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안녕하세요.

김무성의원님은 강골입니다.
건강 하실거 같네요.

여기서 좀 당황 스러운게, 국회로 가는데?
국회로 배달되는 걸, 유통기한 지난 걸?

좀 답답하고, 아쉽네요..
ㅎㅎㅎ

국회로 가는게 저 따위인데...
일반인은 어떨까요?

모든 음식은 조심히 드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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