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미녀는 언제나 빛납니다.

그래서 다같이 다이어트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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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나오던, 이다희.... 서검이 정말 예쁘고 좋았는데.....

그 이후로는 잘 안보이네요..

 

사진을 보니, 심각한 저체중..... 이지만 너무 예쁩니다...

헉. 이래서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이렇게 마르고, 날씬한 거는 극심한 다이어트 자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런 노력은 칭찬 받아야 합니다...

헌데 우리는 보기만, 따라하지는 맙시다...ㅎㅎ

 

미녀의 기준은 고대에나 현대에나 동일했습니다.

V라인과 슬림한 몸매를 가졌지만, 애플힙과, 글래머같은 가슴은 인류가 생겨난 이후로 동일했습니다.

 

조선시대 미인상이라고 떠도는데, 공감 안가죠? 그건 미인상이 아니라 며느리 상이어서 그럽니다.

중국 왕조의 기록에도, 미인은 날씬하다고 되어 있고, 우리 황상은 괴이한 취미로 뚱뚱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디스 당합니다.

 

미를 추구하는 것, 인간에게 당연한 것. 하지만, 타고나는 것도 있으니, 만족하고 삽시다.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진링의 13소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비스트", 탱크가 나오는, 아프가니스탄 영화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제국을 설계한 사람들, 누가 2차대전을 승리로?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My war, 나의 전쟁.... 제목 부터 틀렸다....

 

[세상에 대한 잡설] - 김정은이 한라산에 올라 가려면 진정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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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본인이 나이드는 것을 알기 어렵다고 합니다.

 

2006년 영화 가설탕나오던 소녀가. 2004년에 겨우 말하던 소녀가...

다 컸네요.

 

어린 아이가 크는 속도로, 어른이 늙으면, 금방 다 죽고 없을 것이라 하는데....

ㅎㅎㅎ

 

김유정 양은,  예쁘게 잘컸네요....  

근데. 저 말은 맞는 말입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고, 주위를 정리한 후 행동합시다.

 

금방 금방 크네요.. 어서 더 자라서, 예쁘고 좋은 배우가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9월 평양 공동 선언

 

[세상에 대한 잡설] - 남북 정상 회담...문재인 대통령의 90도 인사는 당연하다.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지구의 밥상", 우리가 먹는 것, 옳은 것?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오베라는 남자", 그래, 내 인생. 이정도면 괜찮았어

 

[세상에 대한 잡설] - 지난 선거에 당신은 누굴 찍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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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을 지배하는 사람들은, 정직하고, 똑똑하고, 성실한 사람들입니다.

인간이 사는 사회에서, 적어도 제대로 된 사회에서는, 정직하고, 똑똑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지도층이 됩니다.

 

헌데. 일상 생활에서는 몰상식한 놈들이, 잘 살아 갑니다

선량한 일반인들이 양보와, 배려 때문에 사는 몰상식한 놈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야?

 

저 펭귄을 보세요.. 양심이 있는 상홍이라면, 당연히 혼자 있는 펭귄이 비켜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세마리의 펭귄이 비킬 것이 아니라, 혼자 있는 펭귄이 비켜야 합니다만, 양심 없는 놈이 언제나 승리합니다.

맘 같아선, 길막하고 안비켜나는 저놈을 개패듯 패야 하지만, 그게 맞지만, 현실은 아닙니다.

 

평범하고 양심적인 사람들이, 편하게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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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에 기쁜 마음으로, 동수원 CGV에서 갔습니다.

 

개봉영화지만, 꼭 리뷰 하고 싶네요.

그냥 추천드립니다. 재미 있으니까 고민하지 말고 보세요.

 

 

 동현(진영) 진영 고등학교 학생. 마음은 착하지만 식탐은 많음....

 

 판수(박성웅) 건달. 성공을 위해서 첫사랑고 헤어진 남자....

 

 미선, 현정엄마(라미란) 판수의 첫사랑. 꽁치찌개의 달인. 아나운서 지망생....현재는. 포장 마차 아줌마...

 

 현정 (이수민) 왕따 당하는 예쁜 소녀, 예뻐서 왕따인가?

