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대리점 갑질, 남양 유업, 과연 달라 졌는가?

 

아직 안망하고, 계속, 갑질하고 있습니다.

갑질과 밀어내기로, 큰 기업이니, 그걸 안하고도 산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근데. 유제품이라는 것이 딱히 사람몸에 좋은 것도 아니고,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좋은 것도 아니기에. 뭐....  안먹고 살수도 있는 것이니.... 불매가 불가능 것은 아닙니다.

 

우유 소비는 주는데, 우유 값은 계속 오르니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좀 어리 둥절 이긴한데...

 

남양은, 도저히 변할 수 없는 회사인가 봅니다.

남양에 대해서 올린 블로그 글들은 전부, 블라인드 처리 되더군요. 신고가 엄청 빨라요....

어쨌든 불매는 해야 겠습니다.

 

저는 집에서는 수입 멸균 우유 마시고, 커피는 원두사서 내려 먹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배신
국내도서
저자 : 캐스린 H. 앤서니 / 이재경역
출판 : 반니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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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남가 2019.09.16 11:56

    남양유업은 망해야합니다.

    지금도 쭉 항상그대로 하던것그대로 또하고있습니다
    2019년09월01일부 전산시스템 신버전으로 업데이트후
    시물레이션도 해보지않고 일방적시행하여 우유공장
    생산시스템이 마비되어 9/1이후 현시점9/16일 까지
    주문한수량이 첫주에는(절반가랑) 오지않고 있다가
    본사 영업책임자의지시로 물량은 도착은해 주고있으나
    대리점 출고시간임박하게도착 시켜주지를않나 정상적인
    생산제품이 오는것이아니고 주문수량의 절반정도가
    재고(생산후 몇일지난것)를 보내주지를않나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도아니고 대리점이 알아서
    변명해라는식이니 이것또한 최대의갑질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