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간기남의 주인공이 박시연...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여배우 입니다. 연기력도 뛰어나고, 신체적 스펙도 우월하거든요.... 
차가운 미녀 같기도 하고,가시 돋힌 장미 같기도 하고, 연기도 잘하는데 예쁘기 까지...

 

 

강선우(간통 전문 형사 박희순) 정체가 이상한 인물입니다. 부인을 사랑하는 듯 하나, 바람을 피우려는 것 같기도 하고...

 간통 전문 형사로, 불륜사건으로 인해 정직 중, 간통을 잡는 흥신소를 하게 됩니다.... 마지막에 가족을 위해서 수진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그전에 보여준 행동을 보면,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느 행동이기는 합니다.

 

기풍(조수 이광후) 약간 바보인데, 천재적인 기억력을 가집니다. 그가 모은 라이터로 인해서, 강선우에게 수사가 집중됩니다.

경찰이 자기를 찾을 때, 도망가지 않고 오히려 경찰을 추적하는 천재성을 보여줍니다.. 선우가 위기에 쳐하자, 가장 크게 도와줍니다.

 

김수진(박시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차갑지만 도도한 여자이기도 하고, 무섭지만 예쁜 여자이기도 합니다.

 남편이 불륜으로 고통 받고 있는데, 변태 같은 남편에게 고통 받고 있습니다.

 자신을 도와준 강선우 형사를 유혹 하려고도 하고, 그를 이용하기도 하고 그를 돕기도 합니다. 모든걸 다 아는 전지적 자가 입니다.

캐릭터는 좋은데....... 노출씬이 박시연 본인인지는 모르겠네요...

 

한길로(강선우를 의심하는 형사 주상욱) 강선우에게 뭔가 악연이 있는 형사입니다.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선우를 의심할뿐 아니라, 불륜 전문인 선우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형사(코믹한 캐릭터의 동료 형사 김정태) 그냥 웃기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보자마자 떡사건임을 알아내는 뛰어남을 보여줍니다.

 

사반장(직장 선배 형사, 이한위) 자기가 3개월 감봉당한 것, 할부로 산 차를 선우가 가져가는 것. 이것 때문에 분노합니다.

 

영화자체는 조금 황당하고, 재미도 떨어집니다.

간통 현장을 잡아서 먹고 살던 강선우가, 경찰 복귀 전 마지막 사건에서, 살인범으로 몰릴 위기에 처합니다.

사실 모든 것은 수진의 음모 였는데, 진범을 경찰이 언능 잡아서, 자신을 완벽한 피해자로 만드는 수진의 계획이었습니다.

이걸 전혀 모르는 강선우 형사가, 범인을 잡게 되는 과정을 그렸는데. 긴장감이 없습니다....

 

수진이라는 캐릭터는 좋고, 박시연의 연기 또한, 차가운 불, 뜨거운 얼음, 가시 돋힌 장미 같아서, 좋기는 한데.. 딱 그것 뿐입니다.

수진과 선우는 어떤 관계인지도 애매하고, 선우가 진짜 가정을 위하는 사람인지 바람을 피우려 한건지도 의심되고....

왜 선우가, 수진의 제안을 거부했는지도 영화를 본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더이상 간통은 죄가 아닙니다... 많은 여성단체들의 희망이기도 했던 간통죄 폐지가 이뤄진 것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간통을 저지른 어떤 여성 분이, 헌법 소원을 낸 적도 있으니까, 이게 저한테도 혼란이빈다... 간통이 죄인지 아닌지...

 

간통은 형사상의 죄는 아니지만, 민사 소송으로 가면, 금전적인 배상을 해야 합니다....이건 잊지 마세요..

가벼운 마음으로, 박시연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세요.


감사합니다.

 

[아주 짧은 지식] - 티타임과 커피 브레이크.. Tea Time, Coffee Break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영화 "패트리어트", 국가의 성립 가정에 대해 생각해 보자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리버레이터:자유를 위해", 뭔가 부족한 영웅....불리바르.....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인서전트", 계층을 나누는 사회가 유지 되다니..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청춘 예찬", 잘 서는게 청춘인가?.... 다시 살아나는게 청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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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수, 자유한국당, 우익들은, 기초연금 폐지를 원합니다.
보편적 복지는 보수, 자유한국당과는 상극입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은 보편적 복지를 실천합니다.
사실 민주당 계열은 계속 보편적 복지를 추구해 왔습니다.