 

 만철 (이준혁) 판수를 목숨처럼 따르는. 동료, 판수의 어려움을 가장 잘 이해하고 해결해 주는 좋은 부하

 

 종기 (김광규) 아빠. 좋은 아빠...ㅎㅎㅎㅎ

 

 요 몇주간에는, 이 영화처럼 그냥 막 웃어 제껴야 하는 코미디 영화가 없었습니다...

미세 먼지가 환장하도록 몰려오는 와중에, 웃음폭탄으로 다가오는 그런 영화입니다.

 

 박성웅, 라미란, 이준혁, 김광규는 잘아는데. 물론 이수민도....진영을 잘 몰라서.......그래서 잘 몰입이....ㅎㅎㅎ

 

진영이 가장 많이 출연하지만, 가장 비중있는 역할은 역시, 박성웅과 라미란이고요... 영화의 가장큰 축을 이끌어 갑니다.

애초에 가장 중요한 이야기 축이, 그들의 첫사랑이니까요....

 

진짜 중요한 것은, 현실이지 과거가 아니란 것을 보여주기도,하고, 과거를 극복하려면, 진심어린 사과 직접적인 사과 밖에 없음을 이야기합니다.

제 뒤에 분들이 너무 많이 웃으셔서, 저는 웃을 기회가 없었습니다.

 

정말 잼있는 영화니까, 신나게 웃으세요. 영화를 조용히 보고 싶은 분들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레인보우의 아찔한 막내 조현영이 나오니. 잘 찾아 보세요..... 이수민은 주연급인데... 흠...

그리고, 저는 회장님이 정말 회장님 답다고 느꼈네요. 갈놈은 가라... 니 뜻을 존중한다...

 

극장서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혹시 놓치면 IPTV나 영화 전문 채널에서라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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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근현대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은, 마르크스 일 것입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만든 사회주는 인류를 가장 큰 위기로 만들기도 했으며, 노동자와 농민도 사람 대접 받게 만들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노예로 취급되지 않고, 복지라는 것을 누리는 것은, 청년 마르크스의 가장 큰 업적입니다.

 

영화의 첫 장면은 꽤나 충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숲에서 죽은 나뭇가지를 줍고 있는, 빈민들, 그냥 농민이나 노동자로 추정되는 평범한 사람들...

이들은, 숲에서, 그냥 떨어진 나뭇가지를 줏어 가고 있었습니다.

 

헌데, 한무리의 기병들, 아마도, 드라군으로 추정되는 기병들이,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놀랍게도, 나뭇가지를 줍던 사람들을, 도망가는 사람들을 살해합니다.

경찰업무를 하는 기병들이, 즉결 처형을 합니다.

 

이런 즉결 처형은, 숲에서 나뭇가지를 주은다고 사형에 처하는 것은, 19세기 까지는 흔한 것이었습니다.

즉, 귀족 이외의 사람들은 벌레 취급하면서, 기분 대로 죽이는 것이, 전세기까지는 전세계 어디서나 흔한 일이었습니다. 

 

우리가 그런 세상에서 살지 않는 것은, 바로, 마르크스나 엥겔스 같은 혁명가들 덕분입니다...

이 영화는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젊은 시절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보시길 추천드리나, 노동운동가나, 마르크스 엥겔스에 관심 없는 분은 절대 보지 마세요..

오락 영화는 아닙니다..

 

영화와 다른 완전한 여담으로....

마르크스는 가난한 노동자 농민 출신이 아니라, 부잣집 아들이었고, 부인또한 대귀족 가문입니다.

엥겔스는 심지어, 공장주의 아들로서, 아주 부유한 집안의 아들이었습니다.

 

이렇듯, 혁명은, 가난하고 못배운 노동자들이 분노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노동 운동가들도, 잘 보면, 명문 대학 출신들이 대부분이고, 부유한 집안 출신들이 많습니다.

부유층 출신으로, 명문 대학에서 교육을 잘 받은, 노동운동가들이 성공을 했으며, 변절도 하지 않았습니다...

 

영화에서도, 그 점을 보여줍니다... 엄연히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대단한 금수저에, 부르주아, 부유층 재벌 출신입니다.

그러면서도, 프롤레타이 를 위하는 마음을 가졌으니, 어찌 대인배라 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페미니즘 운동도, 뚱뚱하고 못생기고 낙오된 메퇘지들이 주도해서는 안됩니다...

