.

 

 

모듈화가 왜 세계 최초라고 합니까? 이미 PDA시절에도 있었던 것이고, 최초의 카메라폰도, 카메라 모듈을 장착하는 방식 이었으며, 이미 노키아에서 했다가 실패한 컨셉이 아닌지요?

 

모듈화의 궁극을 생각해 보면, 디지털 카메라나, 고성능 블루투스 휴대폰을 따로 가지고 다니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이것 저것 들고 다니지 말라고 하나로 합쳐 놨더니만, 다시 분리시키는데 이걸 어찌 스마트폰의 혁신이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물론, 유격이 심하고, 내구성이 떨어지며, 바디가 아주 쉽게 망가지기 때문에,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어느 외국 리뷰어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은 무시하더라도, 기본 컨셉 자체가 맘에 안듭니다.

 

 

제품을 만든 것을 보면, 뛰어난 엔지니어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확실한데, (물론 삼성이나 애플에 비하면 기술 수준은 확실이 낮음) 인터넷에 언론플레이 하는 것을 보면, 마케팅도 어느 정도 능력이 있어 보이는데. 조합이 좋지 않은 것인지, 컨셉이 좋지 않은 것인지, 제품은 좋지 않네요.

 

모듈화 폰이 아니라, 스마트폰안에 모든 걸 넣은 제품이 나오길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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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가 태블릿을 하나 사봤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갤럭시 탭을 이미 사용한 경험이 있고, 갤럭시 노트3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당연히 비교가 되었습니다.

 

실제 가격은 5만원은 아닙니다. 5만원대인데, 여기에 저는 필름하고 전용 커버를 포함해서, 6만원대로 구입 했습니다.

 

엠피지오는 꽤나 많은 저가형 태블릿을 판매 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인 S- TAP QUAD 을 구매한 것인데요.

 

 

티몬을 통해 구매 했습니다. 티몬에서 꽤나 많은 판매수수료를 떼어 갈텐데요. 실제 제조 원가는 매우 낮다고 예상됩니다.

 

 

 

 

 

상세 스펙은 위와 같은데, 아피패드나 갤럭시탭에 비해서는 당연히 두껍고, 디스플레이에 비해서, 몸통 자체가 큽니다.

보시면 WIFI 기능만 있고, 블루투스나 모바일 통신칩은 없습니다.

GPS는 있는 듯하고, 왠만한 동영상이나 그림 오디오는 다 재생됩니다.

안드로이드가 롤리팝인데, 추가 업그레이드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킷캣까지 가능한거 같은데, 저는 안되더군요.

사실 권하지 않습니다. 중소기업 제품일수록 구매한 상태로 사용하셔야 합니다.

카메라가 전면 카메라 뿐이어서 셀카만 촬영 가능합니다.

마이크로 카드는 64기가까지 지원되고 64기가를 끼웠습니다.

헌데 원래 메모리가 겨우 8기가 제품입니다.

헌데 실제 사용 가능한 공간은 5.14기가 뿐이어서, 뭔가 많이 앱을 설치 할수 없습니다.

외장메모리가 있지만, 외장메모리는 그냥 저장소에 불과 합니다.

 

앱은 외장메모리를 사용 할 수 없는것 같으며, 실제 사용 가능한 공간은 정말 5.14기가 뿐이므로

주력 제품으로 사용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실제 용도는 고민해 보다가, 전자 책 용도가 맞을거 같습니다., 인터파크 비스킷 탭을 미리 사둘걸 하고 후회 했습니다.

책을 보기에는 적당한 크기와, 무게를 가졌습니다.

헌데 리디북스는 설치하니까, 매우 가볍게 구동되지만, 인터파크 이북인 비스킷을 깔면 너무 느리게 구동 됩니다.

 

 사실 이런 제품을, 삼성이나 애플과 비교해서는 안됩니다. 가격적인 차이가 넘사벽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만 몇가지 용도로 이 제품을 강력하게 추천 드리며, 제가 대학생때 없던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공학용 계산기를 대체 할 수 있습니다.

2. 무거운 사전을 대신 할수 있습니다.

3. 책을 많이 가지고 다니면서 볼수 있습니다.

4. WIFI를 이용해서, 간단한 인터넷 검색이 가능합니다.

5. 만화책 보기에 최적의 사이즈를 가졌습니다

6. 가격이 쌉니다.

7. 의외로 조작이 매우 편리하다. 물리 버튼은 없지만, 뒤로가기, 홈버튼, 전체 어플리케이션 실행상황, 볼륨 등을 매우 쉽게 조정 가능합니다.

 

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앞에서만 잘 보입니다. 즉 시야각이 굉장히 좁아서, 옆에서는 안보입니다.

2. 이상한 기능이 몇가지 있습니다. 가령 화면 공유 기능이나 핫스팟 기능입니다. 하드웨어적으로 안되는 기능인데, s/w적으로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3. 메모리 카드를 추가해봐야 별거 없습니다. 메모리 카드는 단순 저장소이기에. 실제적인 어플의 설치 가능 개수를 늘리거나, 하는 것들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보통 갤럭시 에서는 어플을 메모리 카드로 옮길수 있지만, 이것은 어플을 SD카드로 저장, 이게 안됩니다.

4. 반응 속도가 늦습니다. 쿼드 코어 인데도, 조금 늦습니다. 리디북스는 너무 빠르고 잘됩니다. 헌데, 인터파크 이북은 늦습니다.

 

 

이런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대학생들이 하나 있으면, 공학 계산기, 전자사전을 대체 할수 있고, 독서량을 획기적으로 늘릴수 있습니다.

그 외부 메모리는 64기가나 되므로, 동영상을 대량으로 저장해서 학습용으로 사용 할수 있습니다.

