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종교적 병역 거부자들이 대량으로 가석방 되었습니다.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세계 대전 당시에도, 병역 거부자들은, 의무병으로 복무 했습니다.

총을 들고 싸우진 않았어도, 최전선에서 위험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우리나라와 같은 여호와의 증인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여호와의 증인들은, 하나님의 왕국만이 국가이고 대한민국은 사탄의 국가로 보기 때문에 군대에 안가는 겁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군인이 되겠지만, 사탄의 나라인 대한 민국에서는 군대에 안가는거에요....

그걸 모르니.... 자꾸 병역 거부를 대단한듯 포장합니다.

 

병역 거부자들의 대체 복무는, 군대 만큼 위험한 일을 해야 합니다...

군대는 살상 무기를 직접 다루기 때문에 매우 위험합니다...

즉, 병역 거부자들도 군대 만큼 힘든게 아니라, 군대 만큼 위험한 업무를 수행하게 해야 합니다.

대체 복무제를 정하지도 않았고, 저들에게 뭘 시킬지도 정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석방이라니요... 좀 지나면, 사면 복권도 해주고, 전과도 말소 해줄 기세 입니다....

 

문재인 정권의 열성 지지자 이지만, 이건 진짜 재앙입니다...제발 일부가 아닌 전체를 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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