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잠들기 전에 하루를 후회 한다..

주말이 가면 일주일을 후회 한다.

연말이 되면 일년을 후회 한다.

 

죽을 때가 되면, 한 생을 후회 하려나?

 

아침이 되면, 오늘을 계획하고,

월요일이 되면, 일주일을 계획하며.

연초가 되면, 새해를 계획하며

행복한 미래를 꿈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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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고?.....이런 썅....

저 고생을 해서 찍었는데.... 겨우... 겨우... 노태우를 뽑다니.... 젠장...

POSTER

현재 상영 중이죠?

30년전의 오늘을 다룬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것이고, 진정한 민주주의는 독재자의 목을 쳐야 시작 하는 거라니.. 아직 멀었죠?

하지만, 이 영화는 30년 전 군부 독재를 쳐부수고, 대통령 직접 선거를 이뤄낸 1987년을 다루고 있습니다.

고문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신념을 지킨, 박종철 열사, 두려움 없이 맨 앞에서 민중을 이끌던 이한열 열사...

이 둘이 영화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물론, 이한열 열사의 죽음이 조금 더, 극적이고, 안타깝게 그려진 영화입니다.

진짜 이 나라에 간첩이 있기는 한걸까요? 종북 빨갱이가 있기는 할까요? 반대하면 다 빨갱이라고 고문 한건 아니고요?

헌데, 민주화가 되는 과정을 그린 이 영화에서...박종철과 이한열 열사의 죽음은 큰 도화선이지만...매우 큰 사건이지만..

민주화를 이루는 큰 힘은, 상당한 우연과, 원리 원칙, 양심을 지키는 사소한 용기와 행동들..이 모인 것입니다..

행불 상수 아시죠? 그 사람은 박종철 열사 죽음 사건을 묻으려 했던 사람입니다.... 잊지 마세요...

주인공이 누구인지, 혼란 스러운 영화입니다...굳이 주인공을 찾을 필요도 없고요....

영화의 엔딩 장면은... 연출된 장면과 실제 연출 장면을 구분 할수 없도록 잘 구성하여서.....현장에 있는 느낌을 줍니다.

많은 이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이제는, 촛불만 들어도 되는 시대, 종이에 도장만 찍어도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두 번 다시, 국민들이 거리로 나서는 시대, 누군가 다시, 희생되어야 하는 시대... 그런 시대가 오지 않아야 겠네요.

그날의 함성. 그날의 느낌.. 아니면 그냥 재미라도 느끼고 싶다면..... 꼭 보세요.

2018/03/24 - [세상에 대한 잡설] - 이명박은 왜 구속 되는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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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 21시 52분

2018.01.05 22:04

힘드네요.

오백만원 찾아서 업비트로 보내 버린후에, 오늘 비트코인 사서, 업비트로 보내 버릴 에정입니다.

알트를 마구 잡이로 사드릴 예정입니다.

ㅎㅎㅎㅎ

 

결국 ㅋㅋㅋㅋ

업비트로 가서 돈을 벌 어야 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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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는 거 없이..다시 돈이 조금 불었습니다. 말 하기도 창피한 수준이네요.

여기서 오백 만원 빼서 다시 현금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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