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오늘날 많은 이들은 유일 무이하고, 전능하고 선한 신을 믿습니다.

그런 신이 있다면, 악은 없고 모든 사람은 행복해야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에피쿠로스의 말은 굉장히 머리 속을 복잡하게 만듭니다.

 

 

힌두교나, 그리스 로마의 다신교에서는 최고 신이 있습니다.

이런 다신교의 신들은 선악의 임무가 있습니다.

물론 선하지만, 전능한 절대선이 아닙니다.

 

그들 뒤에는 최고의 신이 있는데, 보통 운명의 신으로서, 어떤 신들도, 이 운명의 신을 거스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최고의 신은 가치 중립적, 선과 악의 구분이 없습니다.

 

이렇듯, 전지 전능한 신이 선하다면, 악이란 것 자체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믿는 신이 전능하고, 선하다는 것은 우리의 믿음일 뿐입니다.

 

차라리 유일하고 전능한 신은, 중립적 입장이고, 우리가 선을 믿으면 선한 신이고, 악을 믿으면 악한 신이라고 판단하는게 맞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선한 신을 믿으려면 몸과 마음을 끊임없이 갈고 닦아 선함을 유지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신을 찾는 올바른 방법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검은 사제들", 택시 기사 아저씨의 정체가 궁금하다....

 

[세상에 대한 잡설] - 당신은 얼마나 많은 세금을 내고 있습니까?

 

[여기 저기 영상 공유하기...] - 하나 뿐인 내편..... 진짜 하나 뿐인 내 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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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약수역의 돼지 고기, 금돼지 식당 앞 호박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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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간이 사는 사회에 흙수저 금수저가 있다는 것은 불편한 진실입니다.

 

과연 인간 세상에만 있을까요?

 

침팬지 사회를 관찰한 결과, 침팬지들도, 똑같았습니다.

 

침팬지는 사회를 구성하고, 계급이 존재합니다. 이 계급은, 인간의 재력과 똑같습니다. 

높은 계급의 침팬지들은, 영양가도 높고 맛도 좋은 과일이 많은 곳을 영역으로 삼았습니다.

 

높은 계급에서 태어난 새끼들은, 영양가 높은 과일을 먹고, 성장도 빠르고, 더 건강 튼튼합니다.

낮은 계급에서는 풀때기만 먹기 때문에 몸도 약하고 성장도 더 느립니다.

 

당연히 잘먹고 크고 튼튼한 녀석들이 대를 이어서 높은 계급을 차지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게다가, 새끼들은 어미의 영역을 그대로 물려 받는 경우가 대다수 이므로, 계급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우리가 아는 세상뿐 아니라, 동물들이 사는 세상도, 흙수저와 금수저가 있습니다.

계층의 대물림, 계급의 대물림, 재력의 대물림은, 존재 하지 않는 곳이 없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동물이 아니니, 서로 배려 하는 사회를 만들어주세요....

사실 뭐. 금수저는 어릴때부터 잘먹고 잘배우니까, 당연히, 높은 경쟁력을 갖습니다.

이건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수저에 따른 계급이 당연히 대를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공교육이라는 것이, 계층간의 사다리 역할을 할수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상위 10% 안에 드는 계층이 아니라면,

사교육을 반대하고, 공교육 정상화에 힘을 써 주세요....

 

감사합니다.

 

수저 탓만 하면, 세상이 바뀌지 않습니다.

다음 대에는 수저가 바뀔 수 있도록, 투표라도 잘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군대 갔다 온 죄, 정말 크네요...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아이 허브 최대 25% 할인, 건강식품 미국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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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의 페미니즘은 아주 이상한 방향에서 흘러가고 있습니다.

구글 검색을 해봤습니다.

 

페미니스트 인증샷!. 을 검색 했습니다.....  직접 검색해보시면, 페미니즘 인증샷은 모두 고도 비만, 과체중에 추녀들입니다.

그리고, 안티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여성분들은, 대부분 미녀들입니다...

 

이건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대부분 페미니스트들은, 못생기고, 뚱뚱하며, 백수인 낙오자들이 주로 지지 합니다.

사회적으로 성공한하고, 예쁘고 날씬한, 알파걸, 엄친딸들은 페미니즘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이미 유리천장을 깨버린, 알파걸들이, 여성들도 할수 있다는걸 증명한 엄친딸들이 페미니즘을 해야 성공합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고, 왜 지금의 페미니즘은 성공하지 못할까요?

 

오늘날, 전세계에 거의 모든 페미니즘은, 과체중 여성들, 거기에 못생김까지 더한 여성들, 백수인 여성들에게 파고듭니다.