기본 소득제 까지는 못가겠지만, 일부 계층에 대한 최저 소득은 점점 보장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이상은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전 국민이 세금 내기를 원합니다.

전 국민이 최소한의 추위와 굶주림은 피하게 해주세요..

 

기초연금 받으면서 행복하신가요?
기초연금, 무상급식, 아동수당은 모두 진보 좌파의 신념입니다.
보수 우파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은 반납하세요. ㅋㅋㅋㅋ

아동 수당보다 기초 연금이 재정 부담이 훨씬더 큽니다.

아동들은 국가의 미래인데, 미래에 투자하는 돈보다, 가난한 노인 구제에 더 많은 예산이 쓰입니다.

진정 나라를 사랑하는 보수 우익이라면, 기초 연금을 폐지하고, 아동 수당을 지지해야 합니다.

 

젊어서 열심히 살았다면, 노년에 나랏돈을 받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은퇴는 빠르고 노년은 매우 깁니다...그러니, 누구나 가난한 노인이 될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난한 노인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 정책이기는 합니다. 사람은 희망과 미래가 없으면 살수 없거든요..

 

노인 여러분, 아동 수당의 인상과 대폭 인상을 위해서, 노력해 주세요.

당신들이 받는 기초연금이 바로, 아동수당, 무상 급식과 동일한 보편적 복지입니다...

 

사실 기초 연금은 낸적도 없는데 받는 연금이니, 무상 노인 연금이라고 해야합니다..

그러니, 보편적 복지를 위해서 노력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택시 운전사",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던.....

 

[세상에 대한 잡설] - 뉴스타운의 송년회 기사... 걸그룹 초청이 뭐가 이상함?

 

[세상에 대한 잡설] - 페미니스트의 함정.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백종원의 골목식당...성내동 만화 거리...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마션", 화성에서 똥으로 농사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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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센스가 돋보이네요...

군대로 가즈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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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켓걸스 라고 하네요....

 

3인조 걸그룹으로, 미스디카 소속이라고 합니다..... 

레이싱 모델들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섹시 컨셉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뭔가, 이런 류의 걸그룹들을 좋지 않게 보기도 합니다.

저는 이런 것도 문화 현상의 하나이고, 걸그룹 자체적으로도 굉장히 많은 하위 구분이 생길수 있다고 봅니다.

 

어차피 이런 그룹은 주류를 노리는 것도 아니고, 행사 시장을 노리는 것이 목표니까 공중파에 적극 나오지는 않겠지요.

물론 이런 댄스팀에 가까운 걸그룹들은, 중소 기획사의 신인 걸그룹들의 밥그릇을 빼았겠지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전체적인 아이돌 걸그룹들의 발전을 막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어디까지나 비주류니까요... 그냥 예쁘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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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흔히들 복유럽의 복지 선진국이라는 나라들과 우리를 비교 하며, 우리는 후진국이라고 표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부러워 해서는 안됩니다......

 

그들 사회는 완전히 경직되어 있습니다.... 교육이나 복지...뭐 하나 우리보다 나은 면은 있어도,

우리는 지옥이고, 그곳은 천국이라는 건, 억지가 큰 주장입니다....

 

여기가 지옥이라면, 거기로 가봐야 지옥인 건 동일 합니다..

 

북유럽 스웨덴, 노르웽. 핀란드 전부 다 부러워 마세요...

우리 보다 딱히 나은 점은 없습니다...

 

그들 사회는 경직되어 있고, 소득세는 매우 높은 반면, 재산세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절대, 개천에서 용이 나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적은 인구와 천연 자원으로 그에 따른혜택을 보고 있을 뿐입니다.

 

교육제도 또한, 우리 보다 좋을 것도 없고, 행복도나 만족도도 그리 뛰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부러워 할 필요도, 여기가 지옥이라고 한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저는 그냥 열심히 살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아이즈원 리더 권은비, 프로듀스 48..

 

[세상에 대한 잡설] - 성희롱 폭행, 징역 4년. 감사합니다는 무죄 증거 안됨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두 남자", 마동석... 그 끝 없는 매력...

 

[책을 읽고 나서] - "웨스트 포인트 처럼 하라", 리더는 부하의 단점 마저 장점으로 만든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영화 "들개들" 을 보다...선한 얼굴에 숨은 추악한 이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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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포인트처럼 하라
국내도서
저자 : 프레스턴 피시 / 강예원,강혜구역
출판 : 흐름출판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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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웨스트 포인트 처럼 하라", 는 책을 읽었습니다."

