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저는 친서민을 지향하는 진짜 서민이자 독신입니다.

자발적인지 사회적인지 모르지만, 비혼입니다.

그런 저는 휴일에는 대부분 하루 한끼만 먹고 이렇게 해결합니다.

 

퇴근길에 마트에 들려서 도시락을 사서 먹는다....

퇴근길에 들르니까 당연히, 할인 행사, 떠리 행사를 합니다.

 

평소에 4800원인데, 2400원으로 할인 행사를 합니다.

그래서, 반값으로 일단 구매해서 일용할 아침으로 삼게 됩니다.

 

일단 비닐을 벗겨내고 감상을 합니다.

쌈장이 있고, 버섯이 있고, 고추와 양배추가 있습니다.

 

양배추로 쌈을 먹을 수 있게, 구성된 것입니다.

근데 양배추 옆에 빨간건. 뭐지? 아직 모르겠네요.

이 상태로, 비닐을 벗긴 후에 전자렌지에 돌려야 됩니다.

 

양배추를 중심으로 돼지고기와 소고기 양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버섯하고, 고추를 양배추에 같이 밥이랑 싸먹으면, 쌈장을 조금 넣어야 됩니다.

이렇게 먹으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될듯 합니다.

 

주머니 사정을 조금더 여유있게, 지구의 자원을 소중하게

더불어 살도 빼려면. 일일 일식을 해야 하니, 향후 일년간은 이렇게 먹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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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정말 밥을 먹는다는거... 그냥 배고플때 먹으면 제일 좋은듯 합니다.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하루세끼 먹는것도 부담이기도 하구요..ㅎㅎ
    저는 일일일식은 너무하고 일일이식정도가 딱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찌라시, 위험한 소문....

가짜 뉴스, 리벤지 포르노 등. 없어야 할 정보, 있어서는 안되는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엉터리 찌라시, 가짜 뉴스가 만드는 좋지 않은 최악을 영화화 하였습니다.

정확히는 찌라시로 협박하려다가, 우발적인 살인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곤(김강우) 헌신적이고 착한 매니저입니다.

미진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그녀를 위해서 헌신합니다.

그녀가 찌라시로 인해 고통 받을 때도, 그녀를 믿었고 한번도 의심한 적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맨손으로 바닥에서 부터 미진을 스타로 키우는데 성공합니다.

그녀가 죽었을 때, 그녀의 복수를 다짐하고, 엄청난 고통을 당하면서 하나하나 이뤄갑니다.

손가락이 꺽이고, 목숨이 위태로워져도, 오직 미진만을 생각합니다.

 

장진영(박사장) 찌라시 배달사 사장입니다.

짜리시를 배달 하는, 그 업계 최고 일선 사장에 불과합니다.

젊어서는 그도 정으로운 기자였다는데, 그 때문에 다리가 불구가 됩니다.

지금은 찌라시나 배달하고 있지만 우곤을 도우며, 몸통을 치게 돕습니다.

그는, 아마도 우곤 같은 사람이 나오길 기다렸나 봅니다.

 

차성주(박성웅) 어마 무시하게 잔인 하고 무서운 사람입니다.

무적의 전투력을 자랑하는 데다, 매우잔인 합니다.

사람은 목졸라서 죽이는게 그의 특기입니다.

우곤의 손가락을 다 꺽어버립니다.

행동대장이자, 해결사이자, 불한당, 무뢰배입니다.

 

백문(고창석) 도청 기술자, 못다루는 기계가 없습니다.

미스김을 남몰래 사모하고, 감시 도청하고 있습니다.

그는 차성주에게 끝까지 노출되지 않았기에 히든 카드로 활약합니다.

그리고 그가 미스김을 스토킹 했기에 모두가 살수 있었습니다.

 

미진(고원희) 착하고 예쁘고 가여운 소녀입니다.

이제 막 연예인으로 꽃피던 그녀는, 아버지를 만나려다 죽게 됩니다.

죽고 나서도, 찌라시에 의해서 더럽혀지고 맙니다.

죄 많은 소녀의 주연인 그녀입니다.

 

미스김(이채은) 장진영의 부하직원.

실제 기자가 되는 건줄 알고 왔다가 이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녀가 알려준 회사의 또 다른 문은 우곤이 사는 길을 열어줍니다.

 

조우찬(임형준) 청와대 관계자.

아니 이놈은 지가 왜 나서서, 사람을 죽였는지 몰겠습니다.

역시 잔인하고, 일반 국민은 사람 취급하지 않습니다.

 

남정인 의원(안성기) 미진이 아빠.

미진이 아빠입니다.. 그가 감추려 했기에 미진이는 죽게 됩니다.

 

오앤씨회장(장광) 모든 것을 조종하는 최고봉

이런 역할에 최적화된 인물입니다.

웃긴  역이던지 제일 나쁜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마디로 이 영화에서 말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찌라시는 진짜가 아니다. 그저 어떠한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가공되고, 심지어 창작된 것이다.

하지만, 피해를 당하는 사람은 진짜다.. 이것이 이 영화에서 말하는 메세지 입니다...

 

지금은 찌라시 보다 더 무서운 것, 짜리시 보다 더 많이 활용되는 것.

그것은 유튜브와 카카오 스토리로 유포되는 가짜 뉴스입니다.

 

미진 같은 피해자가 안나오게, 우곤 처럼, 피해자가 직접 나서지 않게, 그렇게 바뀐 세상이 와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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