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베블런 효과..... 그냥 배부른 효과 같은 것입니다.

 

경제가 안좋아지는 데. 고가 명품들이 더잘 소비 되는 현상...

가격은 계속 오르는데, 과시욕과 허영심으로 인해서. 수요가 줄지 않는 현상....을 말합니다.....

 

베블런 효과, 속물 효과, 소비 편승 효과는 모두 비슷하게, 허영심과 과시욕으로 남이 갖지 못하는 것을 소비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그걸 이용하는 것을 VVIP 마케팅이라고도 합니다...

 

명품 커피... 35만원의 가치가 있을 까요?

분명히 있을 겁니다...하지만, 제게는 없습니다... 저는 커피를 막 마시거든요.... 

이런 커피가 소비되는 것도 베블런 효과 일수 있습니다... 물론 정말 누군가에게는 푼돈이거나, 진짜 커피마니아 일수도 있지요....

 

물론 커피 만드는 장인의 노고를 높이 쳐주는 것이면 좋은 뜻인 것이고요.....

저도 마시고 싶네요..

저도 나름 5가지 종류의 원두를 구매해 놓고, 갈아 먹고 있거든요..

물론 저는, 인스턴트 커피는 싫고, 배달시키거나, 전문점서 마시는 커피는 비싸서...직접 마시는 것이지만.....

 

커피 맛을 좀더 연구한 후에, 한잔은 마셔보고 싶네요...ㅎㅎㅎ

 

베블런 효과를 가장 쉽게 접하는게, 0하나 더 붙이니까 더 잘팔린다는 백화점 명품관 유머입니다.

남눈을 의식하지 마시고, 분수에 맞게 삽시다.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한국당의 릴레이 단식 투쟁?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청년 마르크스, 혁명은 누가 잘하는지 알려준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더 봄버, 최강 폭격 부대", 비행기가 아니라, 게릴라전이 주된 영화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팬텀, 라스트 커멘더", 잠수함 영화는 이런 것이지...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암살", 액션 영화라고 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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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용카드의 기본은 외상 거래라는 것입니다.

어느 곳에서도 외상을 받지 않으려 합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사진이 도는 것입니다.. 외상은 안된다는 것이지요....신용거래라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도, 신용카드는 잘 만 받아줍니다.

신용카드를 받는 입장에서는 분명히 외상거래지만, 받을 수 있는 확신이 100%, 신용도가 100% 이기 때문이며.

매우 복잡하고도, 믿기 어려운 신용거래를, 신용카드 사가 대행을 해주는 것입니다.

 

신용카드사가, 신용을 검증한 후에, 보증을 서주듯이, 100% 외상 거래를 보장해 주고 있기에

신용카드를 쓰는 사람에게는 외상 거래를 가능하게 해주고, 신용 카드를 받는 사람에게는, 입급을 100% 보증해주는 것이지요...

 

신용카드를 쓰는 사람은 누구나, 빚쟁이인데, 빚쟁이라는 것을 잊게 만드는 물건입니다..

쓰고 갚으면, 신용도높다면서 한도를 높여주면,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빚을 더 많이 지는 것인데, 빚에 더 익숙해지는 것인데 이를 교묘히 감춥니다...

 

그러니까 신용카다는, 여러 모로 편리한 물건이지만, 위험하기도 한 물건입니다.

 

신용 카드 사용을 자제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인계동 고기 맛집, 육시리, 정말 좋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공조", 남북한의 공조 수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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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한 잡설] - 프란치스코 교황이 평양에 갈 이유가 있을 까?

 

[세상에 대한 잡설] - 리벤지 포르노는 곤장형으로 다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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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0:80"법칙으로 알려진, 파레토의 법칙을 알아보겠습니다.

 

이탈리아 경제 학자, 파레토가 발견한 법칙으로, 상위 20%가 전체 부의80%를 소유 한다는 발견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실제 고객 중 20%가, 매출의 80%를 책임지고, 전제 제품 라인업중 20%가 매출의 80%를 담당하며, 20%에 집중하는게, 훨씬 더 효과적 효율적이라는 말입니다.

 

이는 절대적으로, VIP 고객 우대 정책과, 프리미엄 상품 개발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백화점에 가면, VIP 고객에게, 무료 발레 파킹도 해주고, 어떤 갑질도 받아주는 것이 다 이것 때문이며, 턱 없이 비싼 제품들이, 팔리는 것도 모두 이 때문입니다.

 

"잘 키운 VIP 하나, 열 일반 전혀 부럽지 않다."

 

피시방 최우수 고객 경품 이벤트, 연회비 수천만원대의 최고급 신용카드, 이 모든 것들이 파레토 법칙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게 경제 뿐만아니라, 어디서나 통용된다고 합니다. 어느 집단에서든 20%가 80%의 일을하고, 결정을 하고, 혜택을 누린다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 교육 등등등.....