날씬하고 예쁘고, 사회적으로도 성공한, 유리 천장을 이미 뚫은 알파걸들이 주도해야 합니다...

날씬하고 예쁜, 여성들이 나와서, 페미니즘을 주도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 저에게는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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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에는 먹고 노는 백수 모드가 됩니다.

그러다가, 나쁜 형사라는 드라마를 다시보기로...

 

우태석 그 형사... 아주 좋은 놈인 줄 알았습니다...

불친절하고, 난폭한 놈이지만, 그건 범인들한테나 그런 것이고..

 

민간인들에게는 그냥 괜찮은 그런 놈인줄 알았는데..

 

그냥 개쓰레기 새퀴네요.... 이런 놈은 경찰이될 자격도, 울 자격도 없는 놈입니다.

연쇄 살인범 보다도, 범인을 조작 비호하는 경찰 보다도....

 

이런 놈이 더 나쁜 경찰 놈입니다...지 동생, 지 가족하나 살리자고... 남을 위기로 모는 놈.

저하나 살자고, 경찰의 본연의 임무를 버리는 놈...

남은 위기로 몰며넛, 자기하나 살자는 놈이, 경찰인게 현실이라면 정말 슬프네요.

 

강력한 카리스마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쓰레기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잼있는데 불쾌 하네요...

악인 중에서, 타인에게 악을 행하는 놈은 가장 낮은 레벨입니다...

진짜 악인은, 우태석 같은 놈입니다... 나 혼자 살자고, 남을 위기로 모는 놈입니다...

진짜 악인을 보면서도, 그냥 보고만 있느 우태석 같은 놈입니다...

 

진짜 우태석이 나쁜형사라면, 적어도 양심이 있는 사람 새끼라면, 자기가 월급만 축내면서, 경찰 흉내만 내고 있는걸 반성해야 합니다.

연쇄 살인범을 죽일 수 있을때 죽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차피 지가 죽을 것도 아니고, 저는 위험에 처하지 않으니까, 남의 목숨만 도박에 거는 것입니다....

이런 놈들이 진짜 악마중에 악마이고, 최고 레벨 인 것입니다.

 

배여울은 솔직하기라도 하지, 우태석은 정말 나쁜 놈입니다..

 

진짜 악인을 항상 조심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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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혹 TV를 보면 장면이 있습니다.

 

"제가 건물주 이기 때문에, 임대료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어서, 이렇게 좋은 음식이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임대료가 없다면, 가성비가 하늘을 찌르는 음식이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백종원의 골목 식당에도 그런 식당이 곧 나오겠네요

 

과거 피맥집도, 건물주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여기 피자집도, 건물주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네요....

 

헌데, 인터넷 찾아 보면, 더 확실한 증거도 많습니다.

제 아들이, 가게를 열었습니다. 이런 것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사실. 이게 또 크게 문제가 될 만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골목 식당은 원래, 영세 자영업자들을 위해서, 골목 상권을 살리는 것이 목적이니까요.

 

헌데, 건물주가 직접 일을해서, 원가를 절감한 식당이, 상권 살리기의 견인차를 하는 것도, 좋은 것입니다.

 

취지에 맞을 수도 있어서 더욱 헷갈리네요.

 

건물주여도 문제 될 것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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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강호의 우아한 세계.

아버지가 되는 것이 이렇게 힘듭니다.

밤새 야근하며, 미친 듯이 일해도, 혈연에 밀리고, 돈도 못벌고....

가족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려는데, 그것도 잘안되는게 아버지입니다.

아주 드물게 아버지를 다룬 영화입니다.

 

강인구(송강호) 직업이 조폭이지만,그도 아버지 입니다.

돈과 승진에 고통 받고, 가족과 갈등하는 가장입니다.

 

현수(오달수) 강인구의 친구이자, 경쟁 조폭

인구를 위하고, 인구에게 진실한 조폭

 

노 회장(최일화) 나쁜 회장님.

인구를 아끼는 듯하지만, 사실은 손이 안으로 굽습니다.

 

노 상무(윤제문) 나쁜 상무.

노회장의 동생으로 무능력 하나 인맥으로 강인구를 누릅니다.

 

허미령 (박지영) 평범한 인구의 아내.

