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참 신기하네요..

미니스커트가 아니라.

사실은.

바지 였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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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둘의 신원은, 왜 공개 되지 않을까요?
잔인한 살인사건인데요.

여자라서? 범죄가 덜 잔인해서?
일단 범인은 페미니스트 입니다.
인천 초등학생 유괴 사건..

정신질환도 아니고, 사이코패스라 하네요.
살인범과 살인교. 시체 유기. 사체 훼손..
여자라고 봐주지 마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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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픽미픽米, 미라클 칠리 & 크림 새우 도시락입니다.

2018년 산 햅쌀만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제 추수를 하고 있으니, 새 쌀입니다.

2017년 쌀을 써도 문제 없습니다. 정확히는 2018년 쌀은 이제 겨우 출하 중이니까요.

 

GS 편의점에서 구입해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새우 도시락입니다. 새우 많아요...

인상 적인 것이, 올해 나온 쌀을 사용했다는 것이빈다.

뚜껑을 열고 전자 렌지에 넣어야 합니다. 조리법 숙지 필요.

 

칠리 새우는 매콤하고요. 크림 새우는 갈릭 맛이 납니다.

저기 커다란 놈은 생선인데 저것도 맛있습니다.

 

두가지 맛의 새우와 생선, 해산물 드시려면, 가끔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아주 짧은 지식] - 티타임과 커피 브레이크.. Tea Time, Coffee Break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광주첨단 지구 '취영각', 중국 음식 좋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부라더, 빠져드는 마동석, 그리고 엄마가 보고 싶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해빙, 한번 봐도 헷갈리고, 두번 봐도 어렵다.

 

[책을 읽고 나서] - "혼자의 발견", 곽정은....이상현 여자가 아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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