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이렇게 동글 둥글한 내가 좋니?

 

하지만, 당신은 영원히 모를 거야...

 

당신으로 인해, 변해가는 나의 모서리를....

 

 

 

마음이 넓은 사람도, 따뜻한 사람도, 생각이 깊은 사람도,

 

모서리가 있고, 얕은 곳이 있고,, 차가운 곳이 있고, 어딘가 한곳은 모나기 마련입니다.

 

살면서, 살아가면서, 살아지면서, 모서리를, 얕은 곳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바뀌던지.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바뀌어야 겠지요. 

 

그래서 사는게 어렵습니다.

 

사는게 어렵다고, 살아져서는 안되요...

 

인생은 주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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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하루를 후회 한다..

주말이 가면 일주일을 후회 한다.

연말이 되면 일년을 후회 한다.

 

죽을 때가 되면, 한 생을 후회 하려나?

 

아침이 되면, 오늘을 계획하고,

월요일이 되면, 일주일을 계획하며.

연초가 되면, 새해를 계획하며

행복한 미래를 꿈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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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하나 없는 어둠 속에서,

혼자라 생각하지 말아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

어둠이 당신 곁을 지키고 있어요.

잊지 마세요.

언제나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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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거니?

나를 그렇게 생각한 건 아니고?

너를 잘 알고 있던 걸까?

너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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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옆모습을 보고 있다고?

그럼 그녀는 어디를 보고 있는거야?

마주 보고 있어야 사랑이지, 아니면 같은 방향을 보던지.

니가 그녀의 옆모습을 볼 일은 없어야 되는 거야.

 

그냥 너 혼자, 좋아하고 있구나.

 

그럴 때는, 같이 단 것을 먹으렴.

단 것을 먹을 때, 사랑의 감정을 더 느낄 수 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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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을 잃어버렸다.

그 빈자리로 인해 괴롭다.

이제 더이상, 괴롭지 않다.

그, 빈자리에 익숙해진 내 자신에 더 괴로워진다.

내 평온은, 빈 자리가 없어서 일까?

빈자리가 익숙해져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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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커피를 마시고자 하는 욕구가 있었다.

물과 원두 커피만 있으면, 자동으로 드립이 되는 기계를 준비했다.

이 맛이 아니다. 정성이 부족한가?

직접 물을 끓이고, 손수 드립을 해야 하는 기구를 준비했다.

이 맛이 아니다. 드립은 아니다. 에스프레소로 마시자!.

로스팅 된 원두를 곱게 갈아서, 높은 압력으로 단 시간에 추출한 에스프레소....

이 맛이 아니다. 원두가 좋은게 아닌가 보다.

새로 원두를 준비해, 약간 곱게 갈아, 핸드 드립을 하고,

 곱게 갈아, 자동 드립 기계에 넣고,

더 곱게 갈아, 에스프레소 머신에 넣자.

이 맛이 아니다.

그래 찾았다. 원인을 찾았따.

불량 요소는, 사람이다.

커피를 만드는 사람이 불량이니, 맛있는 커피가 나올리 없다.

이제 커피는. 인스턴트로 마시거나, 사마시는 거다.

그게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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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멀리서도 귀로 들을 수 있고,

불빛은 보고 있어야 눈으로 볼 수 있다.

진동은 내 몸에 붙어 있어야만 느낄 수 있다

진동은, 항상 함께 있겠다는 무언의 약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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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이나....... 이런 노래 가사가 있어..

모두 거짓말이야.

우리 마음의 깊은 곳, 영원의 호수 속에, 계속 헤엄치는 그대가 있고.

그대가 가끔 숨을 쉬러, 호수 밖으로 머리로 내밀면, 그대 생각이 나지.

그대가 가끔 쉼을 하며, 호수 밖에서 몸을 말리면, 그대 생각에 잠 못 이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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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땐, 물이 술이다.

신나고, 기쁘고, 행복 할 땐, 술이 물이다.

원효대사의 해골 물이 내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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