페미니즘의 주지지층은, 과체중 + 못생김 + 백수(혹은 좋지 않은 직업) 을 모두 가진 여성들입니다.

 

예쁘고, 날씬하고, 좋은 직장을 가지고, 유리 천장을 깬 소위 알파걸들은 페미니즘을 하지않습니다...(엄친딸 = 알파걸)

그래서 페미니즘을 하는 여성들은, 메퇘지라고 놀림을 당하고, 수능 9등급 간애들이 서울대 갈 걱정한다고, 조롱을 당하는 것입니다..

 

페미니스트들은 알파걸들, 엄친딸들을 흉자라고 욕하거나, 오히려 배격합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렇게 조롱당하고, 놀림 당하면서, 여성들끼리 싸우기까지 하니, 당연히 페미니즘이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냥 메퇘지들의 쿵쾅 거림으로 끝날 것입니다...물론 어느 정도 진전은 있겠지만, 그건 이상한 불평등만 만들 것입니다...

 

여성 전용이 많아진다는 것은, 여성을 장애인과 동급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을 모자란, 부족한 존재로 보는 것이니, 여성들이 나서서 반대해야 합니다.

메퇘지들은 뚱뚱해서, 더 넓은 주차 공간이 필요하고, 몸이 무거워서 전용 엘리베이터가 필요한 걸까요? 여성들이 나서서 반대해 주세요.

 

혁명은, 사회 운동, 노동 운동은 누가 해야 하는가? 지난 오랜 역사가 증명하듯, 이미 성공한 사람들, 가진 자들, 기득권층이 해야 합니다...

낙오자들. 실패한 자들. 못배우고, 못생긴자들, 차별받은 자들이, 분노를 바탕으로 하게 되면 실패하거나, 나중에는 변절합니다.

 

노동자와 농민을 위해서, 혁명을 꿈꾸던, 부르주아 뿐 아니라, 프롤레타이에게도 희망을 준,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당대의 금수저들이었습니다.

프랑스 혁명이 성공한 것도, 3계급이 각성한 것도 있지만, 특권층인 성직자와 귀족들이 혁명에 양심적으로 동조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나라의 정치계에도, 진보 계열, 정의당 사람들 보면, 서울대 출신들이, 노동운동을 하고, 정치권에 진출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금수저 출신으로, 체계적으로 공부한, 서울대 출신들이 현재의 노동운동, 사회 운동을 가장 잘하고 있습니다...

 

여성운동도, 페미니즘도 성공하려면, 날씬하고 예쁘고, 사회적으로 성공하여, 유리 천장을 깨버린, 알파걸-엄친딸들이 해야 합니다.

그런, 알파걸 엄침딸들이, 나서서, 뚱뚱하고 못생기고, 사회적으로도 실패한 메퇘지들의 권리와 성공을 위해서 희생해야, 페미니즘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메퇘지들이 주도하는 페미니즘은 성공할 수도 없고, 성공한다면, 정치인들의 어설픈 인기 행위 덕에 얻게 되는, 차별적 기회일 것입니다....

페미니즘이 성공하려면, 여성들이 먼저 날씬해지고, 예뻐지고, 사회적으로 성공해서 유리천장을 깨부순 후에, 여성들도 할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여성들도 할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엄친딸, 알파걸들 이 된후에, 남성들의 지지를 얻고, 남성들을 이기고, 여성들의 워너비가된 후에, 페미니즘을 주장해야 합니다.

 

현재는 그렇지 못하고, 사회적으로 실패한 사람들이 나서서 때를 쓰니까, 결국은 실패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아이허브, 건강 식품 직구해서 잘 먹는 곳....

 

[아주 짧은 지식] - 뚱뚱해도 예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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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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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가 많으면 좋은 걸까요?

과거의 식민제국들이 과연 옿은 것일까요? (경제적 가치)

식민지를 만든 처음에는 엄청난 이익인듯 했습니다.

엄청난 부를 가져 온 곳도 있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현대 어느 국가도 외국을 식민지로 삼지 않습니다.

식민지가 경제 정치적으로 크게 도움이 안되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만들었을 때, 일본국민들이 모두 행복했을까요?

값싼 한국 쌀이, 일본에 유입되자, 쌀값 폭락으로 가난한 농민들이 굶어죽였습니다.

영국과 프랑스는, 식민지로 인구가 대량 유출되어서 본국의 발전이 정체되었습니다.

특히, 포르투갈은 나라의 젊은이들이 모두 나가서 나라가 텅텅비게 되었습니다.

영국은 젊은 청년들이 식민지로 나가니까, 노처녀들이 급증합니다.

