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물건을 파는 걸 몽땅다 마케팅에 포함 시키면, 그중에 제일 싼 것이...

바로 떠리 입니다.

 

저녁에 마트에 가도 떨이를 하는데. 그날 팔리지 않으면 폐기되어야 하는, 신선 식품 위주입니다.

이건 아주 전통적인 의미의 떠리겠네요...

 

물론, 현대는 인터넷이 엄청나게 발달해서, 오늘이 지나면 가치가 없어지는 모든 것들.

숙소, 교통 수단까지.... 기한이 있는 것은 다 떠리로 판매됩니다.

 

애초부터 그걸 이용해서 먹고 사는 기업들 까지 있으니까요... 역시 시간은 돈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화 인타임 in time 보면서, 먹은, 옛날 통닭과 맥주입니다..

 

마침 전날 먹고 2조각 남은, 땡초치킨 위에 엎었습니다...

저 옛날 치킨은 2마리에 6000원 밖에 안합니다...

 

치킨을 먹기 위한 친구들입니다.

뼈를 버리는 그릇과, 소금, 훈제용 머스타드 소스, 얼음과 필라이트입니다... 필라이트는 맥주인지 뭔지 저도 헷갈립니다.ㅎㅎㅎ

 

나중에 한번 체크를 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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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샤오린, 최후의 결전......

 

소림사의 마지막 항쟁을 다룬 영화입니다만, 실제 역사와는 무관합니다.

영화처럼 소림사가 망한게 아니라, 문화 대혁명이라는 중국의 희대의 병크로 인해서, 망합니다....

모택동이 저지른 문화 대혁명은 굉장히 흥미로운 희대의 병크이니 꼭 찾아 보세요.

 

영화에서는 외국 군대가 대포를 쏴서 소림사를 망하게 하죠.

 

영화의 배경은. 중국의 1차 대전 ~ 2차 대전 사이에, 군벌이 중국을 다 분할 통치 할때가 배경입니다.

청나라 부터, 국군이란게 없었고, 모두 지방군, 사병만이 있었고, 이게 청나라가 망한 결정적 원인이 됩니다.

외국군의 침략에 대해서, 청나라 군대는, 통합적으로 대응치 못하고, 각자 세력만 보전하려 눈치만 보다가 망합니다.

 

국가가 통치하지 않는 이 군대들은, 나라가 기울자, 지방을 무력으로 장악하고, 군벌이 됩니다.

이런 군벌들이 외세와 결탁해 소림사를 쳐부수게 되고, 이에 대항하는 내용이빈다.

 

호우지에, 호사령관 (유덕화)는 군벌로서, 외세에 결탁하지 않은 군벌로 나옵니다. 소림사를 우습게 보다가, 소림에 귀의하게 됩니다. 진짜 주연입니다.

요리사 (성룡) 진지한 내용과 액션의 영화에서, 유일하게 코믹액션을 선보입니다만, 무술 수준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주연이 아닙니다.

호우지에 부인 (판빙빙) 중화권 최고 미녀중 하나답게, 엄청난 미모와,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줍니다. 엄마이자, 여자인데, 도끼를 잘다룹니다.

카오 맨(사정봉) 형을 몰아내고, 외세와 결탁한 군벌이 됩니다. 악역이고, 마지막에 좀 바뀌기는 합니다.

 

 

말이 필요 없는 유덕화와 성룡...

중화권 최고 미녀 가운데 하나인 판빙빙

신인상을 휩쓸며 데뷔한, 대를 이은 스타 사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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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룡은 약간, 없어도 되는 역할이자, 카메오? 특별 출연? 그런 느낌입니다.... 진지한 영와에서, 혼자 코믹 액션을 보여줍니다.

헌데 생각해 보면, 성룡의 무술은 매우 잔인합니다. 사람인 적을 무기로 쓰니까요.....

 

영화의 눈여겨 봐야 할 점들은, 몇가지 입니다... 

 

1. 소림승려들의 자비심....

 

절대 화를 내지 않으며, 총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자기 희생적이며, 누구하나 사사로움을 행하거나 겁을 먹지 않습니다.

완전한 영하 왜곡인데, 군벌시대에는, 현지 군벌과 결탁한 이력이 있습니다.

 

2. 도끼를 휘두르는 무사들과의 결투...

 

왠 이상한 무장을 하고 대형 도끼를 휘두르는 놈들의 습격을 받습니다. 영화는 친절하게도, 상대가 냉병기를 쓰면, 화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커다란 도끼를 자유 자재로 휘둘러서 놀래고 있는데, 그 도끼를 막 받아내서 더 놀랬고, 판빙빙은 아이 엄마인 여자인데, 그런 무사들과 막상막하로 싸웁니다.

