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이건 좀 의아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천주교 신자이기에, 제안 하신 것 같은데요.

 

맞지 않는 선택인 것 같습니다.

이는 북을 우리와 같은 사회 집단으로 본다는 것 입니다

 

너무 급진적인 변화는 북한의 급격한 체제 붕괴를 불러와서 이로울 것이 없습니다.

 

북한 입장에서야 자기들이 정상적인 국가라는 것을 자랑 할수는 있겠네요.

 

 

연합 뉴스에서 고맙게도 합성 사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네이버 뉴스 원문 보러 가기

 

애초에, 종교를 부정하는 것이 저들의 사회입니다.'

공산 주의는 원래, 종교를 인정하지 않아요......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 한 것도 큰 충격일 것이고, 트럼프를 만난 것도 충격인데.

 

 교황까지 가면....

 

북한 내부에 충격이 엄청날 것입니다...

저들이 이런 충격을 감당 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조금 이른 것 같습니다.

우선 경제적 개방을 시킨 후에, 종교 공격은 나중에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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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현재 북한에는 제대로 그 기능을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조선종교인협회까지 있다고 합니다. 조선기독교도연맹, 조선불교도연맹, 조선천도교중앙지도위원회, 조선천주교인협회 등이요. 좀 더 지켜보도록 하죠.

    • 너무 놀라서 갑자기 갈까봐 걱정입니다... 북한이 붕괴하는 것은 바라지만, 조금더 잘 살게 된 후에 스스로 민주화되길 원합니다.... 북한 일반인들이 천주교를 얼마나 믿냐가 문제일 겁니다.

  • 통계적으로 만명이라고 하지만 사실 더 클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분열은 결속을 다지게 명분을 제공할 수 도 있어 북한이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달라질 듯 합니다. 뭔 생각이 있으니 이런 일을 벌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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