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전량 교체 되었다고는 하지만, 발상 자체가 너무 두렵습니다.

부모님의 도움을 받는 금수저들이, 흙수저들을 조롱하는 내용입니다.

 

부모님이 집 얻어 주는 너는, 나라에서 집 얻어주는 니가 부럽다.

니가 가난해서 부럽다....

 

이딴 걸 광고라고..... 여기에도 우리의 소중한 세금이 들어갔을 것입니다.

근데 누구 아이디어인지 참... 다시 한심하네요...

나라의 도움을 받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당당한 것도 아닙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내가 여유가 있으면, 나라에 세금을 내고, 나라를 위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어려울 땐, 당연히 나라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당당하고, 당연한 것이지, 절대 부러움을 받을 만한 것이 아닙니다.

게다가 저런 표현은 국민을, 조롱하는 것입니다.....

 

당당해지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당당한 마음만 있다면, 당당한 국민입니다.

 

감사합니다.

 

실록에서 찾아낸 조선의 민낯
국내도서
저자 : 이성주
출판 : 애플북스 2015.06.30
상세보기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12 몽키즈", 드라마를 보기 전에, 다시 보게 된 영화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더 봄버, 최강 폭격 부대", 비행기가 아니라, 게릴라전이 주된 영화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지구의 밥상", 우리가 먹는 것, 옳은 것?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칼로리 플래닛", 지구상에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들...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사피엔스", 최초의 인간에서 부터,

 

Comment +0

안녕하세요.

 

90일간 8KG 정도 빠지고 있습니다.

물론, 한달에 3KG 정도가,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이라고 합니다.

 

그건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고, 저처럼 115KG 이나 나가는 사람이라면, 한달에 10KG 정도 빠져도 크게 문제없는데..

 

엄청나게 안빠지네요.....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고지방 식으로 바꿨는데.. 정말 어렵네요...

물론 체중을 더 자주 잰다면, 제가 더 독한 맘을 먹는 다면, 더 뺄수있다는 희망은 보입니다.

그게 어려워서 문제입니다.

 

매일 지방을 넣은 커피를 마시고, 탄수화물을 줄이니, 체중 뿐만 아니라 몸의 변화가 느껴집니다.

잠을 덜 자도 덜 피곤하고, 낮잠을 잘 필요가 없으며, 몸의 가뿐함을 느낍니다.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식사량을 줄이고, 탄수화물도 줄이고, 좋은 연료인 지방을 드세요.

 

감사합니다.

 

최강의 식사
국내도서
저자 : 데이브 아스프리 (Dave Asprey)(Dave Asprey) / 정세영역
출판 : 앵글북스 2017.06.16
상세보기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칼로리 플래닛", 지구상에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명가 소갈비 도시락", 혜자 맘....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인서전트", 계층을 나누는 사회가 유지 되다니..

 

[세상에 대한 잡설] - 김영란 법,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너무 뛰어난 대처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웨스트 포인트 처럼 하라", 리더는 부하의 단점 마저 장점으로 만든다.

 

Comment +0

안녕하세요.

 

누구에게나 교육의 기회가 열려 있다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도약할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중 한명의 도약은, 우리 모두에게 큰 이익을 줍니다.

 

그런 사례를 보여 주는 것이 바로 첨부 사진의 일화입니다.

하버드 대학 천문대 책임자 교수였던, 에드어드 찰스 핑커링교수는, 자기 집 하녀를 조수로 고용합니다.

 

대학원생들에게 말합니다.

"우리집 하녀가 너희들 보다 나을 것이다."

 

그러더니, 진짜 하녀가 더 훌륭한 성과를 냅니다.

그녀는 천문대의 모든 여성직원들을 관리 감독 하였고, 수학적 계산과 행정 업무를 담당 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녀는 아래 첨부의 그림 처럼 맹 뛰어난 업적을 쏟아 냅니다..

 

(이 시대에는 당연히 컴퓨터가 없었기에, 많은 여성들이 단순 행정 업무, 계산 업무에 동원된 인간 컴퓨터를 담당했습니다.)

사실 그녀는 하녀 이기 이전에. 이혼녀에 경단녀였습니다.

분명히 훌륭한 이력이 있었지만, 잇다른 악재로 경단녀가 되었고 하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분명히 잠재력이 있었고, 그 전에 분명히 능력이 있었습니다.

 

천문대 책임자는, 그녀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한 번에 분석한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교육의 기회는 모두에게 평등해야 하며. 교육으로 얻은 능력을 펼칠 기회도 공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위를 둘러보고, 능력 있는 경단녀들을 잘 활용해야 겠습니다.

물론,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 또한, 굉장한 가치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군자의 가장 큰 행복, 가장 큰 업적은 훌륭항 제자인데. 자식이야 말로, 가장 확실한 제자입니다.

 

교육의 기회와 능력을 펼칠 기회가 열려 있는 것이, 평등하고 발전적인 사람 중심의 사회입니다.

 

감사합니다.

 

축출 자본주의
국내도서
저자 : 사스키아 사센(Saskia Sassen) / 박슬라역
출판 : 글항아리 2016.05.17
상세보기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어떤 책이 좋은 책일 까?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슬램 덩크,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너에게 가고 있어~.....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감자탕 큰사발 면과 함께 하는 아침...

 

[재테크...돈쓰기...돈벌기...] - 돈쓰기...수면 다원 검사....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아프리카에는 아프리카가 없다", 음... 그럼 뭐가 있더라....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