그 와중에, 어린 여자아이는 전력 질주하는 말에 치였는데도, 즉사하지 않습니다.

 

3. 판빙빙이 엄마로서 오열하는 장면...

 

중화권 최고 미인이기만 한게 아니라, 연기도 정말 잘합니다. 아이를 잃은 엄마를 너무 잘 표현합니다.

영화 내내, 엄마로서의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하는데. 그 장면은 저도 슬픕니다...

 

4. 이 영화 최고의 자면은 마차 추격신..

 

벤허의 전차 추격 씬과는 비교과 안되고, 그 어떤 영화의 차량 추격 씬과도 비교가 안됩니다.

이 마차 추격신만 봐도, 이 영화는 다 본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일찍이도 본적 없고, 앞으로도 볼수 없는 명장면입니다.

 

 

중화 대륙의 대 스타들을 만날 수 있고, 화력한 액션, 정통 무술 액션, 코믹 액션을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왜곡된 그런 영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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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흠...치킨을 먹고 말았습니다.

먹고 나서는 후회했습니다.

 

배달 요기요 앱을 이용해서, 첫주문 할인, 요일 할인으로 8000원 할인을 받았습니다.

배달비 천원을 받고 있는데. 그래서 안먹어야 하지만, 할인폭이 커서, 너무 유혹이 큽니다. ㅎㅎㅎ

 

멕시카나 치킨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저는 너무 어릴 때 부터 좋아햇습니다. ㅎㅎㅎ

매운 것을 좋아하니 당연히 땡초 치킨을 시킵니다..

 

11000원에 저는 먹었지만, 그건 요일 할인과 최초 주문 이어서 그런 것이고요.....

집에서 해먹는 걸 추천드립니다.

 

요리하는 즐거움, 배우는 즐거움. 함께 먹는 즐거움을 위해서죠...

 

배달 앱으로 시킨다고 박대 하지 않습니다.

어렇게 쿠폰도 챙겨 주시고......워너원.......치킨.. 아놔 걸그룹 치킨 먹어야 되는디...

그래도 여기가 너무 맛있습니다.

 

절대적으로 필요한 치킨 무와, 콜라 한개.. 콜라도 큰놈으로 하나이입니다.. 500ml요...

저희 동네에는 치사하게 콜라하나 주지 않는 치킨 집이 있고요. 캔하나 추가해도 천원인데 여긴 그냥 줘요.

 

마지막으로 땡초치킨입니다.. 너무나 빨간색이라서, 보기에도 맵습니다.

혀가 얼얼할 정도의 매운 맛인데요.

그래도 매워서 맛있습니다.. 그리고 여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닭목도 포함되어있습니다.

닭도 너무 커서, 혼자서는 다 못먹고요. 항상 냉장고에 들어갸야 됩니다.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이 치킨을 먹었으니, 하루는 굶어야 겠네요. 치킨은 언제나 진리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사진은, 홍미 노트 5로 촬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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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래 개봉중인 영화는 절대 리뷰하지 않으려 했지만. 너무 좋아서 하게됩니다.

강력하게 권장드리니 어서 보러 가세요.

 

명절날 본거 참다가. 이제 후기를 올립니다... 전 롯데 시네마에서 봤습니다.

삼성카드 2 써서, 아마도 동반 1인 할인 되었을 겁니다....

 

POSTER 

당나라 군이 보기엔 갑갑했을 성벽입니다.

 

안시성 전투는 승리의 역사입니다. 일개 산성에 불과한 안시성이, 당나라의 최소 20만대군을 막았으니 승리의 역사입니다.

중국 역사속에서도 명군이자, 당나라의 실질적 건국자이자, 최고 명군이고, 하늘이 낸 승리의 장수라는 이세민을 이긴 전투니 승리의 역사입니다.

정관지치라는 태평성대를 이룩하고, 사방 만리를 정복하고, 국경을 맞댄 모든 국가를 복속시킨, 당태종을 이긴 전투니 승리의 역사입니다.

중원과 초원을 모두 정복하고, 세계사에 길이 남은 대제국인 당나라 황제가 친정을 쳐부순 전투이니 승리의 역사입니다.

 

적을 칭송하는 것은 우리를 드높이는 흔한 방법이고요, 실제로도 당나라와 이세민은 세계적 대제국과 명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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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춘(조인성) 많은 사극에서 양만춘은 중년 연기자들이 연기해 와서 어색할 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 동안 사극에서의 양만춘은, 평시에는 자상한 아버지이고, 전장에서는 엄격 냉정 진지한 장군이었습니다...

