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물건을 파는 걸 몽땅다 마케팅에 포함 시키면, 그중에 제일 싼 것이...

바로 떠리 입니다.

 

저녁에 마트에 가도 떨이를 하는데. 그날 팔리지 않으면 폐기되어야 하는, 신선 식품 위주입니다.

이건 아주 전통적인 의미의 떠리겠네요...

 

물론, 현대는 인터넷이 엄청나게 발달해서, 오늘이 지나면 가치가 없어지는 모든 것들.

숙소, 교통 수단까지.... 기한이 있는 것은 다 떠리로 판매됩니다.

 

애초부터 그걸 이용해서 먹고 사는 기업들 까지 있으니까요... 역시 시간은 돈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화 인타임 in time 보면서, 먹은, 옛날 통닭과 맥주입니다..

 

마침 전날 먹고 2조각 남은, 땡초치킨 위에 엎었습니다...

저 옛날 치킨은 2마리에 6000원 밖에 안합니다...

 

치킨을 먹기 위한 친구들입니다.

뼈를 버리는 그릇과, 소금, 훈제용 머스타드 소스, 얼음과 필라이트입니다... 필라이트는 맥주인지 뭔지 저도 헷갈립니다.ㅎㅎㅎ

 

나중에 한번 체크를 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베테랑", 시원하다, 너무 시원하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탐정: 더 비기닝", 나쁜 놈은 반드시.....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링컨:뱀파이어 헌터", 인간 VS 뱀파이어.....만민평등 VS 노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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