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한때. 소주 모델은 당대 최고의 미녀들만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현아를 필두로 하는 여자아이돌이 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금방 내렸죠...

지금 보면 골목 식당의 인기가 상당하네요..

 

조보아, 백종원, 김세정은 아무래도, 골목 식당의 힘인듯합니다... 소주가 너무 먹고 싶네요....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소주, 다 먹어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프리랜서 모델이나. 대학생을 소주 모델로?

저 대학 다닐때도, 저희 학교에도, 소주 모델이 있었습니다.

다른 전문대에서, 저희 학교로 편입한 여학생 모델이었는데..

 

지금 기억나는 건. 그런 편입생들이 특정 과에 몰려있었고, 교수님들이 그런 전문대 편입생들을 싫어했엇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저도 지방대 나왔지만, 자연과학대 학생들은 공대로 전과 하니까, 텅텅비고, 그 자리를 전문대 졸업생들이 채웠습니다..

 

그런데 교수님들이 엄청 싫어하셧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지만....

지방 국립대들은 제가 다닐 때는. 공대에 잘나가는 과와 전망없는 과의 입학 성적차와 학생 수준 차가 하늘을 찔렀거든요...

그런데. 그런 현상이. 대학을 파괴합니다.

 

대학은 취업을 위한 학과와 거쳐가는 학과로 나뉘는 것 같기도 하고, ???

이런 편입이나 전과를 허락하는 것이 대학들을 더 안좋게 몰고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대학 서열화를 더 확실히하고, 편입이나 전과를 일체 허락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런, 조치가, 대학들을 정상화 할수 있다고 봅니다..

그 대학안에서, 최고의 전문가를 만들면 됩니다... 그러라고 만든 대학인데. 이상하게 취업수단 아니면, 정거장이에요...

 

어쨌든 대학때는 소주 말고 늘 다른 술을 먹고 싶었지만 돈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소주가 그냥 제일 좋네요...

 

감사합니다.

 

[이거 저것 신기한 것들] - 공기 청정기 필터 관리, 호환과 정품의 차이는?

 

[세상에 대한 잡설] - 골목식당 고로케집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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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에 기쁜 마음으로, 동수원 CGV에서 갔습니다.

 

개봉영화지만, 꼭 리뷰 하고 싶네요.

그냥 추천드립니다. 재미 있으니까 고민하지 말고 보세요.

 

 

 동현(진영) 진영 고등학교 학생. 마음은 착하지만 식탐은 많음....

 

 판수(박성웅) 건달. 성공을 위해서 첫사랑고 헤어진 남자....

 

 미선, 현정엄마(라미란) 판수의 첫사랑. 꽁치찌개의 달인. 아나운서 지망생....현재는. 포장 마차 아줌마...

 

 현정 (이수민) 왕따 당하는 예쁜 소녀, 예뻐서 왕따인가?

 

 만철 (이준혁) 판수를 목숨처럼 따르는. 동료, 판수의 어려움을 가장 잘 이해하고 해결해 주는 좋은 부하

 

 종기 (김광규) 아빠. 좋은 아빠...ㅎㅎㅎㅎ

 

 요 몇주간에는, 이 영화처럼 그냥 막 웃어 제껴야 하는 코미디 영화가 없었습니다...

미세 먼지가 환장하도록 몰려오는 와중에, 웃음폭탄으로 다가오는 그런 영화입니다.

 

 박성웅, 라미란, 이준혁, 김광규는 잘아는데. 물론 이수민도....진영을 잘 몰라서.......그래서 잘 몰입이....ㅎㅎㅎ

 

진영이 가장 많이 출연하지만, 가장 비중있는 역할은 역시, 박성웅과 라미란이고요... 영화의 가장큰 축을 이끌어 갑니다.

애초에 가장 중요한 이야기 축이, 그들의 첫사랑이니까요....

 

진짜 중요한 것은, 현실이지 과거가 아니란 것을 보여주기도,하고, 과거를 극복하려면, 진심어린 사과 직접적인 사과 밖에 없음을 이야기합니다.