이 영화의 양만춘은, 평시에는 오랜 친구이자, 다정한 이웃이고, 전장세는 가장 용맹하고 앞장서는 장군입니다..

양만춘은 실제로도 무술의 달인이었겠지만, 지휘관이지 선봉장은 아니었을 것인데, 여기서는 둘다합니다...

 

이세민(박성웅) 박성웅은 말이 필요 없는 대배우입니다. 연기력과 카리스마가 아주짱인 배우입니다.

헌데, 그와 같은 대배우를 모셔 놓고, 이세민이라는 희대의 명캐릭터를 잘 못살린 감독이 반성해야 합니다.

자신 만만하고, 때론 잔인하게 묘사 됩니다... 배우는 좋으나 이세민에 대한 묘사는 부족합니다.

 

사물(남주혁) 양만춘 암살임무를 부여 받은 태학 생도 대장입니다.

훗날 고구려를 이끌 일종의 관리 및 장수 양성 사관 학교인 태학의 대장으로, 주필산 전투에 참여합니다.

그는 양만춘을 살해하려 했으나, 그에게 감동받아 그의 사람이 됩니다.

고구려인임을 설득해 연개소문을 움직이게 됩니다.

 

추수지(배성우) 잘 안어울릴 것 같지만, 잘 어울리는 역입니다.

창술의 달인인, 양만춘의 부관입니다. 신분상 계속 부관인 듯합니다.

태학의 생도 대장인 사물보다 지휘가 낮게 나오니, 신분이 낮은 듯합니다.

하지만 창술의 달인 답게, 그의 창은 자비가 없고, 성 벽을 기어오른 당군에게 지옥을 선사합니다.

 

파소(엄태구) 택시 운전사에서, 눈 감아준, 육군 중사여서 기억에 더 남습니다.

안시성의 빠르고 강한 기마대의 대장이고, 태학 출신입니다. 기마대장은 태학 출신이 되나봅니다.

역할과 임팩트는 크지만, 좀 자세하게 더 나왔으면 합니다.

그의 기마대가, 성벽을 넘어온 당군을 쓸어버립니다. 단 그 수는 얼마 안됩니다.

 

백하(설현 AOA) 파소의 연인인 여군 부대장인 양만춘의 여동생입니다.

정식으로 여군 부대가 있었을리는 없을 것이고, 가노들로 이뤄진 소수의 여성 호위대가 있었겠죠.

그녀가 이끄는 쇠뇌수로 이뤄진 백하 부대는, 성을 넘어온, 적들에게 화살 세례를 퍼붓습니다.

 

풍(박병은) 검도수장으로 검술의 달인입니다.

몸이 매우 빠르고, 눈은 더 빠릅니다. 칼을 사용하는 검도수들을 이끄는 명장입니다.

코믹한 캐릭터지만, 용맹한 인간 흉기이자, 활보의 친구입니다.ㅎㅎ

 

활보(오대환) 쌍도끼의 달인인 부월수장입니다.

고구려의 부월수들은 갑옷을 입지 않고 대형 도끼를 사용했다 하나, 그는 갑옷을 입고 쌍도끼를 휘두릅니다.

엄청난 힘을 가진 장사이며, 대담한 성격이고, 자기 희생적인 면도 보여주는 풍의 친구입니다.

 

시미(정은채) 고구려의 신녀라는 데, 망할 년입니다...

 

연개소문(유오성) 잔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역입니다.

 

우대(성동일) 그는 안시성의 성민이자, 노모를 모시는 효자입니다.

자기 희생을 하는데, 그 장면이 장군들 만큼이나 비범합니다.

 

 #1. 주필산 전투, 고구려 개마 무사의 위용과 당군의 대 기병 전술....

 

 주필산 전투는 고구려의 야전군 15만이 당의 유인술에 걸려 패배한 전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화속에서는 고구려군이 전멸하지만, 역사 기록 속을 미뤄보면, 남부욕살, 북부욕살 고연수 고혜진이 이끌던 군만 전멸한듯합니다.

아마도, 실제로는 대부분이 살아남아, 안시성 밖에서, 계속 당군을 괴롭혔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들이 당군 퇴각 시에도 결정적 한방을 가한듯 합니다.

 

대평원에서, 15만 고구려군의 돌격장면은 꽤나 충격입니다, 말까지 완전 무장하 개마 무사들을 선봉으로, 태학 생도들도 포함된 경기병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정석처럼 펼쳐지는 당군의 대기병 전술을 마구 잡이로 돌파 해나갑니다.

