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경제 용어 중에, 선물 거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현물 거래는, 현재의 물건을 현재의 가격으로 거래 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선물 거래는 현재의 가격으로,  미래의 물건을 거래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일이 발생하게 될까요?

 

"당신이 배추 농사를 지으신다 고요", "올 가을에, 여기 배추를 한포기당 3000원에 전량 매수 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미래의 가치를 거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배추 농사의 성패에 따라, 배추의 가격이 어찌 될 지는 추수를 해봐야 압니다. 만약 가격이 대폭 상승 한다면, 

농민이 손해이고, 상인이 이익이지만, 대폭락한다면, 농민이 이익이고, 상인이 손해가 됩니다.

 

이런 류의 거래는, 원래는 안정성이 목적으로, 가격이 대폭락 혹은 대상승 할때도, 어느면에서는 안정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 할수 있습니다.

 

반면에 어느 정도의 위험 감수를 통해서, 큰 이익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위험을 크게 감수 할 수록 이익이 크다고, 펀드나 채권에도 이런 식의 고위험 고소득 투자 기법이 있습니다. 원래는, 주로 농산물의 안정적인 가격과 공급을 위해서, 손해를 감수하던 거래 기법이지만, 펀드나 채권에 도입되면서, 고위험 고소득 투자 기법이 된것입니다.

 

지금은 불확실한 미래의 가치를 미리 계산한다는 점에서, 배추 밭떼기도 넓게 보면 포함되고,  응용을 통해서, 다양한 투자에 적용 가능한 방법이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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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융업 이란게, 이 사회에 필요하기도 하고, 소위 돈이 되기 때문에,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도 순위가 있습니다. 순위라고 보다는, 분류가 맞는표현일거 같은데, 분류가 됩니다. 

 

제 1금융권 : 그냥 일반 시중은행이라고 보면 됩니다. 매우 크고, 여기 저기 지점도 있고, 이율이 가장 낮은, 그리고 가장 안전해 보이는, 일반 시중은행입니다. 특수 목적을 가진 특수 은행들, 지방 은행도 포합됩니다. 여러분이 대출을 받아야 한다면, 여기서 받아야 이자가 쌉니다. 대신 저축 할때도, 금리가 싸니 참조 바랍니다.

 

제 2금융권 : 증권회사, 보험회사, 상호저축은행, 투자신탁, 종합 금융, 새마을 금고, 신용협동조합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금융기관인데, 은행이외의 모든 업종을 말합니다. 제 2금융권은. 돈을 맡길때, 이자가 더 높은 편이지만, 안정성면에서, 조금 떨어집니다. 물론, 예금자 보호 대상이 된다면, 안정성은 문제가 없습니다. 대출을 받을 때도, 제 1금융권 보다 이율이 비싼편이지만, 일부 보험회사는, 제 1금융권보다 싸기도 합니다. 이는 예대마진이 주력인 은행들 보다, 수익원이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가, 정통적이고, 정상적인, 금융권입니다. 즉, 여기까지가 제도권입니다.

제 3금융권 : 위에서 언급되지 않은, 금융기관을 말합니다. 지금 제 생각에는, 정말 급한 일 아니면, 거래하지 않아야 합니다. 비제도권이기 때문에, 정부의 관리 대상도 아니며, 쉽게 말하자면, 사금융이고, 대부업체 사채업체를 말합니다.

 

저금 하려면, 이율이 높은 제 2금융권의 상호저축은행으로, 가시고, 대출 받을 땐, 제 1금융권으로 가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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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낙수 효과=트리클다운 이론에 대해서 알아보고,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저는, 말도 안되는 사기꾼 이론이라고 생각합니만, 일단 아주 쉽게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아주 쉬운 그림이 있네요.... 대기업이 성장하고, 먹다가 넘치면 아래로 간다는 이론입니다.

 

 

낙수 효과란, 부유층, 대기업에 돈이 넘쳐나면, 저소득층과 중소기업에게까지 혜택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즉 바께스에 물을 가득채우고서도, 계속 물을 넣게 된다면, 물이 넘쳐서 바닥을 고르게 적시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이론이란 말입니까? 일단, 부유층과 위정자, 대기업, 가진자들이 배가터지도록 먹고 남아야, 배분을 하겠다는 이론이니, 어찌 좋아 할수있겠습니까?

