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간혹 조금 극단적인 주장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었지만, 이제 정신 차리려고 합니다.

민주주의는, 그 누구든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방해받지 않고, 주장 할수 있어야 합니다.

 

박사모, 문빠, 일베, 워마드, 진보, 보수, 극우, 빨갱이, 자위항문당, 더불어만진당, 바른척 하는당...등...

일부러 이런 비하적 표현을 썼습니다.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이렇게 몰아 붙이니까요...

이 땅에서는 진보나 보수도 이상하게 비하적 표현으로 쓰이고 있으니 그것도 이상합니다.

 

 

이런 주장을 하는 것도, 자유입니다.

마스크를 쓴 것은, 비판이 아닌 비난 때문인 것이겠지요.

 

정확히 말하면 모두의 의견이 존중 받을 순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두의 의견이 자유롭게 개진되고, 비판 받고, 올바르게 평가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문재인을 지지해도, 이렇게 생각하는 국민들도 있으니, 정책의 방향에 대해서, 크게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헌데, 박근혜와 이명박은 범죄자 임이 법원 판결이니, 더 이상 지지하지 말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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