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전량 교체 되었다고는 하지만, 발상 자체가 너무 두렵습니다.

부모님의 도움을 받는 금수저들이, 흙수저들을 조롱하는 내용입니다.

 

부모님이 집 얻어 주는 너는, 나라에서 집 얻어주는 니가 부럽다.

니가 가난해서 부럽다....

 

이딴 걸 광고라고..... 여기에도 우리의 소중한 세금이 들어갔을 것입니다.

근데 누구 아이디어인지 참... 다시 한심하네요...

나라의 도움을 받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당당한 것도 아닙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내가 여유가 있으면, 나라에 세금을 내고, 나라를 위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어려울 땐, 당연히 나라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당당하고, 당연한 것이지, 절대 부러움을 받을 만한 것이 아닙니다.

게다가 저런 표현은 국민을, 조롱하는 것입니다.....

 

당당해지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당당한 마음만 있다면, 당당한 국민입니다.

 

감사합니다.

 

실록에서 찾아낸 조선의 민낯
국내도서
저자 : 이성주
출판 : 애플북스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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