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간혹 TV를 보면 장면이 있습니다.

 

"제가 건물주 이기 때문에, 임대료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어서, 이렇게 좋은 음식이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임대료가 없다면, 가성비가 하늘을 찌르는 음식이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백종원의 골목 식당에도 그런 식당이 곧 나오겠네요

 

과거 피맥집도, 건물주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여기 피자집도, 건물주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네요....

 

헌데, 인터넷 찾아 보면, 더 확실한 증거도 많습니다.

제 아들이, 가게를 열었습니다. 이런 것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사실. 이게 또 크게 문제가 될 만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골목 식당은 원래, 영세 자영업자들을 위해서, 골목 상권을 살리는 것이 목적이니까요.

 

헌데, 건물주가 직접 일을해서, 원가를 절감한 식당이, 상권 살리기의 견인차를 하는 것도, 좋은 것입니다.

 

취지에 맞을 수도 있어서 더욱 헷갈리네요.

 

건물주여도 문제 될 것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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