우리는 스무살부터 세상을 리드하는 룰을 배운다.라는 표지의 글처럼.

 

이 책은, 미육군사관학교에서 세계 최고의 인재, 세계 최고의 리더를 배워 가는 과정을, 주인공이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미육군사관학교 출신의 미육군 항공대 헬리콥터 조종사로 근무하고, 한국에서도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다만, 그가 리더쉽을 배웠다고 설명하는 과정은, 웨스트 포인트의 수업 시간이 아니다. 당연히, 그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교수진에게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업을 받았을 것이다. 수업 시간에는 정말 당연히 최고의 교육을 받았을 것입니다.

 

근데 이책에서는, 그는 웨스트 포인트에서의 일상 생활, 식사, 행군, 청소, 내무 점검, 과 같은 곳에서도 리더쉽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경험담입니다. 

 

 저는 이책을 20살의 젊은이들이 읽으면서, 이 책의 글쓴이처럼, 모든 과정에서, 모든 생활에서 배웠으면 합니다.

 

그리고, 3명의 벗이 있으면, 나보다 나은 벗. 나와 같은 벗. 나보다 못한 벗이 있고, 반드시 배울점이 있다는 맹자의 말이 있습니다.

 

저자가 경험한 것도, 오래된 동양의 진리와 같은 것들 입니다.

 

저자는 아주 사소한, 빨래, 식사 안내, 줄서기 같은 모든 것에서 리더쉽을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도 사소한 것에서 배울 필요가 있고, 나아가서는 사소한 것에서 가르침을 배울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다음글에서는, 리더가 가져야 하는 요건, 그리고 리더가 권위를 세우는 법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짜 계 치, 짜장 계란 치즈 . 좀 짜다..맵다

 

[책을 읽고 나서] - 분야별 추천 도서.... 15권.

 

[세상에 대한 잡설] - 이연복의 장사 수완을 보고, 청년 식당은 좀 혼나야 혼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함박 & 치킨까스 도시락", 혜리의 맛있는 행복.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백종원 도시락", 매콤 불고기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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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베라는 남자, 오베라고 불린 남자.... 책도 읽고 있지만, 영화로 먼저 봤습니다.

까칠한 매력남, 오베...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베(롤프 라스가드) 고집 불통에 까칠한 남자

 스웨덴 사람이지만, 영화에서 독일어를 구사합니다.

 아마도, 전형적인 독일 남자의 이미지, 딱딱하고, 원리 원칙주의자이고.

 재미 없고, 규칙만 지키는 그런 인상을 주기 위함 인듯합니다.

 평생 소냐만을 사랑한 순정남이자. 속은 언제나 따뜻한 츤데레입니다.

 

파르베네(비하르 파르스) 이사온 막무가내 이웃.

 자녀가 둘이고, 배가 남산만하며, 오베에게 막무가내로, 부탁하고 요청하며,

 그녀와, 그녀의 자녀들로 인해서, 오베가 단순한 까칠남이 아니라, 마음은 따뜻한 남자임을 드러내는 역할입니다.

 그녀로 인해서, 오베는, 젊은 시절의 소냐를 회상하는 역할을 하며,

 만약, 소냐가 사고를 당하지 않았다면, 이런 가정이 되었겠지,,,하는 가정법을 보여줍니다.

 

젊은 오베(필립 버그) 젊은 시절의 오베는, 뭔가 까칠한 면은 없습니다.

 매우 가난하고, 어머니는 진즉에 잃은, 하지만 정직을 취우선으로 하는 가정에 자란 건강한 청년입니다.

 화재로 집을 잃고, 거지가 되지만, 젊은 소냐를 만나서,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전형적인, 사랑꾼으로, 그녀를 위해서 자신의 모든걸 걸고,

 하루 밤만에, 부엌 고치기, 계단 길 만들기 등의 놀라운 기적을 사랑으로 만들게 됩니다.

 의욕에 넘치고 활력에 넘치며,희망에 넘치는 청년입니다.

 

소냐(이다 엥볼) 거지나 다름 없는 젊은 오베를 보자마자 한눈에 반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고로 장애가 되지만, 꿈을 결코 잃지 않았고, 자녀도 없었지만.

