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새해에는 생활비 0원 프로젝트를 하려고 해요.

물론, 진짜 그럴 순 없고, 오늘까지만 먹고, 차주 월요일 부터 극도로 아끼기를 시전 하려고 합니다.
 주말에 개방되는 회사 식당도 있고, 주말에 이용 가능한 회사 도서관도 있고, 회사 앞 구청 도서관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강남역 스타벅스로...

커피와 책은  마약입니다.
영혼을 풍족하게합니다.

남자는 쓴 아메리카노를 달게 마셔야 합니다. ㅎㅎㅎ

집에서는 연유를 듬뿍내어 마시지만...
밖에서는 오직 아메리카노만.....

일상의 단조로움은 커피와 책으로 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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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0:80"법칙으로 알려진, 파레토의 법칙을 알아보겠습니다.

 

이탈리아 경제 학자, 파레토가 발견한 법칙으로, 상위 20%가 전체 부의80%를 소유 한다는 발견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실제 고객 중 20%가, 매출의 80%를 책임지고, 전제 제품 라인업중 20%가 매출의 80%를 담당하며, 20%에 집중하는게, 훨씬 더 효과적 효율적이라는 말입니다.

 

이는 절대적으로, VIP 고객 우대 정책과, 프리미엄 상품 개발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백화점에 가면, VIP 고객에게, 무료 발레 파킹도 해주고, 어떤 갑질도 받아주는 것이 다 이것 때문이며, 턱 없이 비싼 제품들이, 팔리는 것도 모두 이 때문입니다.

 

"잘 키운 VIP 하나, 열 일반 전혀 부럽지 않다."

 

피시방 최우수 고객 경품 이벤트, 연회비 수천만원대의 최고급 신용카드, 이 모든 것들이 파레토 법칙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게 경제 뿐만아니라, 어디서나 통용된다고 합니다. 어느 집단에서든 20%가 80%의 일을하고, 결정을 하고, 혜택을 누린다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 교육 등등등.....

 

잘 모르지만, 모두가 상위 20%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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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영화는 몇번을 봤습니다.

 

너무 많이 봐서, 헤아리기 힘드네요.

 

IPTV 다시 보기로, 몇번을 다시 봤고, 케이블에서 나올 때마다 봤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다뤄 보고 싶은 영화 입니다.

 

패트리어트란 제목 자체도, 애국자 이고, 영화 자체도, 미국 독립 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 독립 전쟁은, 인류가 유사이래 최초로, 자유 민주주의 국가를 만든 전쟁입니다. 자유 민주주의란게 아주 형편 없는 제도 이기는 해도, 유사 이래 사람들이 만든 제도중에 그나마 제일 좋은 제도 입니다.

 

이런, 인류 역사상 최초의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위대한 미국을 건국하는, 과정에서, 한 아버지가 겪게 되는 일을 그린 영화 입니다.

 

한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는 영국군 퇴역 군인으로, 많은 자녀들과 농장을 꾸리고 있습니다, 아내를 여의 였기에, 그는, 아이들의 유일한 보호자로서, 아이들에게 큰 애정을 가지고 있고, 항상 자기가 아이들을 가까이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능한 군인이었던 그를, 식민지인들은, 독립 전쟁에 나서기를 기대하지만, 그는 가지 않으려 합니다. 그는 가까이에서 가족을 지키기를 원하니까요.

 

그런데 그의 큰아들이 입대를 하고 맙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으니 입대를 말리지만, 어쨌든 입대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큰 아들은 여차저차해서, 포로로 잡히게 되고, 졸지에 둘째 아들이 형을 구하려다 죽게 됩니다.

 

그는, 영국군에 대한 적개심, 자식의 죽음에 대한 복수,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길을 나서게 됩니다.

 

그가 드디어, 가족을 지키려면, 영국군으롭부터,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이 중요합니다.

 

가족의 안녕을 유지하려면, 내 아이들이 꿈을 지켜주려면, 바로 국가라는 울타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만약 영화에서 제대로된 국가가 있고, 그 국가가 외적을 막는다면, 어린 아이들이 외국군과 만나는 일도 없었을 것이고, 아이들이 죽는 비극도 없앴겠지요.

 

국가란 무엇이고, 개인의 안녕을 위해거 국가를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수 있는 영화 였습니다.

 

내용이 길어져서, 다음편에 이어 써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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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800원짜리,GS25시에서 파는 혜자MOM 도시락을 한더 소개 합니다.

 

"스팸&칠리소시지" 도시락입니다.

 

역시나, GS 편의점에서는, POP 카드를 이용해서, 25% 포인트 적립과 LG U+ 멤버쉽 카드를 이용해서, 15%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구매가는 포인트 적립까지 제하면, 2280원입니다.

 

싼가격에 한끼 떼우기에 좋고,맛도 있습니다. 다만 편의점 음식이 다 그렇듯 자주 먹으면 분명히 비만이나, 입맛 변화등의 문제가 예상됩니다.

 

 

혜자 MOM의 사진이 자비스러움을, 가격표가 3800원을 말하고 있습니다.

 

 

스팸, 칠리소스가 가미된 소세지, 볶음김치, 계란(메추리알 크기), 감자, 브로컬리

 

밥하기 싫을 때, 입맛 없을 때, 혼자 밥먹어야 될 때, 가볍고 간단하게 가끔 드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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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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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가 많으면 좋은 걸까요?

과거의 식민제국들이 과연 옿은 것일까요? (경제적 가치)

식민지를 만든 처음에는 엄청난 이익인듯 했습니다.

엄청난 부를 가져 온 곳도 있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현대 어느 국가도 외국을 식민지로 삼지 않습니다.

식민지가 경제 정치적으로 크게 도움이 안되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만들었을 때, 일본국민들이 모두 행복했을까요?

값싼 한국 쌀이, 일본에 유입되자, 쌀값 폭락으로 가난한 농민들이 굶어죽였습니다.

영국과 프랑스는, 식민지로 인구가 대량 유출되어서 본국의 발전이 정체되었습니다.

특히, 포르투갈은 나라의 젊은이들이 모두 나가서 나라가 텅텅비게 되었습니다.

영국은 젊은 청년들이 식민지로 나가니까, 노처녀들이 급증합니다.

프랑스는 식민지 지키는 군대 유지 하느라, 독일이 공격할때 본토를 지킬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독일은 어땠나요?

산업화 시대에,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는 허울 뿐임을 간파합니다.

청년층의 유출을 막고 국내 산업을 일으켜서, 영국과 프랑스를 따라잡게 됩니다.

비스마르크는 식민지가 결코 국익이 아니라는 것을 간파하였고, 그가 옳았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파괴와 정복이 아니라, 창조와 협력을 통해 발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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