프랑스는 식민지 지키는 군대 유지 하느라, 독일이 공격할때 본토를 지킬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독일은 어땠나요?

산업화 시대에,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는 허울 뿐임을 간파합니다.

청년층의 유출을 막고 국내 산업을 일으켜서, 영국과 프랑스를 따라잡게 됩니다.

비스마르크는 식민지가 결코 국익이 아니라는 것을 간파하였고, 그가 옳았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파괴와 정복이 아니라, 창조와 협력을 통해 발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신기한 것들] - 샤오미 홍미 노트5를 개봉하다. Real 리얼 구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언노운 솔저, Unknown Soldier, 전쟁 영화

[책을 읽고 나서] - 지금 읽고 있는 책 들, 어떻게 읽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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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 전부터, 오래 전부터, 민주주의, 자본주의 공산주의에 관한 책들을 읽습니다.

근데, 어려워요. 민주주의는 정치적인 용어인이고, 자본주의나 공산주의는 정치적이자 경제적 용어이죠.

사실 민주주의도 경제적인 관점이 들어가 있는 용어이니까 어렵습니다.

학자들은 정확히 구분하겠지만 저는 구분 못합니다.

자본주의, 경제적 자유화는 이미 많은 나라에서 만능이 아니다라고 수정되고있습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이미 망한 사상이지만, 그들이 남긴 업적은 우리 사회에 큰 영향만 미쳤습니다.

헌데, 민주주의는 이놈이고 저놈이고 무조건 최고라고 하면서, 모두가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수정하려는 시도조차 나쁜놈으로 몰리기도 합니다.

 

3대 세습을 하는 독재국가도 감히 민주주의를 말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 최대의 민주주의 국가들도, 정치가 독재 비슷하게 이상하게 흐르기도 합니다.

독재자 김정은이는 여동생을 보냈고, 민주주의 수호자를 자처하는 미국대통령은 딸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보면, 민주주의가 언제부터인지, 어디서 부터인지, 기만당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가장한 독재가 나타가고 있습니다. 혹은, 일단 되고 나면, 독재를 합니다.

 

민주주의는 우리가 알고 있던 어떤 제도보다, 훌륭한 제도니까, 누구나 표방한다고 판단됩니다.

헌데, 민주주의에 대한 의심이 드는 이유는, 민주주의 진짜 뜻을 우리는 모르고, 권력자는 고의로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뜻. 민중의 뜻, 인민의 뜻이라면서 독재를 휘두르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누가 아무리 지지율이 99%여도, 나머지 1%에게 위해를 가해서는 안되며, 투표권이 없다고 소외되도 안됩니다.

 

우리나라도 두렵습니다. 청소년과 아이들... 투표권이 없다하여, 복지혜택에서 소외되고 관심에서 멀어집니다.

헌데, 노인들에 대한 선심성 퍼주기는 개돼지 길들이기 식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한표를 행하더라도, 자기 자신 뿐 아니라, 이웃까지 고려해서 민주주의를 실천해야 합니다.

사회가 건강하고 민주적이어야, 민주주의가 실현됩니다.

보다 건강하고 민주적 사고를, 가진 성숙한 시민들을 양성하는 그런 사회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진짜 민주주의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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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터 벨트라는 것이 있습니다..

 

모르는 분들은 없겠지만. 사진으로 보면, 시장님이 입고 계신.... 빨간 장화랑 비슷합니다..

장화가 내려가지 않도록 고정 시켜 놨습니다.

스타킹이 내려가지 않도록, 고정 시키는 것이 가터 벨트입니다...

시장님은 언젠가 대통령이 되실 분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여성들이 맨 다리를 드러내는 것을 금기시 하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 시대의 여성들은 꼭 스타킹을 신어야 했습니다.

 

2차 대전 때도, 여성들의 스타킹을 벗기기 위해서, 스타킹을 못신게 하려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했습니다.

당시, 스타킹은 비단으로 만들었는데. 비단은 낙하산을 만드는 군수 물자 이기에 매우 소중했습니다.

 

스타킹이 공급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들은, 스타킹을 신은 것처럼 화장품을 바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맨다리를 드러내는 것은 매우 옳지 못한 행동이었습니다.

 

스타킹은 최초 등장시에, 현재와 달리 탄성이 굉장히 떨어지기에, 쉽게 늘어나고 내려오게 됩니다.

비단으로 만들어서 가격도 비싼데. 내구도도 약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가터 벨트가 필수 였습니다... 단순히 스타킹을 내려오지 않게 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근데 이상하게, 시간이 흘러서 현재는 섹시함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그건 그거고, 원래 가터벨트는 실용 아이템으로, 정숙한 귀부인의 상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것 땜에... 이미지가 변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가터 벨트는 실용성 있게 스타킹이 내려가지 않게 하는 도구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 "칼로리 플래닛", 이제야 다 읽은 책....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공화춘 짜장밥", 연예인의 이름이 빠진 다는 것.