 

잘 모르지만, 모두가 상위 20%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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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금은, 황당한 부도인, "흑자 부도"란 것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흑자 인데 부도가 나는 것입니다.

 

흑자인데, 부도가 발생 하기는 어렵습니다. 부도란 것이, 자금을 결제할 돈이 없는 것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뉴스에서, 어느 기업이 돌아오는 어음을 막지 못해 부도를 냈다는 뉴스를 자주 듣습니다. 혹은, 드라마에서도, 돌아오는 어음을 막지 못하면 부도가 난다는 대사를 듣기도 합니다.

 

바로, 이 어음이 흑자 부도의 원인이 됩니다. 즉, 단기적인 자금 부족으로 인한 부도입니다.

 

어음이란, 일종의 증서입니다. 내가 지금은 돈이 없지만, 약속한 날에, 여기 명기된 돈을 주겠다는 약속입니다. 주로 건설업이나, 제조업에서 많이 쓰이는데, 일단 원료를 사오거나, 첫삽을 뜰때 발해 하게 됩니다, 건물을 다 올린후에, 팔아서 주겠다는 뜻이고, 물건이 팔리면 주겠다는 뜻입니다. 또한, 받을 땐 현금으로 받고, 줄때는 어음으로 주는 대기업들의 횡포수단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음은, 경제에서 긍정적 기능을 가진 꼭 필요하 제도 입니다.

 

기업 A,B,C,D가 있다고 합시다. 건실한 기업 A는, 고객사인 B사에게 5천만원 짜리 어음을 받았습니다. C사에게는 1천만원 짜리 어음을 발행하였습니다. A사는, 건실한 업체이고, 계속 흑자를 내고 있었고, 한 달후에 D사로 부터, 1억을 받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B사가 부도가 나면서, 5천만원 손해를 봅니다. 그로인해, 만기가 돌아온 1천만원 짜리 어음을 막지 못하게 되고 부도가 나는 것입니다. 한달 후면, 1억이 들어오지만, 지금 당장 어음을 막을 천만원이 없어서 부도가 나는 것이 흑자 부도 입니다.

 

즉, 흑자 부도란, 건실한 기업이, 부실어음이나, 경제 상황으로 인한 단기적인 자금 부족으로, 부도가 나는 것입니다.

 

한 회사가 망해, 연쇄적으로 망한다고 해서, 연쇄부도라고도 합니다.

 

미래는 알수 없지만, 개인이나 기업이나, 국가나, 이에 대비한 충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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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끔 보면, 그 가치에 비해서, 터무니 없이 비싼 물건이 있습니다.

 

바로, 그 희소성 때문입니다.

 

생산이 매우 어렵거나, 원료가 매우 희귀하다면, 이는 희소성이 있는 정상제품입니다.

지금은 구할 수도 없는, 고려시대 청자나,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이 그 희소성을 인정 받아, 그 가치보다 더 높은 가격이 형성되는 정상적 상품일수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든지 대량 생산 가능하지만, 그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소비자에게 비싸게 팔기 위해서, 희소성을 임의로 부여하는 물건들이 있습니다.

 

바로, "한정판"으로 생산 되는 물건입니다.

 

 얼마전 나온 모나미 볼펜 한정판, 일부 나이키 운동화도 일부 한정판이라고 중고도 비싸게 거래됩니다.

 또한, 전통적으로, 많은 명품들이, "리미티드 에디션", 꼭 영어로.....  라고 해서 비싸게 파는 물건들이 있었고, 만화책이나, 화보집도, 한정판이니, 소장판이니 해서, 희귀성을 부여 받습니다.

 

이런 인위적 한정판들은, 기업이 자신들의 이미지를 상승 시키고,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생산량을 주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희소성이 있는 건지, 소장 가치가 있는 건지, 꼭 확인해 보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한정판이라고 했다가, 잘팔린다고, 몇번씩 다시 출시하는 물건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기업은 절대 고객을 우선시 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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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갈라파고스 신드롬을 알아 보겠습니다.

 

갈라파고스는,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멀리 떨어진 고립된 제도 입니다.

 

제도는, 섬들의 모임이지요.

 

외부와 멀리 고립된 갈라파고스는, 독자적으로 진화해온, 독특한 생태계가 있습니다.

이런 독립 생태계는, 외래종의 유입에 대응하지 못하고, 즉 호랑이 없는 동산에 토끼가 왕인 것처럼, 살다가, 외부의 침임에, 질병 혹은, 경쟁에 밀려서 매우 취약하여, 멸종의 길로 가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경제에 나타나는 것을 갈라파고스 신드롬이라고 합니다. 이 현상의 시작도 일본이고, 주로 일본에 나타납니다.