 

그렇다면, 이 이론이, 현실에서 효과가 있었을 까요?

 일단, 친대기업 정책을 하던, MB 정권이 내세우던 이론입니다. 그래서, 그때, 살림 살이가 좋아지셨나요?

대기업들이 돈많이 벌었다고 해서, 돈을 풀었나요?

그냥 사내 유보금이 많아 졌을 뿐이고, 나라 경제가 수치적으로 성장하고, 돈은 많이 벌었다고는 하는데, 현실에 대부분의 국민들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야기 일 뿐입니다.

 

MB가 했다는 말중에, 자기는 어려서 술찌개미를 먹고 자랐고, 그래서 경제 성장을 꿈꾸었다고 했습니다.

이말이 맞다고 생각하고, MB를 찍었고, 새누리당을 지지 하셨나요?

 

MB의 저말이 바로 낙수효과 입니다. 누군가는 먹을게 없어서 굶어야 하지만, 남이 버린 술찌개미를 먹어야 하지만, 누군가는 쌀이 남아 돌아서, 술을 먹는 사상태를 너무 당연히 여기는 것입니다.

 

누군가 쌀이 남아서 술을 담궈 먹을 정도이고, 누군가는 굶어야 한다면 당연히, 아주 당연히, 분배를 논해야 합니다.

쌀이 없어서 굶는 상황이아니라, 쌀은 있는데 술을 먹으니까, 굶는 사람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 당연히 분배를 논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저 낙수효과란 것이 정말, 사기 이론입니다.

 

 분수효과란 것이 있습니다. 분수효과란, 낙수 효과와는 달리, 저소득층, 중소기업처럼, 지금 당장 현금을 써야하는 계층을 지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낙수효과와는 달리, 당장 소비 지출을 해야 하는 계층을 지원하기에 효과가 매우 빠릅니다.

 다만, 낙수효과는 대기업처럼 돈을 버는 계층이 돈을 더 쉽게 벌수 있게 해주면 되어서 쉽지만, 분수효과는 지원 계층을 정부가 재정적으로 지원을 해야 합니다. 즉, 분수 효과는 정부의 재정지출을 필요로 하므로, 정부에 부담이 되는 어려운 정책입니다. 재원 마련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부유층에게 증세를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서 어려운 정책입니다.

당연히 대기업과 부유층, 지배층은 쉽고, 자신들의 이익이되는 낙수효과만 시행하기 마련입니다. 그것도 서민들의 지지를 받아서 시행합니다. 어이가 없는 상황 같기는 합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부유층과 대기업은 항상 낙수효과를 지지 할수 밖에 없지만, 일반인들도 그말에 현혹된다면, 곤란합니다.

 

낙수효과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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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매도가 개인에게도 대폭 추가 허용된다고 합니다.

공매도란, 나한테 없는 주식을 남에게 빌려서 팔고, 나중에 다시 갚는 것입니다.

 

공매도가 이익을 얻으려면, (주가가 떨어져야 됩니다.)

 

1. 만원 짜리 주식 1주를 빌린다.

2. 빌린 주식을 판다.

3. 주식이 5000원으로 떨어진다

4. 5000원으로 주식을 사서 갚고, 빌린 값을 준다.

   나머지는 내 이익이 된다.

 

우선, 주식이 떨어져야 벌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평가된 주식, 떨어지는 주식을 공매도 하면 됩니다.

 

공매도는 원래 실적이 좋지 않고, 거품이 낀 주식을 대상으로, 하는 일종의 견제 투자입니다.

지금은 세력들이 일부러 공매도를 내고, 다시 사들이는 식으로 작전할때 많이 씁니다.

 

주식이 투자인지 투기인지는, 말이 많지만, 제대로 되면 투자여, 망하면 투기입니다.

공매도는 매우 위험해서 개인에게 허락되지 않았으나, 이제 허용된다고 합니다.

 

공부 많이 하시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망하는 가장 빠른 길 중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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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새 최저 임금이 큰 이슈입니다.

언능 만원이 되어야 합니다

이제 8500원 쯤 되었으니...몇년 안남았네요.