 

[책을 읽고 나서] - "아프리카에는 아프리카가 없다", 노예 매매 이야기....

 

[세상에 대한 잡설] - 제천 여성 학살 사건..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신은 죽지 않았다2", 자유, 자유,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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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도 예쁠 수 있을까요?

 

객관적으로는 안예쁠 겁니다.

하지만 개인이 주관적으로 예쁘다고, 만족 할 순 있어요...

 

 

하지만, 뚱뚱하면, 절대, 건강하지 않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합시다..

 

 

예쁘다는 것의 기본은 뚱뚱하지 않다 입니다...

영유아도, 구분만 되면, 미인을 구분 할수 있습니다.

 

 

뚱뚱해도 예쁠 수는 있지만, 절대 건강하지 않으니.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하세요....

 

그리고, 인간은 건강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예쁘다는 것에는 건강하다도 포함됩니다.

 

다 같이 다이어트 합시다..

 

그냥 맘껏먹고, 뚱뚱해 지겠다거요?

비만의 만병의 근원입니다.

 

당신의 비만 때문에, 소중한 건강 보험의 재정에 구멍이 납니다.

 

다 같이 다이어트 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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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타임

벨 에포크 시절의 대영제국의 신민들의 여유로운 시간

세상의 동 쪽 끝에서 온, 아시아의 차

세상의 서 쪽 끝에서 온, 신대륙의 설탕

 

세상의 지배자로 여유와 사색을 즐기는 시간

 

커피 브레이크

산업화 근대화 시대의 미국 시민들의 짧은 휴식 시간

몸을 각성 시키는 커피 한잔

허기를 달래는 빵 한조각

 

끊임 없는 노동 속에서, 잠시 활력을 찾는 시간...

 

 

그러니까 차와 커피는 마시지 않는 날이 없는 것이다..

 

비엔나 커피와 함께하는 독서.

여유와 사색을 즐기는 시간.

비엔나 커피는 비엔나의 마부, 짐꾼이 노동 중에 마시려 만든 레시피

그래, 이건 티타임이다... 여유 있게 즐기고 있으니...

 

독서 중에 마시는 딸기차

어렵워서 읽기 싫지만, 꼭 읽어야 한다.

신대륙에서 온 딸기차는 위로가 되지 못한다.

잠깐 쉬었다 가는 커피브레이크..

 

이렇게 커피 브레이크와, 티타임은 다릅니다.

 

시간이 여유럽게 느껴진다면 티타임이고요.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껴진다면, 커피브레이크 입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치킨은 역시 멕시카나...이명박 중형 기원....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레드 카펫", 영화 다시보기... 무삭제 감독판이 있었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강철비, 쿠테타는 항상 군대가 일으켰어....

 

[시처럼 짧게 쓰는 글] - 체온은 36.5도, 소주는 18.5도.. 마실수록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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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선은 전쟁이라는 것을 모르고, 군대도 거의 없이 500년을 이어온 국가입니다.

이런 조선을 멸망의 위기에 몰아 넣은 것이,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입니다.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매우 많은 이유가 있지만, 무기만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표현 하면, "조총때문에 졌고,, 조총 때문에.또 졌습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표현하면, 조총을 무시해서 임진년에 졌고, 조총을 광신해서, 병자년에 또 진것입니다.

 

영화 남한산성의 한장면, 조총은 있는데, 장창병이 없습니다?

 

 

1. 임진왜란

 일본군의 조총때문에 졌습니다. 일본군의 조총사격에 이은, 백병전에 진 것입니다.

조총은 나는 새도 떨어뜨릴수 있는 무기인데도, 쏘는 대로 맞을 것이냐며, 무시했습니다.

비가오고 습기가 오면, 조선의 활은 쏠 수 없는 무기였습니다. 이건 이성계가 인정한 부분입니다.

조총으로 진형을 파쇄하고, 돌격해 온다면, 이미 무너진 진영으로는 대응이 불가했던 것입니다.

 

조선도 이를 알았기에. 조총병을 대량 양성하게 됩니다.

조총은 여자도 항우를 이길 수 있게 해주는 천하의 신기라고 하여서, 그냥 조총만 쓰게 됩니다. 

 

 일본군은 조총에 이은, 백병전을 승리의 비책이었는데. 조총 만능론으로 인해, 조총 부대만 가지게 됩니다.

