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골목식당이 건물주들, 금수저들 놀자판으로 변했습니다.

셰어하우스 임대로 청년들 상대로 월세 벌이
남는 1층은 사촌동생이 고로케 가게 창업.

피자집은 건물주 외동아들....

금수저들이니, 장사 되던 말던 대충대충...
즐기면서 하는 자는 못 이깁니다...

에효....

감사합니다.

Comment +0

안녕하세요.

 

 

 

 

 

영화를 보고, 책을 읽으면, 항상 후기를 남겨야 합니다.

그래야 저처럼 기억력이 나쁜 사람도, 잊지 않을 테니까요.

 

가볍게 가족낄 볼수 있는 가족영화 입니다. 이런 류의 영화가 많이 만들어져서, 가족끼리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생이별한 후 30년 만에 극적 상봉에 성공한 상연과 하연이란 형제가 있습니다. 

 

방송국 주선으로 형제는 만나게 되고, 이 졸기만 하는 PD 때문에, 아주 잠깐 눈을 파는 사이에, 알츠하이머에 걸린 어머니를 잃어 버리고 맙니다.

 

이 형제는, 엄마를 찾기 위해서 전국을 떠돌면서 엄마를 찾게 됩니다. 엄마는 사실 두 아들을 찾으러 간 것이지만요. 정학히는 아이들이 있는 보육원이지요.

 

이 영화의 핵심 웃음 포인트는, 너무나도 다른 두 형제 입니다. 갱으로 살다가, 회개 하여 목사가 된 형은, 자신이 살해한, 흑인의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고생 끝에 무속인이 된 동생은, 어머니르 부양하느라, 허리가 아작이 나도록 굿을 하였습니다.

 

이 두 형제의 이런 다름이, 재미를 유발하고, 형이 찍은 비디오를 중간까지 보고 형을 오해 하기도 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에 너무 재미있는 영화이고, 당연히 가족간의 사랑이, 너무 큰 사랑이 베어 있는 영화 입니다

 

형이, 미국으로 떠나며, 동생의 핸드폰 컬러링을  찬송가로 바꿔나서, 동생에게 굿이 안들어 온다던가, 동생이 삶은 닭을 보며, 주님께 감사기도하는 형에게 핀잔을 준다던가, 하는 장면은, 작지만 큰 웃음을 줍니다.

 

야한 장면도, 폭력 적인 장면도, 거친 욕설도 없고, 가족끼리 본다면, 정말 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가족과 함께 보면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고, 재미 있게 웃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백종원의 골목 식당!. 이거 진짜? 홍탁집은 어찌?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김혜자 도시락", 바싹 불고기...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함박 & 치킨까스 도시락", 혜리의 맛있는 행복.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통장어 덮밥", 이제 장어인가......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GS 명절 도시락, 명절 기분 내세요.

 

Comment +0

안녕하세요

 

오늘날의 우리는 영양 과다로 살고있습니다.

그런 상태를 극복하려면, 안먹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런데 먹어야 살고, 식비가 생활비 중 가장 많은 비용을 차지 합니다.

오늘은 식비를 아끼는 방법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유통 기한"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유통 기한의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

유통업체 입장에서 식품 등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해도 되는 최종시한을 말한다. 이 기한을 넘긴 식품은 부패 또는 변질되지 않았더라도 판매를 할 수 없어, 제조업체로 반품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유통기한 [流通期限, sell by date]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그래서, 유통 기한 이 임박한 음식을 싸게 사서 먹

즉, 유통 기한을 넘은 제품은 폐기 되어야 하기 때문에, 싸게 팔기 마련입니다. 게다가 음식이란 것은, 보관 상태가 중요하지, 유통 기한이 임박 하건, 넘는 다고 해서, 당장 못먹는 음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유통 기한 넘은 음식을 모두 폐기해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엄청나게 버려지고 있으며, 이건 사회적인 낭비이며, 굶주림에 시달리는 인류를 생각하면 엄처난 죄악입니다.

그래서, 유통 기한 이 임박한 음식을 싸게 사서 먹고, 사회적 낭비도 줄이고, 개인의 식비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GS 슈퍼를 저녁에 방문하니, 유통 기한이 하루 남은 음식을 할인하여 판매중 이었습니다. 유통 기한도 남아 있고, 가격도 싼데다가, 저녁을 먹어야 하기에 구매 하였습니다.

유통 기한도 하루가 남았는데, 50% 할인 행사 중인 즉석 떡뽁이 입니다.

50%할인 스티커가 부터 있습니다. 이것도 pop카드로 구매했습니다.

 

라면 사리와 소스가 보입니다. 소스 위의 것은, 쫄면 사리입니다.

 

야채는 양배추, 대파, 당근이 있습니다

떡뽁이니까,떡과 오뎅이 있습니다. 근데 떡은 조금이어서요.

 

냉장고에 잘 보관했다가. 며칠 지나서 먹었습니다. 당연히 유통 기한은 하루 지난 상태서 먹었고요. 아주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기억하세요. 음식은 유통기한이 아니라. 보관 상태가 중요합니다.

 

대형 마트들은 저녁 때마다, 할인 행사가 있고요, 특히 의무 휴일 전에는 특히 좋은 상품을 싸게 많이 파니까, 알뜰하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