위력적인 고구려 기병을 대하는 당나라 보병의 대기병전술은 매우 정석적이며 뛰어납니다. 물론 당나라는 기병 전력도 중국 역사상 최강급이었습니다.

원거리에서는 활을 쏘고, 가까이 오면 쇠뇌를 쏘고, 더 가까워지면, 장창과, 방패진으로 기병을 막아냅니다.

기병의 돌격 속도가 늦어지면, 이상하게 생긴 창으로, 기병을 끌어내립니다. 모, 과, 극 이런 무기들도 검색해 보세요...

수호지에도, 기병들을 상대하는 보병들의 특이한 창을 이용한 대기병 창술이 나옵니다...

 

대단히 인상적인 장면으로 이런 야전 장면은 일찍이 본적이 없네요.. 맨날 공성전만 봤었는데...ㅎㅎㅎ

 

#2. 신분제도를 보여주는 여러가지 장면들....

 

 일단 부월수와 검도수들은 부역으로 성벽수리를 하고, 그 대장들도, 귀족적인 느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실질적인 안시성 방어의 주력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평민들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배성우가 분한 부관이, 태학 생도 사물에게 존칭을 하는데, 그가 고위지휘관이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기마대장 파소도, 태학 출신인 것으로 볼때, 태학 출신들은, 기마대장을 거쳐서 성주가 되는 테크를 타는 것이 정석인듯 합니다.

일반 평민들은, 부월수장이나 검도수장을 하고 부관이 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그런 신분적 장치들이 보입니다....

 

#3. 다양한 공성 병기가 나오는 공성전...

 

 구당서, 신당서, 삼국사기 등에 기록된 당군의 공성무기와 고구려군이 방어 무기가 모두 나옵니다...

성벽을 넘는 사다리, 성벽 너머로 돌을 쏘는 투석기, 대형 사다리인 운제, 성벽을 내려다 보는 공성탑...등의 공성 무기들...

이에 대항하는 고구려의 무기들.... 모두들 오래전에, 역사 다큐 멘터리와 나왔던 무기들입니다... 기상 천외하고도 뛰어납니다...

다른 영화에서 본 장면들도 많은데요... 그래도 잼있습니다.

 

#4. 토산 공사....이것도 사실입니다.

 

 당나라는 하다하다 안되니까, 토산을 만들어서 안시성을 넘으려고 합니다.

실제로도 토산을 만들었고, 비오는 날 무너진 틈을 타서, 고구려군이 점령해 버립니다...

영화속에서는 각색되어서, 나오는데. 이 토산, 당나라 최후의 무기인 토산이 실패하자 달아납니다....

 

영화에는 나오지 않지만, 실제 역사에서는 당황제 이세민이 제일먼저 제일 무거운 흙을 나르는 모범을 보입니다.

 

#5. 기마대장 파소와 백하대장 백하..

 

 기마대장과 성주의 여동생, 기사와 성주의 딸... 원래 이렇게 커플이 되는 겁니다...

둘다 특수 부대를 이끄는데. 기마대는 정규군이지만, 백하부대는 그녀의 이름을 딴걸 보니, 개인 부대인듯합니다.

짧은 등장이지만, 중요한 역할이고, 아주 인상적인 활약과 최후를 맞이합니다...

설현아... AOA도 좋지만, 배우도 좋다....

 

#6. 검도수장과 부월수장

 

 볼때마다 티격 태격, 하지만 츤데레..... 둘다 인간 흉기이고 마지막을 각오하고 싸우며, 끝까지 살아남습니다.

이들은 안시성의 평민출신입니다... 실질적인 안시성 방어의 주역입니다...이 듀엣도 지켜봐야 합니다..

 

이 영화는 한 번 보고, 두 번봐야 합니다.....

이것은 승리의 역사고, 물러서는 법을 모르던 우리의 역사이며, 무릎 꿇거나 항복하지 않던, 우리의 기개입니다.

 

그러니까 꼭 보세요...

 

우리는 이 영화의 결말도 알고 있고, 전개도 이미 많이 봐왔습니다. 그래도 이영화는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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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에는. 실화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런 영화가 바로, 캐치 미 이프 유 캔 입니다.

 

Catch me는 명령어로 잡아라 인데요. 여기에 조건문이 붙었습니다. If you can 이라고요...

잡아볼테면 잡아봐라 인데요...

 

무려 제가 1년 군대에 있을 때, 친구들이 면회를 와서 본 영화입니다만,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이 있던 해의 영화입니다.