제 뒤에 분들이 너무 많이 웃으셔서, 저는 웃을 기회가 없었습니다.

 

정말 잼있는 영화니까, 신나게 웃으세요. 영화를 조용히 보고 싶은 분들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레인보우의 아찔한 막내 조현영이 나오니. 잘 찾아 보세요..... 이수민은 주연급인데... 흠...

그리고, 저는 회장님이 정말 회자임 답다고 느꼈네요. 갈놈은 가라... 니 뜻을 존중한다...

 

극장서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아이 허브 최대 25% 할인, 건강식품 미국 직구

 

[아주 짧은 지식] - 지금의 페미니즘이 실패 할수 밖에 없는 이유와 성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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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허브에서 마구잡이로 직구중입니다....

 

저는 보통 2달마다 한번 삽니다....그리고 한번 살때 좀 많이 사서, 가족들 모두 드리고요...

왜 그렇게 해야 할까요?

 

아이허브는 살때마다, 로열티 크레딧을 주는 데, 60일이 지나면, 소멸되기 때문에, 한번 살때, 최대 2달치 정도만 사야합니다.

아이허브는 보통, 2개를 사면, 10%를 깍아주기 때문에, 온가족 것을 몽땅다 삽니다. 그리고 4만원 이상사야 무료배송이므로 이것도 꼭 지켜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할인이 됩니다...  , 즉 이부분을 전부 입력해야 최대 할인이 됩니다.

 

추천 코드 : ABZ4214   5% 적립

프로모션  : 2019PIG  5% 적립  ($80 이상 주문)

로열티 크레딧 : 10%

허브 15할인 : HERVES15%

그리고 2개 동시 사면 10% 추가 할인.....

 

 

추천코드, ABZ4215는 한번만 입력하면, 계속 적용됩니다.

 

그리고 잘 보면 요런 행사들도 하고 있습니다.

허브 15% 할인, HERBS15, 여기 허브에 노니가 포함 됩니다....어린이용 멀티 비타민과 각종 꿀, 프로틴도 할인중입니다.

 

 

특히 노니는, 염증에도 좋다고 합니다.

건강 식품이나, 영양제는 아이허브에서 직구 하시면, 바로 배달되니 편안하게 구매 하세요...

 

아이허브 바로가기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집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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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헌법에 군복무로 인한 어떤, 불이익도 받지 말아야 합니다.

헌데, 이런 불이익이 있습니다..

 

군미필 남성은, 2년치를 제외하고 보상을 해준다고 합니다.

군대에 가있는 2년 동안은 경제 활동을 못하니까, 보상금에서 뺀다네요..

 

즉, 군미필인 경우 같은 나이의 여자보다, 남자는 2년치를 덜 받습니다.

무려 이천 오백만원이된다고 합니다.

 

같은 나이라면, 여자들은 군대를 안가니까, 남자보다 2500만원더 모아야 된다고 합니다.

이런 차별은,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합니다... 

 

군 복무로 인한 피해는, 정말 엄청나네요....

헌법에 따라서, 남녀 차별을 없애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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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헐적 단식 2일차 저녁입니다.

ㅎㅎ 라마단 단식.. 해가 뜬 동안은 아무것도 먹지 않고, 해가 진 후에는 맘껏 먹는 다이어트...

 

어제도 106㎏ 전혀 줄지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더 극한적인 방법을 써야 되나요?

 

18시간 굶고, 6시간 사이에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나보네요.

어제 저녁에는, 바베큐 치킨 반마리 220g을 먹고 잤는데요...

 

내일은 회식을 해서 삼겹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먹지 않아서 좋은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1. 몸이 가벼워지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마도 기분 탓일 겁니다. 

 

2. 먹지 않으니, 식곤증도 없고, 먹는 시간과 낮잠자는 시간에 제 개인적 일을 할 수 있습니다.