 문제아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참 스승이 됩니다.

 오베는 뭔가 갈등이 생길 때마다, 그녀를 생각하면서 일을 해결하게 됩니다.

 

 영화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오베가 회사에서 정리해고를 당하고, 자살하려 하지만, 그때마다 찾아오는 이웃들로 인해서, 이루지 못하는 상황이 됩니다.

그의 까칠하지만, 자상한 면을 간간히 보여주며, 그의 오랜 라이벌이자, 평생의 친구이자 배신자인 루네를 공무원들에 의해 강제로 요양원에 끌려가는 걸 막아 주는 내용입니다.

 

책과는 일단 내용이 다른듯합니다. 책도 읽고 있으니, 책의 내용도 정리하면 좋을 듯 하니다.

스웨던이라는 나라는 복지가 잘되어 있다고 하는데, 화재를 집도 잃고, 빈털터리가 되는 것에는 공무원들의 비리가 한 몫하는 듯 합니다.

어디가나, 비리가 있는 공무원은 있겠지요.

 

오베라는 남자, 오베라고 불리는 남자는. 분명히 가슴이 따뜻한 사랑꾼입니다.

인생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순간, 소냐를 만나고, 그녀를 만난 순간 부터, 친절하고 사랑이 넘치며, 이해심이 풍부한 남자가 됩니다.

하지만, 그는 아내의 죽음이후 까칠남이 되었지만, 막무가내 이웃들 덕에, 소냐가 없이도, 다시 숨겨둔 사랑꾼 기질을 내보이는 남자가 됩니다.

 

이 점은 책이나 영화나 동일합니다.

즉 파르베네는 단순히 임신한 이란 여자가 아니라, 영화에서나 책에서나 다시 나타난 소냐입니다.

소냐가 사고가 없었다면, 파르베네와 같은 임산부가 되었겠지요.

소냐의 사고가 없었따면, 파르베네 가족과 같은 자녀들을 가졌겠지요.

 

가슴이 따뜻한 영화이자, 사랑이 넘치는 영화이니, 한번 씩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그 통찰력에 감탄만 하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나는 부정한다." 인간 말종 개늠들은...영원히 맞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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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끔 보면, 그 가치에 비해서, 터무니 없이 비싼 물건이 있습니다.

 

바로, 그 희소성 때문입니다.

 

생산이 매우 어렵거나, 원료가 매우 희귀하다면, 이는 희소성이 있는 정상제품입니다.

지금은 구할 수도 없는, 고려시대 청자나,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이 그 희소성을 인정 받아, 그 가치보다 더 높은 가격이 형성되는 정상적 상품일수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든지 대량 생산 가능하지만, 그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소비자에게 비싸게 팔기 위해서, 희소성을 임의로 부여하는 물건들이 있습니다.

 

바로, "한정판"으로 생산 되는 물건입니다.

 

 얼마전 나온 모나미 볼펜 한정판, 일부 나이키 운동화도 일부 한정판이라고 중고도 비싸게 거래됩니다.

 또한, 전통적으로, 많은 명품들이, "리미티드 에디션", 꼭 영어로.....  라고 해서 비싸게 파는 물건들이 있었고, 만화책이나, 화보집도, 한정판이니, 소장판이니 해서, 희귀성을 부여 받습니다.

 

이런 인위적 한정판들은, 기업이 자신들의 이미지를 상승 시키고,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생산량을 주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희소성이 있는 건지, 소장 가치가 있는 건지, 꼭 확인해 보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한정판이라고 했다가, 잘팔린다고, 몇번씩 다시 출시하는 물건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기업은 절대 고객을 우선시 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차이나타운", 이해 안가는 영화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한 번도 안해 본 여자", 우왕 좌왕 하는 영화...

 

[세상에 대한 잡설] - 런닝맨의 나온 그녀, 유승옥, 마음까지 예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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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명가 소갈비 도시락", 혜자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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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헌데 아이들이 어른들 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10살 짜리가 썼지만 기가막히네요.

남의 불행을 보고 행복을 느끼는 걸 우리는 싸이코패스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미친놈이고요.

더 놀라운 것은. 이미 대답을 정해 놓고 아이에게 묻고 있다는 거십니다.

느끼는 것, 깨닫는 것은 다 다른데다가, 아이 만도 못한 사람이 미리 대답을 정해노고 질문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학교 선생이 저런 질문을 하지 않았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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