인생은 수리가 됩니다필립 C. 맥그로(Phil McG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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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주인공은 사기꾼 인생을 수리해서, 기업의 보안 컨설턴트가 됩니다...

 

당시에도, 현재도 헐리우드 최고 수준의 배우들이 주연입니다.

도망 다니는 사기꾼 역할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이 영화는 실화입니다... 10대 때부터, 사기꾼이자, 각종 문서 위조범으로 살아온, 프랭크 애버그네일 2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보안 컨설턴트가 되는데, 사기꾼을 잡는데는 개과 천선한 사기꾼이 최고입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분한 프랭크 애버그네일과 이를 잡기 위해서, 부지런히 쫓아다니는 FBI 요원, 톰행크스가 분한 칼 핸레티의 이야기입니다.

 

어린나이 부터 선생을 사칭하고 조퇴를 하기도 하다가, 아버지의 사업 망함, 부모의 이혼과 어머니의 재혼등....... 여러가지 이유로 집을 나갑니다.

그는 사기꾼이지만 로맨티스인것 같디고 하고, 또한 머리는 원래 비상한 사람입니다. 그니까 어설프게 따라하지 마세요

 변호사 시험을 2주 공부하고 붙은 것으로 영화상 나오고, 실제로는 2번 떨어지고 붙은 엄친아급 능력자기에 사기도 잘친 것입니다.

 

아버진 굉장히 이상한 캐릭터입니다... 물론 현실의 그는 사기를 친 후에 아버지를 전혀 마나지 못하지만 계속 그리워했습니다.

영화속의 그는 사기꾼 아들을 격려하기도하고, 경고하기도하고, 뭔가 본인이 사기꾼 같기도하고, 혼란스러운 입체적 캐릭터입니다.

해석의 여지를 굉장히 많이 주는 캐릭터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만남도 굉장히 로맨틱하게 영화속에서 묘사됩니다.

2차 대전 참전 당시, 프랑스에서 만난 가장 예쁜 마을 아가씨과 유럽을 구하러온 미국인 병사였다고합니다.

미국인들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자신들의 근원인 구대륙 유럽을 지키기 위해서, 참여한 성스런 병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시아의 미개한 원숭이들의 비열한 기습을 응징하려고 참여한 용감한 병사였다고도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남북 전쟁에서 노예 해방을 위해 싸운 북군 병사들은, 노예를 소유한 적도 없는 병사들 이었고, 본적도 없고,

대부분은 노예제도가 저 멀리 남쪽에 있다고만 알았지만, 자신들이 예수님을 대신해 인권을 위해 싸운다고 생각했습니다.

갑자기 딴데로 갔네요.

 

이 사람이 얼마나, 뛰어난 사기꾼인지, 이 사람이 보안 컨설턴트가 된 이후에는 기업들의 보안 수준이 크게 상승합니다.

게다가 그는, 엄청난 부자가 되기도 합니다.... 될놈은 어떻게 해도 되고, 안될 놈은 어떻게 해도 안됩니다.ㅎㅎㅎ

 

대형 배우들과 잼있는 스토리가 있는 영화인 시간이 흘러도 명작이니 잼있게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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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좀 어이 없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일부 간호학과에서, 학생들 끼리 제비 뽑기로 관장 실습을 했다고 합니다.

 

응? 이걸 어떻게 봐야 되지????

 

 

이거 참....

교수님 말씀이 맞는 말도 있습니다.

 

환자가 느끼는 수치심이란 것을 미래의 간호사들도 느껴야 됩니다...

 

그걸 생각하면 돌아가면서 전원이 다해야 되겠죠?

실제로 간호학과는 대부분 여자니까, 동성들이겠지만, 환자들이 겪게되는 실제는 이성일 확률도 크니,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

 

헌데. 이렇게 생각하면 교수님 말씀도 많고 더 많이 해야 합니다.

 

헌데. 이상합니다.

 

모든 실습을 다 사람을 대상으로 해야 하나요?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간호사는 의사와 함께 의료인의 범주에 포함되는 아주 중요한 직책을 가진 직업군입니다.

그러므로 교육이 아주 중요한건 맞는데요. 이걸 다 사람대상으로 하려 한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수술 실습을하면 사람대상을 할건가요?

 

이건 논란이고 뭐고 간에. 무조건 잘못된 거 같네요.

근데 교수님 말씀이 맞는것 같기도 하고. 헷갈리기는 하네요.

 

의견을 모아서 앞으로는 이런 논란이 없었으면 합니다.

꼭 사람이 필요하면, 모델을 구해서 해되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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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경이 필요 한 것은 맞습니다.

헌데 일부러 너무 많이 뽑을 필요는 없습니다.