 

3. 화장실에 안가도 됩니다... 2일 해보니, 화장실에 가는 횟수나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체중은 줄지 않았으나, 몸이 편하니. 지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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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6 11:09

    비밀댓글입니다

  • ㅎㅎ 간헐적 단식이 잘못되었잖아요~~~!!

    아무거나 먹으면...그냥 살이 찐다고 하던데..결과가 진짜 그렇네요 ㅋ

    단식의 이유는 망가진 대사 과정을 올바르게 하는 것으로 가장 중요한 인슐린 호르몬을 잡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16시간 이상의 단식 (중간에 절대 당, 탄수화물 칼로리가 되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음)을 통해 인슐린 수치를 최대한 낮추며, 인슐린 수치가 낮아져야 몸은 지방 분해 상태에 도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지키지 못하면 인슐린 호르몬에 많이 남아 있으니 계속 지방 축적 모드가 되어 살은 계속 찌게 됩니다.

    그리고 단식 후 음식 섭취는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해주는데 결국 타수화물을 줄이고 적당량 먹으면 됩니다. 천천히 식사를 하여 포만감을 최대로 느끼며 너무 길게는 식사를 하지 않는것이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단백질 섭취도 문제입니다. 남아도는 단백질은 다시 탄수화물화 되어 저장된다고 합니다.)

    저는 23:1 단식으로 하루 23시간 단식, 1시간 내로 음식 섭취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적응이 되어 배도 별로 안고프네요.

    같이 다이어트 성공해 봅시다~!!

안녕하세요.

 

경제도 어렵다고 매일 대통령을 까데고 있습니다.

도우미를 불러달라고고, 난동을 부린 지방의회 의원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자유 경북당을 중심으로, 또 베트남 연수를 떠났습니다.

물론 5일전 기사지만, 사건이 터진 와중에 또 연수를 가니. 대체 무슨 배짱인지 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연수를 가장한 관광이겠지요....

 

 

제발 부탁드리오니, 이런 사건에는 언론에서 정확하게 당명을 공개해 주세요.

그리고, 국회의원, 공무원, 지방의원의 해외 연수는 무조건 금지해 주세요.

 

특별한 경우에 한해서, 해외에서 초대한 경우에만 가도록 해주세요.

만약 가게 된다면, 본인이 직접 수기로(컴퓨터 사용 금지) 보고서를 작성토록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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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가 진 시간에먼 먹기로 한 첫날입니다....

간헐적 금지, 간헐적 폭식에 가깝게 맘놓고 먹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금일 퇴근 후에 10시에 찍은 몸무게 입니다..

1일차 저녁 106㎏

1일차 아침 108㎏

양말을 신인 이유는 매일 동일하게, 양말과 속옷만 입고...

18시간 동안 금식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저녁 6시 이후에만 먹어야 됩니다.

해가 진 후에는, 맘 놓고 먹습니다...

내일 낮에는 금식하고 2일차가 된 10시에 정확하게, 첫날 성과를 알수 있겠네요...

 

근데, 벌써 2kg이 빠졌네요....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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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인은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입니다.
그래서 단식을 시작합니다.

 

SBS에서 방송을 했네요. 저는 하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하루에 18시간 단식하고, 6시간 동안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슐린이 몸에서 없어져서,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제대로 알고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하루에 18시간 동안 굶기로 했습니다.


 

헌데, 시간을 지키는 것이 좀 어렵네요..

 

간헐적 단식을 벤치마킹한, 라마단 단식!
해가 뜬 동안은 단식합니다..

 

라마단은, 이슬람교도들이 해가 뜬 동안은 금식을 하는 종교적 행사입니다.

당연히, 환자, 임산부, 어린이 등은 제외되고, 음식을 아끼고, 가난한 이들과 나누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슬람교도는 아니나, 라마단 마냥, 해가 떠 있는 동안, 금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부터 시작! 시작하기전 몸무게 인증!

시작점은, 108㎏ 입니다...



