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저는 친서민을 지향하는 진짜 서민이자 독신입니다.

자발적인지 사회적인지 모르지만, 비혼입니다.

그런 저는 휴일에는 대부분 하루 한끼만 먹고 이렇게 해결합니다.

 

퇴근길에 마트에 들려서 도시락을 사서 먹는다....

퇴근길에 들르니까 당연히, 할인 행사, 떠리 행사를 합니다.

 

평소에 4800원인데, 2400원으로 할인 행사를 합니다.

그래서, 반값으로 일단 구매해서 일용할 아침으로 삼게 됩니다.

 

일단 비닐을 벗겨내고 감상을 합니다.

쌈장이 있고, 버섯이 있고, 고추와 양배추가 있습니다.

 

양배추로 쌈을 먹을 수 있게, 구성된 것입니다.

근데 양배추 옆에 빨간건. 뭐지? 아직 모르겠네요.

이 상태로, 비닐을 벗긴 후에 전자렌지에 돌려야 됩니다.

 

양배추를 중심으로 돼지고기와 소고기 양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버섯하고, 고추를 양배추에 같이 밥이랑 싸먹으면, 쌈장을 조금 넣어야 됩니다.

이렇게 먹으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될듯 합니다.

 

주머니 사정을 조금더 여유있게, 지구의 자원을 소중하게

더불어 살도 빼려면. 일일 일식을 해야 하니, 향후 일년간은 이렇게 먹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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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정말 밥을 먹는다는거... 그냥 배고플때 먹으면 제일 좋은듯 합니다.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하루세끼 먹는것도 부담이기도 하구요..ㅎㅎ
    저는 일일일식은 너무하고 일일이식정도가 딱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