 

세상의 절반이 여자이고, 여자들이 행하는 경제적 사회적 활동이 절반입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경찰에도 여자가 필요합니다....

 

허나 일부러 많이 뽑을 필요는 없습니다.

 

저 여경들은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아니 교통 통제를 하던지, 구조 활동에 나서야지요....

 

나쁜 페미니스트록산 게이(Roxane G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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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라온 기사는, 너무나도 당황 스럽습니다.

네명이나 되는 여경들은 그저 구경만 하고, 지나가던 남자 시민 한명만이 구조 작업을 합니다.

 

게다가, 놀라운 것은 경찰의 해명도 구조 활동은 지나가던 시민 남성이 했고, 여경들은 구경을 했다는 것이나 다름 없는 것이었습니다.

 

저 촬영자는, 여혐을 하는 사람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일부러 남녀 갈등을 조장하지도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게 사실이고, 경찰의 해명도 사실이라면, 정말 놀라운, 사진이 아닐수 없습니다.

 

여자들이 할수 있는 일이 있고, 잘 하는 일이 있는데, 그게 경찰이나 소방은 아닌 듯합니다.

체력과 체격이 받쳐주는 경우가 아닌 이상, 일부러 많이 뽑으려고, 인위적으로 기준을 낮춰서 뽑아서는 안됩니다.

 

일부 여성들... 온라인에서 메갈이라고 자처하는 분들, 메퇘지라고 시위하는 분들.... 그분들은 여자를 90%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 분들 의견은 가볍게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인위적으로 많이 뽑지 말자... 여자라고 막 뽑아 주지 말자.

 

그리고 남녀 갈등 유발하는 사람들은 때려주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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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일 1식을 하기로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침을 많이 먹습니다.

 

점심과 저녁을 주스만 마시니, 주말 아침에는, 뭔가 폭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까지만 하고 안하려고 하는데. 감자탕 큰사발을 먹었습니다.

 

물론 밥도 먹고 해서 폭식이 된 것이지요.

 

상세보기

 

 

 

구수하고 진한 감자탕의맛 그대로... 감자탕 큰사발면입니다.

헌데, 485kcal 칼로리가 결코 적은 수준이 아닙니다.

 

옆면도 한 컷, 홍미 노트 5가 찍은 막샷입니다.

그림은 너무 좋네요.

 


원재료는 면은 호주와 미국에서, 감자전분은 덴마크산 입니다.

전부 외제 이네요.... 하지만, 스프는 국산재료가 주종입니다.

세상의 동쪽 끝에서 온 차와, 세상의 서쪽 끝에서 온 설탕을 먹는 것이 대영제국 신민의 영광이었습니다.

이것만 먹어도, 백년 전에, 세계 최고 부자 만큼의 많은 국적의 음식을 먹을수 있습니다.

 

조리법을 기억하세요. 조미유는 꼭 나중에 넣으셔야 됩니다.

라면은 조리법 대로 조리해야 가장 맛있습니다.

영양 정보를 보시면, 나트륨이 엄청납니다. 그러니 이걸 먹으면 꼭 우유나 바나나를 먹어주세요.

그래야 몸에 나트륨이 외부로 배출됩니다.

 

건더기 들은 꽤 풍성해 보입니다.

말린 고기도 있고, 말린 야채도 제법 많습니다.

 

꼬불 꼬불한 면은, 하얗습니다. 좀 두껍습니다.

미국 호주 덴마크에서 재료들로 만들었겠네요.

말레이시아산 팜유로 튀기고요.

 

감자탕 양념분말과 조미유가 들어 있습니다.

조미유랑 양념분말은 꼭 따로 넣으셔야 합니다.

 

이 상태엣 물을 부으셔야 되요. 조미유는 나중에 넣는 겁니다.

미리 넣으시면 안되요.

 

 

요렇게 아침 한끼 차렸습니다.

아침이라고 하기에는 늦은 아점이네요. 1일 1식하려다 보니 폭식을 합니다.

제가 직접 담근 김치, 집에서 가져온 고추다짐과 양념 오징어젓.

염분이 엄청납니다... 우유를 꼭 마셔야 겠네요.

샤오미 홍미 노트 5로 찍은 사진입니다.

 

밥색깔이 노란 것은, 밥에 카레가루를 넣어서 입니다.

 

꽃차... 국화차....라면에 넣을 물을 많이 끓여서, 남은 걸로, 국화차를 마셨네요...

언제나 놓아요... 꽃차도 몸을 따뜻학 해줍니다.

 

와. 이렇게 한끼 먹었으니까. 기분 좋네요.