 

가격은 최저가인데, 분명히 가격대비 훌륭한 제품입니다.

 

독서용, 보조용 등의 제한적인 용도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엠피지오는 안드로이드 탭을 아시아에서 제일 많이 판매 했다고 합니다.

 

자체 브랜드를 가진 이런 중소기업을 계속 육성해야 경제가 살아납니다.

 

고성능 스마트폰을 가지신 분들은 하나씩 보조용으로 구매하세요.

 

리디북스 전용 태블릿이라고 해되 될거 같아요, 너무 잘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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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가 이 프로젝터를 산 것은, 이미 수개월이나 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이 프로젝터가 대륙의 실수로,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라고 하길래, 공유 하고자 합니다.

 

우선, 집에서 쓰기에는 어둡고, 소음이 큽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라는, 가성비에서는 매우 뛰어나지만, 집안에서는 장난감 정도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샤오미 배터리 5V 출력이지만, 아주 잘 동작합니다. 절대 낮에는 쓰기 어렵고, 소음이 커서 조금 방해가 됩니다.

 

USB도 인식하고, 핸드폰도 연결 할수 있습니다만, 일부는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인코딩을 다시 해야 한다는데, 전 노트북에 연결하기에 그런거 없습니다. 자체 스피커는 4W로서, 소리는 큰 편인데, 팬소리가 더 크니까 문제가 되기는 합니다.

 

야외에서 사용하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배터리도 동작하는 데다가 작고 가벼워서, 야외에서는 정말 기대가 됩니다.

 

UC30 프로젝터의 반 정면 샷 입니다.

 

불을 켜면 화면이 안보이고, 불을 끄면 버튼이 안보입니다만,

보시다 시피, USB도 되고, RGB도 되고, HDMI도 됩니다.

 

화면에 쏘면, 이렇습니다. 엄청 큽니다.

근데 사실 전 너무 멀리서 쏴서, 화면이 너무 커져서, 해상도가 떨어집니다.

 

대륙의 실수라고 할만큼 가성비는 뛰어나지만, 분명히 성능은 떨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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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 근래에, 기어 서클을 사려다가, 배송 중 도난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저와는 인연이 없다고 생각하고, 중국산 스마텍 블루투스 헤드셋을 구매했습니다.

 

 

2만원대면 구입 가능한 중국산 스마텍.

 

 

현재는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어 서클은, 문자가 오면 읽어주고, ON/OFF 버튼을 사용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인식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스마트 워치인 갤럭시기어를 가지고 있으므로, 문자가 오고, 누가 했는지는. 갤럭시 기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즉, 저는 그저 이어폰 대신 사용할 헤드셋만 있으면 되는 상황이었기에, 이거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한 헤드셋을 원하신다면 기어 서클을 구입 하셔야 합니다. 오래가는 헤드셋을 원한다면 서클을 구매 하셔야 합니다. A/S를 받으시려면 서클을 구매해야 합니다. 서클이 두배 정도 비싸기는 하지만, 사용 편의성, 전체적인 성능, 스마트한 기능, 오래 가는 배터리, A/S를 고려하면, 서클을 권장합니다.

 

저처럼 기어를 가지고 계셔서, 오직 순수한 헤드셋만 쓰시려면, 사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블루투스 연결이 자주 끊어지고, 안내음이나, 설정음은 볼륨조절이 안되는데 너무 큽니다. 전화가 오면 영어로 번호를 알려줘서 불편합니다. 게다가 같은 블루투스를 사용하는 갤럭시 기어와 충돌을 일으키게 됩니다, 문자 등으로 인해서, 갤럭시폰이 기어에게 블루투스로 정보를 보내면, 음악이 끊깁니다.

 

결론적으로, 그냥 싼맛에 살만합니다. 다만 그 가격이 너무 매력적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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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글 카드 보드를 사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VR 기기 중에, 가장 싸고, 가장 발전 가능성이 큽니다.

 

구글 카드 보드는 바로, 증강 현실을 구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구현 되지는 않았지만, 증강 현실을 구현이 가능토록 구성 되어 있다는 것이, 다른 VR기기오는 다른 특징입니다.

 

아래 구글 카드보드와 제가 산 VR기기 사진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카메라 사용이 가능한 구글 카드 보드와   불가능 하도록 막힌 일반 VR기기

 

그래서, 구글 카드 보드는 VR기기가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잇습니다. 렌즈 부분이 뚫려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최근 다운 받은 VR 어플인데, 댄서가 나아서  입체로 춤을 추고 있습니다. 제 VR기기로 봤을 때는. 어두운 배경에서 댄서가 춤을 춥니다만, 카드 보드로 보면 아래 사진 처럼 보입니다.

 

왜 두개냐면, 저 영상 하나하나를 각각의 눈으로 보면서 입체로 보이는 것입니다.

 

카메라가 전방을 보여주고, 그 위에 춤추는 댄서가 입체로 보입니다.

 

 

즉, 앞을 보는 것은 똑같고, 그위에 가상 현실을 합성 해서 보게 하는 것입니다.

 

구글 카드보드를 쓰고, 이어플을 쓰고 돌아다니면, 카메라가 앞을 촬영해서 보여주므로, 전방은 계속 볼수 있고, 그 위에 가상 3D 화면이 합성 됩니다.

 

즉, 현재는 댄서가 춤을 추고 있는 것을 합성해 주지만, 필요 정보를 화면에 합성해서 보여주면. 이게 바로, 증강 현실이 되는 것입니다. 곧 구글 카드 보드가 증강 현실을 구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조잡한 골판지인 구글 카드보드를 사야 하는 이유가 충분한 것입니다.

 

하드웨어는 이미 여러분이 가진 핸드폰으로 충분합니다.

 

여기에 골판지만 더하면, VR기기가 되고 증강 현실이 구현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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