꼭 성공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집의 실체

 

[세상에 대한 잡설] - 보편적 복지 가즈아...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웨스트 포인트 처럼 하라", 우리는 20살부터 세상을 리드하는 룰을 배운다.

 

[경제 용어 설명기] - "뱅크런", "펀드런", 망하기 전에 내돈을 찾자!.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참호전:포비든 그라운드", 뭔가 복잡하고 어려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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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의 페미니즘은 아주 이상한 방향에서 흘러가고 있습니다.

구글 검색을 해봤습니다.

 

페미니스트 인증샷!. 을 검색 했습니다.....  직접 검색해보시면, 페미니즘 인증샷은 모두 고도 비만, 과체중에 추녀들입니다.

그리고, 안티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여성분들은, 대부분 미녀들입니다...

 

이건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대부분 페미니스트들은, 못생기고, 뚱뚱하며, 백수인 낙오자들이 주로 지지 합니다.

사회적으로 성공한하고, 예쁘고 날씬한, 알파걸, 엄친딸들은 페미니즘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이미 유리천장을 깨버린, 알파걸들이, 여성들도 할수 있다는걸 증명한 엄친딸들이 페미니즘을 해야 성공합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고, 왜 지금의 페미니즘은 성공하지 못할까요?

 

오늘날, 전세계에 거의 모든 페미니즘은, 과체중 여성들, 거기에 못생김까지 더한 여성들, 백수인 여성들에게 파고듭니다.

페미니즘의 주지지층은, 과체중 + 못생김 + 백수(혹은 좋지 않은 직업) 을 모두 가진 여성들입니다.

 

예쁘고, 날씬하고, 좋은 직장을 가지고, 유리 천장을 깬 소위 알파걸들은 페미니즘을 하지않습니다...(엄친딸 = 알파걸)

그래서 페미니즘을 하는 여성들은, 메퇘지라고 놀림을 당하고, 수능 9등급 간애들이 서울대 갈 걱정한다고, 조롱을 당하는 것입니다..

 

페미니스트들은 알파걸들, 엄친딸들을 흉자라고 욕하거나, 오히려 배격합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렇게 조롱당하고, 놀림 당하면서, 여성들끼리 싸우기까지 하니, 당연히 페미니즘이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냥 메퇘지들의 쿵쾅 거림으로 끝날 것입니다...물론 어느 정도 진전은 있겠지만, 그건 이상한 불평등만 만들 것입니다...

 

여성 전용이 많아진다는 것은, 여성을 장애인과 동급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을 모자란, 부족한 존재로 보는 것이니, 여성들이 나서서 반대해야 합니다.

메퇘지들은 뚱뚱해서, 더 넓은 주차 공간이 필요하고, 몸이 무거워서 전용 엘리베이터가 필요한 걸까요? 여성들이 나서서 반대해 주세요.

 

혁명은, 사회 운동, 노동 운동은 누가 해야 하는가? 지난 오랜 역사가 증명하듯, 이미 성공한 사람들, 가진 자들, 기득권층이 해야 합니다...

낙오자들. 실패한 자들. 못배우고, 못생긴자들, 차별받은 자들이, 분노를 바탕으로 하게 되면 실패하거나, 나중에는 변절합니다.

 

노동자와 농민을 위해서, 혁명을 꿈꾸던, 부르주아 뿐 아니라, 프롤레타이에게도 희망을 준,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당대의 금수저들이었습니다.

프랑스 혁명이 성공한 것도, 3계급이 각성한 것도 있지만, 특권층인 성직자와 귀족들이 혁명에 양심적으로 동조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나라의 정치계에도, 진보 계열, 정의당 사람들 보면, 서울대 출신들이, 노동운동을 하고, 정치권에 진출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금수저 출신으로, 체계적으로 공부한, 서울대 출신들이 현재의 노동운동, 사회 운동을 가장 잘하고 있습니다...

 

여성운동도, 페미니즘도 성공하려면, 날씬하고 예쁘고, 사회적으로 성공하여, 유리 천장을 깨버린, 알파걸-엄친딸들이 해야 합니다.