 

2. 병자호란

 조총에 대한 광신으로, 조선군은 조총병만 있는 기형적 군대가 됩니다. 활만 쓰다가 당한 것과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당시의 조총은 분당 1~2발을 쏠수 있기에, 오랜 동안, 1회 사격 후에는 백병전을 해야 했습니다.

헌데. 조총이 모든 걸 해결 할 거란 믿음으로 백병전에 대한 대비가 전혀 없었습니다.

게다가 청나라는 공격 속도가 훨씬 빠른 기병대가 주력이기에, 이길수가 없었습니다.

 

당시 유럽에서는 총병과 창병을 함께 편성하였고, 총검이 발명되어서, 총이 창을 대신하게 해서야 창병을 없앴습니다.

하지만, 조선은 총병만 편성하고 창병이 없었기에, 1회 사격 후에는 사실상 무방비 상태가 되었습니다.

 

유럽의 기병 운용능력은 그 양과 질에서, 청나라와 비교가 되지 않았는데, 그런 청나라를 상대로는 한참 부족한 편성이었습니다.

 

이렇게 조선은, 전쟁의 경험이 부족하고, 그에 대한 분석도 엉성했기 때문에, 전쟁에서 2번 다 조총에게 당한 것입니다.

의미는 다르지만, 어쨌든 조초이 원인이었던 것입니다.

 

작은 것도 무시하지 말고, 실패에서 배우도록 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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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총이 문제였군요~!! 가진 전략이 없었고 전략 파악도 제대로 못했다는 것이네요.

    현재 우리나라의 상태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북한이 있었기에 늘 대비는 하고 있었다지만, 중국과 일본이 급변하면 어떻게 대응이 될지 모르겠네요.

  • 일본군은 3단 발사 전법등을 썼는데 그런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을까요?

    • 중국 춘추전국 시대의 패자 진나라는 궁 궤사수와 노 입사수가 교대로 화살을 퍼부어 천하무적 이었다 하죠...이미 교대로 사격해서, 퍼 붓는건. 조선에서도 알고 있었습니다. 조선은 전쟁준비를 했어도, 만명 정도가 경상도에만 쳐들어 올줄 알고, 그정도만 대비해서 망한 겁니다.

안녕하세요.

 

하나님이 아담을 만들고, 아담의 갈빗뼈로, 이브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를 근거로, 아담은 하나님의 자식인데, 이브는 아니라는 둥, 이브는 아담을 위해 만든 거라는 둥... 여성을 비하기도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큰 뜻을 모르는 것으로, 혼나야 됩니다.

 

이브가 아담의 노예라면, 아담의 손이나 발뼈로, 이브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이브가 아담을 지배하게 하려 했다면, 아담의 머리뼈로 이브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서로가 평등한 관계, 서로가 보완적 관계, 부족한 걸 채워주고, 감싸 안아야 하는 존재 라는 것을 알려주려고,

아담의 갈빗뼈로 이브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의심하지 마세요. 평등해야 합니다.

 

 

이건 여담이지만....

 

저는 성경과 불경에 관한 책을 읽었고, 물론 기초적인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코란까지 한글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읽어봤는데. 이해는 안됩니다.... ㅎㅎㅎㅎ

 

그냥 쉽게 풀어쓴 해설서들이 더 많은 정보를 올바르게 제공하니까 그런걸 보세요.

 

일찍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무자헤딘을 이끌고 소련군과 싸우고, 탈레반을 때려잡던, 아흐마드 샤 마수드...

 

그는 이슬람 원리 주의자, 아주 근본 원리 주의자 였습니다.... 그는 여자나 아이들을 죽이는 테러를 아주 싫어했습니다.

여자나 아이들을 죽이는 것은 지하드가 아니라 했고, 그래서 탈레반을 증오하고 소탕하다가, 암살을 당합니다.

 

그는 한평생, 테러를 비난했고, 무고한 인명의 희생을 반대했으며, 여자들을 교육시키고, 여성을 위한 정책을 펼쳤습니다.

 

그를 미국이 도왔다면, 그는 더 일찍 소련군을 물리쳤을 것이고, 탈레반을 때려잡아 테러를 없앴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여자들도 학교를 다니고, 남자들과 분리되겠지만, 동일한 교육과 의료 혜택을 받을 것입니다.

 

그는 철저한 이슬람 원리 주의자였습니다. 이게 진짜 이슬람 원리 주의자 입니다. 유사 사이비에 속지 마세요.

 

모든 종교의 기본은, 인간은 평등한, 신의 자식이므로, 그누구도 귀함이 덜하지 않다입니다...

신을 대하듯, 이웃을 대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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