  먼저 앞선 기술을 확보하고도, 세계화, 표준화에 실패해서, 시장이 외부로 부터 고립되고, 앞선 기술로만든 제품을 외부에 팔지도 못하고, 자신들끼리 경쟁하다가, 시장포화나, 기술 역전, 자본 부족 등에 의해서, 멸종의 길로 가는 것을 말합니다.

 

당대 최고의 IT 기술을 가진(?) 일본이, 외부와 완전 고립된 IT 생태계를 구성하고, 외부로는 수출을 못하고, 오히려, 외부업체, 애플이나, 삼성전자에, 내수 시장도 빼앗기고 있는 현상이 스마트폰판 갈라파고스 입니다.

 

이런 현상으 막으려면, 선진 기술을 개발하고, 외부의 선전 기술을 받아들이며, 우리의 기술을 나누어 주는 것도 망설이지 않으며, 우리 기술을 세계 표준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대기업들은, 내수 시장이 아닌 해외 시장을 노려야 하며, 중소 기업들은, 국내 대기업 뿐만 아니라, 해외 대기업도, 납품처로 만들어야 하며, 중견 기업들은 독자적 전문 브랜드를 만들어서, 세계 시장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우물아나 개구리 처럼, 내수 시장에만 만족하면 안되고, 세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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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이오메스는, 생물량 생물체량 이라고 합니다. 바이오 메스 에너지는, 바이오 연료라고 하는데, 생물체가 가진 에너지를 인류가 연료로 쓰는 것입니다. 대체 연료 중에 하나입니다. 친환경 에너지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뭔가 부도덕한 냄새가 나지요? 

 

바이오 폐기물, 식물체, 동물사체,살아 있는 동물, 등 유기물을 연료로 이용하는 것을 말하합니다.

 

살아 있는 생명체를 연료로 사용한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단지 비효율적이고, 가격이 비싸기 때문입니다.

 

현재 바이오 연료는 주로, 옥수수, 콩, 고구마, 사탕 수수 등에서 바이오 연료, 에탄올을 뽑아서 연료로 사용합니다.

 

환경 오염도 적고, 식물은 이산화탄소를 먹고 크므로, 자연 순환적입니다.

 

근데,이게 옳은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바이오 연료를 만드느라, 대량의 곡물을 사용하게 되고, 곡물 가격을 폭등시켜서, 오히려 지구상에는 더 많은 이들이 고통받는 피해를 가져왔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밥과, 부자들의 자동차 기름 가운데, 자동차 기름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되면 안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석유 값이 폭락하자, 바이오 연료에 대한 연구도 대폭 위축되었습니다. 사실 기름 값이 비싸서 대체재로 하려 했던 것이기 때문입니다.

 

남의 밥그릇을 빼앗아서, 석유를 대체 하는 것이 경제성이 맞는게, 바이오 연료 입니다. 최근 곡물값이 폭등하고, 석유 값이 떨어지자 원가 절감을 위해서, 폐기물을 가지고 바이오연료를 추출하고자 합니다.여기서 폐기물이란, 먹지 못하는 식물, 먹지 못하는 해조류 등입니다.

 

세계는 냉혹하며, 누군가에게는 밥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유흥 거리에 불과하고, 전 지구적으로 볼때, 인류는 먹을걸 가지고 싸우지 않습니다. 우리의 경제 시스템은, 부자들의 취미 활동, 혹은 애완동물이, 가난한 사람들과 밥을 놓고 싸우고 있습니다.

 

영하 제 7광구에서는, 살아 있는 생물체에서, 기름을 뽑아내고 있고, 어느 게임에서는, 기름을 얻기위해서, 인간과 동물,오크 등의 유기 생물체를 대량으로 죽여서 순식간에 기름으로 만드는 기술을 사용합니다.

 

이것도, 바이오 연료이며,, 단지 가격의 문제 입니다.

 

좋을 수도 있지만, 부도덕 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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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방 산업과 후방 산업이란 것이 있습니다 군대도 아닌데, 왜 전후방이 있을 까요?

 

산업에 있어서 전방은, 소비자를 대하는 것입니다.

 

즉, 전방 산업이란 소비자에게 가까운, 소비재를 생산하는 산업이고, 후방 산업은 원자재, 소재 업체를 말합니다.

 

자동차 산업을 예로 들어 보자면, 자동차 판매점, 타이어 가게, 정비소는 전방 산업이고, 철강업체, 타이어 제조 업체는 후방 산업이 됩니다.

 

전체 생산 흐름을 기준으로, 소비자에게 가까울수록 전방, 멀수록 후방입니다.

 

핸드폰을 판매하면 전방 산업, 반도체를 만들면 후방 산업이 되는 것입니다. 수직 계열화를 이룩한 삼성 같은 대기업은, 전후방 산업을 모두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후방산업 연관 효과란 것이 있습니다. 어느 산업이 호황,불황을 맞았을 때, 전방 산업과 후방 산업에 모두 영향을 받는 것을 전후방 산업 효과라고 합니다.

