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영어 공부 한다면, 토익, 오픽 등, 어떤 영어 시험을 준비한다면, 이런 Easy Listening은 그냥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듣기 쉬운 팝곡은 찾기 어렵습니다.

 

카펜터즈의 Top of the world 입니다.

곡이 없다면, 노랫말은 시가 되고.

노랫말이 없어도 아름다운 선율이 남습니다.

Top of The world 

 

Such a feeling's coming over me
There is wonder in most everything I see
Not a cloud in the sky, got the sun in my eyes
And I won't be surprised if it's a dream

Everything I want the world to be
Is now coming true especially for me
And the reason is clear, it's because you are here
You're the nearest thing to heaven that I've seen


I'm on the top of the world looking down on creation
And the only explanation I can find
Is the love that I've found ever since you've been around
Your love's put me at the top of the world

Something in the wind has learned my name
And it's telling me that things are not the same
In the leaves on the trees and the touch of the breeze

There's a pleasing sense of happiness for me
There is only one wish on my mind
When this day is through I hope that I will find
That tomorrow will be just the same for you and me
All I need will be mine if you are here

 

I'm on the top of the world looking down on creation
And the only explanation I can find
Is the love that I've found ever since you've been around
Your love's put me at the top of the world

 

I'm on the top of the world looking down on creation
And the only explanation I can find
Is the love that I've found ever since you've been around
Your love's put me at the top of the world

 

 

 

그냥 외울수 있을 때까지, 계속 들어서 쉽게 들려야 됩니다,.

 

그래야 영어 실력도 향상되고, 이렇게 아름다운 팝송도 마음과 머리에 세길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처럼 짧게 쓰는 글] - 자 느껴봐라, 이 진동의 힘

 

[경제 용어 설명기] - 공매도란?, 개인에게도 허락 된다는 것..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백종원의 골목식당...성내동 만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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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타임

벨 에포크 시절의 대영제국의 신민들의 여유로운 시간

세상의 동 쪽 끝에서 온, 아시아의 차

세상의 서 쪽 끝에서 온, 신대륙의 설탕

 

세상의 지배자로 여유와 사색을 즐기는 시간

 

커피 브레이크

산업화 근대화 시대의 미국 시민들의 짧은 휴식 시간

몸을 각성 시키는 커피 한잔

허기를 달래는 빵 한조각

 

끊임 없는 노동 속에서, 잠시 활력을 찾는 시간...

 

 

그러니까 차와 커피는 마시지 않는 날이 없는 것이다..

 

비엔나 커피와 함께하는 독서.

여유와 사색을 즐기는 시간.

비엔나 커피는 비엔나의 마부, 짐꾼이 노동 중에 마시려 만든 레시피

그래, 이건 티타임이다... 여유 있게 즐기고 있으니...

 

독서 중에 마시는 딸기차

어렵워서 읽기 싫지만, 꼭 읽어야 한다.

신대륙에서 온 딸기차는 위로가 되지 못한다.

잠깐 쉬었다 가는 커피브레이크..

 

이렇게 커피 브레이크와, 티타임은 다릅니다.

 

시간이 여유럽게 느껴진다면 티타임이고요.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껴진다면, 커피브레이크 입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치킨은 역시 멕시카나...이명박 중형 기원....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레드 카펫", 영화 다시보기... 무삭제 감독판이 있었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강철비, 쿠테타는 항상 군대가 일으켰어....

 

[시처럼 짧게 쓰는 글] - 체온은 36.5도, 소주는 18.5도.. 마실수록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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