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학 1학년 때는 69kg 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주 잠깐 이지만.  유일하게 정상 체중이었던 순간이었습니다.

 

뭐, 키가 183cm 정도 되니까. 75kg 까지 정상이라고 정의한다면, 좀더 넓을 수 있겠네요.

헌데. 지금은 체중이 하늘을 찔러서, 110kg 되었습니다.. 아 진짜, 환장하겠네요...

 

다이어트하고 운동해야 하는 이유는 살을 빼기 위함입니다..

살을 빼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 까요?

 

바로 옷을 입었을 때, 옷테가 안나기 때문입니다...

어디서나 좋아 보이는 옷들은ㅇ 매우 많습닏...

 

헌데 맞는 옷, 좋은 옷, 어울리는 옷은 없어요...

왜? 내 몸매가 엉망이기 때문입니다...

 

내 몸을 가꿔야, 건강도 가꿔지고,외모도 가꿔지고. 아무옷이나 입어도 잘 어울립니다...

ㅎㅎㅎ

 

건강해지고 부유해 지려면, 다이어트 하고, 운동하고 살빼세요....ㅎㅎㅎㅎ

이런 분들이 입는 옷은. 환상을 파는 옷입니다.

이런 분들은 본인에게만 맞는 옷을 파는 거에요...ㅎㅎㅎ

 

인스타에서 파는 멋진 옷, 블로그에서 파는 좋은 옷...

이런 것 입으려면, 다이어트 하세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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