제발 이렇게 먹고 하루 종일 곡류는 다시 안먹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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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트럼프를 굉장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한반도에 평화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저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이 되었다면, 아직도 자기가 여자라서 떨어졌다는 덜떨어진 저 민주당 여자가 되었다면,

전쟁이 났을 겁니다. 빌 클린턴이 대통령일때, 이미 북폭을 하려 했었던 미국의 민주당은  믿기 어렵습니다.

 

민주당은 미국민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 공화당은 미국의 가치와 이념을 위해 일한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미국민의 이익과 미국의 가치와 이념을 동시에 만족시키려는 특이한, 인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통 공화당원이 아닌데 공화당이 된 사람이며, 사업가이기 때문일 것이비다.

 

사람들은 그를 이상한 사람, 괴짜라고 보지만, 그는 미치 광이 전략으로, 평화와 안정을 가져온 사람입니다.

 

사실. 제가 그를 무조건 좋게 보는 건, 그가 바로 공화당이기 때문입니다.

 

노예 해방을 선포하고, 노예 문제로 내전까지 치룬, 공화당,

내전을 승리로 이끌고, 흑인을 노예가 아닌 시민으로 만든 링컨이 속한 공화당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공화당을 지지하고, 트럼프를 지지 합니다.

물론 앞 뒤가 다소 안 맞는 말이지만, 그와 그가 속한 공화당이야 말로, 지지를 받을 만한 정당입니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
상세보기

 

독특한 짤의 트럼프. 그는 미치광이 전략을 쓰는 현명한 사람입니다.

저 미친광이나 다름 없는 김정은의 상대로 알맞는 사람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약속야쿠마루 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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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트럼프가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재선도 하고 공화당이 계속 주도권을 잡아야, 평화가 계속됩니다.

그래야, 평화가 경제가 되고, 우리도 안전하게 살고, 우리 다음 세대는, 군대가서, 압록강이나, 두만강 경비대로 갈겁니다.

 

클린턴의 민주당은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키려 했던 당이니 믿지마세요

 

트럼프는 노벨 평화상 가즈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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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군함도가 감독판으로 나왔기에 다시 한번 봤습니다.

물론 정확히는 3번째입니다...

 

 

스포도 있을수 있고, 내용이 불명확하니 패스하셔도 됩니다.

 

전 잼있게 봤고, 킬링 타임으로 추천드립니다.

 

#1. 탈출 및 사망

영화는 처음부터 조선인들의 탈출과 사망 장면이 나옵니다.

윤학철 이라는 선생님도나오고요.

조선인들은 물건이자 재산입니다

 

#2. 극장 공연 장면

 여기서도 돈 많은 사람들은, 권력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도망갑니다...

군인으로 가는게 아니라, 징용이니 돈도 벌고 안전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자기 아들은 안보냅니다.

 

#3. 스기야마 형사의 추천서.

 분명히 자유한국당의 선배되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인물입니다.

저 사람의 후예들이 살아남아 자유당, 유신독재, 자유한국당으로 이어질 겁니다.

스기야마 형사는, 조선인들은 징용으로 일본 기업에 팔고, 조선인에게는 편한 자리라며 수수료를 받는.

이중으로 돈을 챙기는 인물입니다. 그런 자가 발행하는 엉터리 추천서를 소중히 여기는, 가련한.. 이강옥...

 

#4. 황국식민 서사 제창...

저 소리는 개소리여,, 임만 뻥끗되면 된다...

 

군국주의적인 내용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나, 우리는 황국식민이다.

하나, 우리는 황국 식민으로서, ~~~~~ 충성을 다하는 신민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한다~

다 개소리 입니다......이런 식의 의무만 강조하는 맹세는 다 개소리입니다

 

 

#5. 군함도 도착신 

 

도착자들을 환영하는 음악이 나오는 군함도에 도착하면,

여자들만 골라내서, 나룻배에 태웁니다. 뭔가 수상한 암시입니다.

 

그 뒤에 소지품을 검사하고, 일종의 분류 작업이 일어납니다..

 

비빌 언덕만 있으면 비벼되는, 조센징......이라고 말하는 노무계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주인공은 악단을 이끌고 열심히 비벼됩니다......

 

#6. 여성들의 신체 검사...

뭔가 수상한 냄새가 더 심해집니다...유곽 단지라고 하죠...

위안부가 되는 것을 직접적을 암시합니다.

당시 일본에서는, 여성들을 동원하면, 산업현장 뿐아니라, 위안부로 동원하는 것을 당연히 여겼습니다.