 

 

수 많은 노동자, 서민, 영세 자영업자들이 반대하는 황당한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헌데. 주 5일제도 잘되고 있고요. 마트 휴무도 잘되고 있으니, 계속 올려야 됩니다.

 

진짜 최저임금 오른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의 밑 바닥입니까?

아뇨, 최저 임금 받고 일하는 노동자들이 우리 사회의 경제적 바닥입니다.

 

경영주, 자본가, 사장들이 걱정하는게 최저 임금 인상입니다.

 

능력 없으면 사업을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능력 없느 사람들이 사업을 하게 내몰면 안됩니다.

 

우리나라는 복지제도가 형편 없으니까. 직장 잃으면 바로 창업합니다.

그러니, 보편적 복지를 확대해서, 무분별한 창업을 막아야 합니다.

창업, 폐업을 반복하면서, 국가적 손해가 막심합니다.

(가게 인테리어, 집기 구입, 리모델링 비용.. 다 허공으로 날아가는 돈입니다.)

그래서 복지를 늘려야 합니다. 그래야 잘 준비해서 창업하던지 취업하겠지요.

 

한계기업, 좀비기업이 우리 나라에 수두룩 하다고 합니다.

한계 기업 - 겨우 망하지않을 정도로 유지만 되는 기업, 우리나라는 인건비 따먹기만 하는 기업

좀비 기업 - 이미 망해야 되는데, 정부나 은행 돈으로 유지되는 기업

 

우리나라는 기업은 절대 망하면 안된다는 이상한 신념이 있습니다.

머슴들이 양반집 망할 까봐, 소작농들이, 지주 집이 망할 까봐 걱정합니다.

 

그러면서, 노동자들. 개인들. 머슴들 소작농들을 지원하는 것에는 매우 인색합니다.

 

한계 기업, 좀비 기업들은, 세금과 낮은 인건비를 가지고,유지되는 이미 망해야 되는 기업입니다.

이런 기업들도 사장들은 사장이라고, 좋은 차에 큰집 가지고, 해외 다니면서 떵떵거리며 삽니다

편의점이라고 다를까요? 2~3억 투자해서 편의점 차리면 일안하고 평생 먹고 살아야 합니까?

 

한계기업, 좀비거업들은 정리되어야 합니다, 경쟁력은 인건비 밖에 없다면, 최저 임금에 휘청인다면,

이제는 그만 망해야 합니다.

 

진짜 영세한 분들은 최저 임금 상승을 환영합니다. 그래야 대형 슈파나 마트와 경쟁이 되니까요.

 

부자들의 거짓 선동에 속아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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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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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그만큼 물가가 오르지 않을까요? 그렇게 되면 세금도 오르테고 빈민층은 더더욱 힘들어질듯 합니다. 글을 읽어보면 사장들은 떵떵 거리며 비싼차 집 명품으로 도배한다고 돈을 흥청망청 쓰는건 나쁜고지만 그렇다고 망해도 답은 없다고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한마디 건내보았습니다

    • 좋은 의견이십니다. 부작용은 있겠지요...
      그래서, 저런 좀비 기업, 한계 기업, 남의 저렴한 인건비로 먹고사는 자영업..이런 이들이 먹는 세금을 개인에게 지원해야 합니다. 글에도 정의 했듯이. 남을 착취하고 세금으로 먹고 사는, 사기 자본가들(한계기업, 좀비 기업, 자영업자-인건비 따먹기만 하는)에게 지원될 세금을, 보편적 복지로 나눠야 합니다.
      최저 임금 오른 걸로, 물가가 크게 오른다라... 그냥 핑계 된거죠.... 대기업 뿐아니라, 자영업자들도 혼나야 됩니다.
      최저 임금 조금 올랐다고, 치킨집에 배달이 천원, 이천원 오르는 건, 단속 대상이자 불매 운동 대상입니다.
      한시간에 치킨 딱 한마리만 배달하는 것도아닌데 천원 이천원 올리는 건. 그냥 핑계죠....