그런, 알파걸 엄침딸들이, 나서서, 뚱뚱하고 못생기고, 사회적으로도 실패한 메퇘지들의 권리와 성공을 위해서 희생해야, 페미니즘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메퇘지들이 주도하는 페미니즘은 성공할 수도 없고, 성공한다면, 정치인들의 어설픈 인기 행위 덕에 얻게 되는, 차별적 기회일 것입니다....

페미니즘이 성공하려면, 여성들이 먼저 날씬해지고, 예뻐지고, 사회적으로 성공해서 유리천장을 깨부순 후에, 여성들도 할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여성들도 할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엄친딸, 알파걸들 이 된후에, 남성들의 지지를 얻고, 남성들을 이기고, 여성들의 워너비가된 후에, 페미니즘을 주장해야 합니다.

 

현재는 그렇지 못하고, 사회적으로 실패한 사람들이 나서서 때를 쓰니까, 결국은 실패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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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집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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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근현대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은, 마르크스 일 것입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만든 사회주는 인류를 가장 큰 위기로 만들기도 했으며, 노동자와 농민도 사람 대접 받게 만들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노예로 취급되지 않고, 복지라는 것을 누리는 것은, 청년 마르크스의 가장 큰 업적입니다.

 

영화의 첫 장면은 꽤나 충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숲에서 죽은 나뭇가지를 줍고 있는, 빈민들, 그냥 농민이나 노동자로 추정되는 평범한 사람들...

이들은, 숲에서, 그냥 떨어진 나뭇가지를 줏어 가고 있었습니다.

 

헌데, 한무리의 기병들, 아마도, 드라군으로 추정되는 기병들이,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놀랍게도, 나뭇가지를 줍던 사람들을, 도망가는 사람들을 살해합니다.

경찰업무를 하는 기병들이, 즉결 처형을 합니다.

 

이런 즉결 처형은, 숲에서 나뭇가지를 주은다고 사형에 처하는 것은, 19세기 까지는 흔한 것이었습니다.

즉, 귀족 이외의 사람들은 벌레 취급하면서, 기분 대로 죽이는 것이, 전세기까지는 전세계 어디서나 흔한 일이었습니다. 

 

우리가 그런 세상에서 살지 않는 것은, 바로, 마르크스나 엥겔스 같은 혁명가들 덕분입니다...

이 영화는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젊은 시절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보시길 추천드리나, 노동운동가나, 마르크스 엥겔스에 관심 없는 분은 절대 보지 마세요..

오락 영화는 아닙니다..

 

영화와 다른 완전한 여담으로....

마르크스는 가난한 노동자 농민 출신이 아니라, 부잣집 아들이었고, 부인또한 대귀족 가문입니다.

엥겔스는 심지어, 공장주의 아들로서, 아주 부유한 집안의 아들이었습니다.

 

이렇듯, 혁명은, 가난하고 못배운 노동자들이 분노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노동 운동가들도, 잘 보면, 명문 대학 출신들이 대부분이고, 부유한 집안 출신들이 많습니다.

부유층 출신으로, 명문 대학에서 교육을 잘 받은, 노동운동가들이 성공을 했으며, 변절도 하지 않았습니다...

 

영화에서도, 그 점을 보여줍니다... 엄연히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대단한 금수저에, 부르주아, 부유층 재벌 출신입니다.

그러면서도, 프롤레타이 를 위하는 마음을 가졌으니, 어찌 대인배라 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페미니즘 운동도, 뚱뚱하고 못생기고 낙오된 메퇘지들이 주도해서는 안됩니다...

날씬하고 예쁘고, 사회적으로도 성공한, 유리 천장을 이미 뚫은 알파걸들이 주도해야 합니다...

날씬하고 예쁜, 여성들이 나와서, 페미니즘을 주도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 저에게는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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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한 잡설] - 지금은 촛불 시위를 할 때가 아니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더 폰",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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