 

그런데 전후방산업 연관 효과가 큰 기업은, 투자, 고용, 성장 등 많은 면에서,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 큰 산업이므로,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성장시켜야 합니다.

 

후방 산업과 전방 산업으 서로 균형을 이뤄야 하고, 연관 효과가 큰, 업종인 자동차, 전자 산업등은. 대규모 실업자를 구제하고, 경제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므로, 국가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벨 훅스(bell hooks(Bell H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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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업 경영에는, 오너 경영과 전문 경영인을 두는 경우 두 가지가 있습니다.

소유주가 직접 하느냐, 전문가를 고용하느냐 입니다.

 

오너 경영은 소유와 경영이 일체화 된, 황제 경영을 말하고, 전문 경영인체제는, 소유하되 지배 하지 않고, 전문가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모든 기업은, 중소 기업에서 부터 시작 하고, 오너 경영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점점 커지면서, 전문 경영인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 됩니다. 모르는 신규 사업을 하거나, 회사 규모가 커지며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기 마련입니다.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는게 마냥 좋은게 아닙니다.

 

 

오너 경영: 황제 경영이 될수 있다. 가족이 아니면, 안된다.

              장기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과감하고 신속한 의사 결정이 가능하다.

              낙하산 부대가 회사를 지배 한다. 적은 지분으로 행패를 부린다. 

 

전문 경영인: 의사 결정이 느릴 수 있다. 임기내에 단기 성과에 집착 할 수 있다.

                  임기가 짧아서, 장기적인 계획을 하기 어렵다.

                  대주주 눈치만 보는 바지 사장이 될수 있다.

                  먹튀가 가능하다.

 

뭐가 좋다고 할수는 없지만, 대부분의 대기업들은 오너는 총지휘를, 각 분야는 전문 경영인을 영입하고 있습니다.

 

태어나 보니, 오너는 안될거 같네요. 전문 경영인 이라도 되어 볼까요?

 

참고로 오너는 owner 즉 소유주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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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경제 용어를 하나 집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뱅크런"을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은행이 망한다는 소문이 나거나, 지급 불능이 될거란 소문이 나거나, 그 외에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은행의 고객들이, 자신의 돈을 찾지 못할 거라는 불안감에 빠지게 되어서, 은행으로 앞다투어 달려 가는 것을 말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은행에 달려가서 돈을 찾게 되고, 이게 바로 뱅크런, 대량 인출 사태 입니다.

이런 사태가 되면, 은행은 돈을 내줄수 없는, 지급 불능 상태를 맞게 됩니다.

 

은행에 고이 맡겨둔 돈이 없어진 다는 것에 대해서, 불안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므로, 고객들의 행동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것들에 대한 대책은 무엇일까요? 바로 예금자 보호 제도 입니다.

예금자 보호 대상은, 당연히 저축성 예금과 적금이며, 은행과 상호 저축은행, 보험, 증권 등입니다.

 

주식이나 펀드 및 투기성 자금은 당연히 안됩니다.

그리고, 새마을금고 등은 대상이 안됩니다.

 

금융기관은 예금보험공사에 예금보험금을 납부하고, 보험의 원리로 5000만원한도에서 보장 받게 됩니다.

 

무조건 은행에서 5000만원 보장된다고 막연하게 생각하시면 안되고, 절대적으로, 보호대상인지 확인하시고 상품 가입 하시기 바랍니다.

 

펀드런은, 마찬가지로 펀드를 갑자기 인출하기 위해 달려가는 건데, 펀드는 전혀 보호 받지 못하므로, 불안감이 더크게 작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펀드느 아무리 몰려들어도 지급 불능은 안됩니다, 주식이나 채권은 팔아서 고객에게 주면 끝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갑자기 팔게되면, 가격 대폭락이 있어서, 손해는 어쩔수 없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때법 이란 것. 말그대로 때쓰고 악쓰면 보장해 주는 법 때문에. 일부 저축은행 사태시에, 정부에서 일부 보상해준 사례가 있습니다. 명백한 경제 원칙 법원칙 위반이며, 국민을 구제 하는 것이 아니라, 투기꾼들에게 면죄부를 준 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요. 은행이 망한다고 해도, 투기를 하지 않은 서민들은 보호 받습니다. 은행이 망하는 것은 은행탓입니다.

 

안전한 자금 운용을 원하나면 꼭 확인하고 가입하세요.

 

감사합니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챔피언, 마동석만 할수 있는 그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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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한 잡설] - 스튜어디스의 급여... 너무 많은 정보.

 

[세상에 대한 잡설] - 북 핵포기시, 매년 630억 달러 지원...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백종원의 골목식당...성내동 만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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