  • 참 그런것 같습니다. 일을 안하고 편하게 먹고 살려고 하는 인간의 욕심이라는게 말입니다. 이렇게 좋은 것을 만들어주면 선량한 시민들도 맞찬가지입니다만 좋은 법을 만들어주면 악용하는 사기꾼들 때문에 잘하는 사람들도 같이욕먹고, 특히 정치인들이 심하지요. 몇억씩 있으면서 악용하는 사람들 법을 자기네 쪽으로 유리하게 잘돌려먹고 그렇다고 일반 시민들은 다른건 아닌 걸로 알 고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교육의 문제라고 봅니다. 무조건 좋은 대학가서 나만 편하고 위에 올라가서 아랫사람들을 내려다 보라는 그런 교육방식은 옛우리 조상들 때부터 내려온거맘 그런 사상들을 버렸으면 좋겠네요. 땀 흘린만큼 댓가를 받고 바르기 사는게 죄는 아닌데 말이죠. 오늘도 크나큰 배움을 갖는것 같네요. 정직이 죄로 여기고 죄를 짓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라 생각하는 이 나라가 정말로 웃기는 나라죠

 안녕하세요

 

 

오늘 말하려고 하는 것은, 사외 이사제 입니다.

 

사외 이사제는. 이사회에 외부의 전문가를 선임하는 제도 입니다.

 

1998년도 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의무적으로 고용 토록 되어 있습니다.

 

주식회사는 주주총회, 감사, 이사회를 3대기관으로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경영진이 대주주이면서, 이사회를 장악하는게 우리나라 였는데.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사외이사제는 외부의 공무원 출신자, 대학 교수, 다른 회사 임원 출신자를 임명해서,

경영진을 보좌, 감시 하고, 회사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 감시 하게 하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제도가 생기면 대책이 생긴다고 합니다.

 

사외이사제가 생기긴 했는데, 대기업들은 창의적인 방법을 사용해서, 이를 피해갑니다.

 

퇴직공무원들을, 사외 이사로 임명하여, 그의 네트워크로, 특혜를 얻습니다.

또한 퇴직을 앞든 공무원들에게, 퇴직 후사외이사를 미끼로, 은밀한 거래를 합니다.

 

어떤 정책이든 제도든. 이를 운영하고, 감시하는 정부 기관, 시민 단체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주식회사는 대주주만의 회사도 아니고, 주주만의 회사도 아닙니다. 더욱이, 현대사회에서

기업은 개인 재산이 아닌, 사회의 하나의 구성원입니다. 즉 "법인" 이라는 뜻입니다.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각자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그주에는 도덕성도 필요하며, 기업도 하나의 법인으로서, 자유로워서는 안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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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샤워실의 바보는, 말그대로, 경제 현상을 근본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임시 조치만, 남발하고, 인기 정책만 남발하는 무능한 정부를 지칭 하는 것입니다.

 

 샤워를 할 때, 찬물과 더운물이 섞여야 미지근한 샤워하기 좋은 물이 나오게 됩니다.

근데, 그걸 모르고, 그걸 기다리지 못하고, 이쪽으로 돌리면 차고, 이쪽으로 돌리면 뜨겁다는 사실만 알아서, 찬물 뒤집어 쓰고, 확 돌려서 뜨거운 물 뒤집어 쓰고, 다시 또 찬물로 확 돌려서 다시, 찬물 로 샤워하는 바보가, 샤워실의 바보입니다.

 

그리고, 경제 정책을 이런식으로 무능하게 하는 정부를 샤워실의 바보라고 부릅니다.

 

우리 정부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는 모르겠네요.

 

부디 근시안적 해결책이 아니라, 멀리 보고, 자세히 보고, 경제 정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근데 사실, 이 건 정부가 경제에,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는 방임주의에서, 오는 것인데,  전  법이, 경제를 잘 지휘 감독 조정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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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삼성이 합병을 통해서, 사업과 지배 구조를 재편한다고 합니다.

바로, 지주 회사를 설립한다는 것입니다. 당장 삼성 주식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지주 회사가 되면, 주가가 오른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기업투명성, 경영  및 투자의 효율성이 증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LG, 풀무원, 농심등에서 이미 증명된 사례라고 합니다.

그럼 지주 회사란 것이 무엇일 까요?