군부대 뿐 아니라, 산업현장에도 조선인 위안부는 엄청난 수요가 있었고, 이용자는 실제로 대부분 조선인들이었습니다.

 

#7. 소장의 환영 인사

달콤한 말의 향연이자,, 총력전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한 조각의 석탄이, 한줌의 피라는....

이렇게라도 전쟁에 참여해서 다행이라는 연설입니다..

 

#8. 남자와 여자들의 일자리 도착, 남자들의 기숙사 여자들의 유과.

 남자들의 광산 도착 신에서는 모든 비용이 임금에서 제외되는데, 숙소, 식사, 이동 경비 등.....너무 많아서 돈벌 가능성이 없어 보입니다...

 여자들의 유곽 도착 신에서는 공포에 질린, 여성들의 대화가, 너무 아픈 과거를 돌아보게 합니다...

 

차타고, 포때면, 어떤걸 가져 갈까요? 빚지면서 일하게 되는 겁니다...

 

#9. 최칠성과 노무계의 결판

쇼부를 치는데요...딴따라의 통역으로, 조선의 오야붕과 노무계의 사무라이식 맞짱입니다..

종로 주먹 최칠성이 경우 이기게 됩니다.

이때, 조선인 신입들은, 유곽이 있고,거기 조선인 계집들이 새로 온걸 알게되는 충격을 받습니다.

 

조선 사람들 벗겨 먹는데는, 조선사람들이 최고라고 합니다.

 

#10. 조선 여성들의 환영회

지들 말로는 환영회지만, 그냥 유곽에 새로 들어온 여성들을 고위급들이 먼저 맛보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덴노 헤이카 반자이~ 이 부분이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너무 슬퍼요.

 

#11. 스기야마 형사의 변신

스기야마 형사가 갑자기 자수 성공한 사업가로 나옵니다...여전히 엉터리 추천서를 납부하고 있습니다.

스기야마의 진짜 정체가 나옵니다....친일파 다운 최후를 맞이합니다....

 

#12. 하시마섬의 선전 영상

말그대로 선전 영상으로, 거짓으로 가득차 있습니다..소장만 혼자 상을 받습니다.

이 상을 기념할때, 주인공 일행이 최초로 활약하게 됩니다.

막장의 비참함과, 연회장의 사치는 너무 대조를 보여줍니다

우리의 딴따라 일행은 연회의 남은 술과 음식을 챙겨서, 뭔가를 암시해 줍니다.

 

#13. 막장의 막장 상황....

말그대로 막장의 상황은 막장인데, 이때 보여주는 소장의 태도는 정말 무섭습니다.

소장과 부소장의 갈등이 극대화 되고, 위선 떠는 아저씨의 위선도 점점 커집니다...

그래도 윤학철 때문에, 다들 살기는 합니다.

 

#14. 최칠성과 에이바의 만남.

에이바의 사연이 나오는 데요. 말그대로 조선놈들 땜에 고생한 이야기입니다.

최칠성은 뭔가 달관한 깡패이고요.

 

#15. 이강옥의 생활 상...

돈만아는 사람처럼, 여기 생활에 적응하여서, 돈 만 벌고 있습니다.

온갖 돈되는 일은 다하고 있고, 소장의 사탕 발림에 속기도 합니다.

 

여기까지는 영화의 배경과, 설정상이고요....

 

그 이후는, 폭격신, 과 탈출신등입니다...

화려한 액션신이니, 여기 부터는 즐기시면 됩니다.

 

여기 일본군들은 전장에 나가기에는 모자란 놈들이다 하는데. 실제로도 그랬고, 영화에서도 그렇습니다.

일본군은 실제로도 모자란 사람들을 전장에 많이 동원했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요.

그렇다고 해서 진짜 총력 동원된 것도 아니고, 기계화 표준화가 안되어서,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남자들은 다 면제 받았습니다.

여성인력을 동원 할수 없는 산업구조로 인해서, 말만 총력전이지 실제 군 복무 비율은 매우 낮았습니다.

 

연합국들이 기계화와 표준화로 남자들은 전쟁터로 동원하고 공장을 여성들로 채운것에 비해 한참 뒤떨어진 분야입니다. 

 

그렇기에 군함도에는 더 모자란 군인들이 있었고, 중간에 총이 폭발하는 등. 무기도 문제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소지섭과 이정현의 연기가 압권입니다.... 특히 이 커플을 주목해 주세요.

티비에서도 요새 하더군요. 잼있게 보세요.

 

[시처럼 짧게 쓰는 글] - 커플이라면 젓가락 처럼, 혼자라면 숟가락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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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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