 

영어로는 holding company,고, 말 그대로 뜻을 풀이하면,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상법 에는 "다른 회사 주식을 보유해 사업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사업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목적이므로, 단순히 주가 차익이나, 배당금을 노리는 것과는 분명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지주회사가 정접에서 다른 기업들을 소유하는 대기업되는 것이, 지배 구조 개편이란 것인데, 지주회사가 소유한 회사가 자회사이며, 이 자회사들이 지주회사가 되어서 다른 회사를 또 소유하면,  손자회사가 되는 것입니다.모기업도 같은 맥락이니다.

 

지주 회사는 자회사들의 사업 성과로, 먹고 살게 됩니다. 그런데, 지주 회사가 되면, 어떤 이익이 있을 까요?

 

바로 순환 출자 구조를 벗어나게 됩니다. A,BC,D,E, 갑,을, 병,정 등 수 많은 계열사들이 서로의 지분을 소유하면서,순환 출자 구조를 가지게 되면, 기업의 경영이나, 소유 구조가 투명하지 않고, 하나의 기업 부실은 바로, 전체 그룹의 기업 부실로 연결됩니다. 이런 부정적인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지수 회사가 다량의 자회사를 소유하게 되면, 성과 돌려 막기를 막을수 있어서, 각 기업들의 성과가 명확하게 드러나며, 한 기업의 부실은, 그 기업만 처분해서 막을수 있습니다. 다른 자회사들에게 가는 영향이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 장점만 있는 것은 없다고, 지배 구조 개편에는 돈이 많이 들게되고, 사업 영역을 개편하고, 두부 자르듯 나누다 보면, 경쟁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지주회사에서 일하는게 아무래도 좋겠지요?

 

그리고 회장님들은, 지주회사 회장이 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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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규모의 경제라는 것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규모의 경제란, 규모가 크면 클수록 좋다, 유리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쉽고 단순하고, 가볍게 대충 설명하겟습니다.

 

모든, 것에는 overhead라는 것이 있습니다. 제품에서 순수 재료비 이외의 것을 말합니다.

 

즉, 우리가 장사하려고 기가막힌 짜장면 레시피를 개발 했다고 합시다.

 

그런데, 우리가 장사를 시작하면, 짜장면 순수 재료비를 기준으로 물건을 팔면 아주 당연하게 망합니다.

 

인건비, 가게세, 인테리어 등을 모두 고려 해야 하고, 메뉴 연구 개발비까지,  오버헤드로 반영해야 합니다.

 

가게 차리는데, 일억들었는데, 손님이 백명인 경우와 천명인 경우, 장사는 10배가 잘되는게 아닙니다. 천명이 된다면, 각 짜장면당 오버헤드가 10%로 줄어드는데 이것이 규모의 경제이며, 메뉴 연구비는 이제 무시가 될수 있는 수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건 10배가 아니라, 훨씬 큰 그 이상입니다.

 

같은 시설에서 대량 생산을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유리 하며, 같은 기술로 대량 생산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그게 바로 규모의 경제입니다.

 

이게 바로 대기업이, 다국적 기업이 유리한 이유 입니다. 그니까 중소기업만으로는. 해외기업들과, 경쟁이 어렵고, 반드시 대기업이 필요한 이유 입니다.

 

어느 기업이든, 결국은 대기업이 되기 마련이니, 특별히 미워해야 할 이유도 없는 것이 대기업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가 대기업에 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 해야 하며, 모든 기업이 대기업이 되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가 경제 가정 경제 개인 경제 모두 발달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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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건 사치가 아니라, 투자 일 수도 있고, 가난한 청년들의 자기 만족 일 수 있습니다.

 

For me 족은, 말 그대로, 나를 위해서 사는 족 이란 뜻입니다.

 

 

 

나를 위해서 사는 이기적인 사람들을 말하느냐?  그거 아닙니다.

 

나를 위해서, "작은 사치"를 즐기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예를 들자면)

 

차는 없고, 매일 같은 옷만 입고 다니지만, 밥은 항상 최고급 이어야 한다!.

 

집은 없어 월세 살지만, 오디오는 고급이어야 한다!.

 

다른 건 다 중고를 사서 쓰지만, 핸드폰 만은 최신형 이어야 한다!.

 

 

최대 간단한 정의)

알뜰 살뜰하게 살면서, 자신의 만족를 위해서, 자신의 재력 내에서, 최대한의 사치를 누리는 거시 바로, For me, 포미 족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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