보통 엄마이자, 평범한 아내 입니다.   

 

강희순(김소은) 평범한 인구의 딸...

평범한 학생인데, 사춘기라서 아빠를 싫어합니다.

지금은 성인 연기자로, 주연 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단순한 가족영화도 있고 단순한 조폭 영화도 있습니다.

그럼 이 영화는 어떤 영화 일까요?

 

가족영화의 탈을 쓴 조폭영화이며,

더 정확히는, 조폭영화의 탈을 쓴, 가족영화 입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능력 있으나,  무능한 아버지가 있습니다.

전형적인 아버지로서, 해마다 오르는 집값 걱정, 소통이 전혀 되지 않는 딸 때문에 걱정, 직장에서는 혈연으로들어온 낙하산 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하나 다른점이 있다면, 그는 조폭이기때문에, 훨씬더 위험에 노출되어있고, 그의 딸은 그를 혐오한다는 것입니다.

 

과장, 부장이라는 직급이 아니라, 형님이라 부르고, 형님이라 불리고 있지만, 그는 일반 평범한 직장인 처럼, 과다한 업무와 회식, 그리고 오랜 연장 근무로 고통 받고 있으며, 두목의 동생과의 경쟁으로 과로와 스트레스에시달리고 있습니다.

 

집안에서는 평범한 가정처럼 생활하고 있지만, 언젠가 멋진 2층집을  꿈꾸는 현실과 다르게, 전세금에 목말라 하고 있으며, 사춘기인 딸은 아버지를 조폭인 아버지를 벌레 처럼 바라 보고 있습니다.

 

우여곡절,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그는 기어이,마침내, 꿈에 그리던 2층집을, 가족을 위해 마련하는 경지에 오르게 됩니다.

 

그런데, 이미 가족들은, 해외로 떠나고, 그는 기러기 아빠가되어서, 집에서 혼자 라면을 끓여 먹습니다.

가족들의 비디오를 보면서, 그걸 그리워하는 것이 유일한 낙이 되고 갑니다....

 

참, 답답하고, 마음이 아픈 코미디 영화 입니다.

 

기러기 아빠라... 모두가 생각하는 즐거운 결혼 생활은 절대 아닐 겁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의 현실이기도 하고요.

 

근데 사실, 안타깝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전 외국에서 공부 해본적도 없고, 그런 기회도 얻지 못했는데, 그런 기회가 있다니 부럽기도 하고

사실 이해도 잘안되고, 어떻게 보면 안타까워 해야할 이유도 없어보이고,,,

 

생각이 복잡하네요...

 

하지만 중요한건, 이건 잘만든 조폭 가족영화 이고요. 누구든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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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영화를 보면서, 국가의 성립 과정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민주주의 국가는 어떻게 성립하는 것이 이상 주의적일까요?

 

이 영화에서는 미국의 독립을 다루고 있습니다. 건국이 맞는 건지 독립이 맞는 건지,

그런건 접어두고, 생각해 봅시다.

 

영화에서, 13개주는, 각각의 의회를 가지고 있고, 그들은 독립전쟁을 할지 말지 각자 결정하여 참여를 하게 됩니다. 아주 짧지만, 분명하게 묘사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의회에는, 대표들이 참석하게 되는데, 그들은 각각의 지역에서 대표를 뽑은 것입니다.

 

자, 이제 감이잡히시나요?

 

어느 영웅이 나옵니다. "난 천하를 통일 할 것이다.". 그리고 세력 확장을 합니다.이 사람은 왕이됩니다. 이건 올바른 민주주의 국가의 성립 과정이 아닙니다.

 

우린 독립을 할 것이니, 각 지방은 중앙으로군대를 보내라...이것 또한 민주주의 국가의 성립 과정이 아닙니다.

 

위에서부터, 설립된 국가는 민주주의 국가의 이상적 성립이 아니고, 정복 전쟁을 치루며, 특정 세력이 확장을 하는 것도,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의 성립 과정이 아닙니다.

 

이상 적인 민주주의 국가의 성립 과정,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는, 아래에서 부터, 위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개인이 모여서, 가정을 이루고, 그 개인과 가정이 모여서, 작은 마을이 되고, 크고 작은 마을이, 다시 도시가 되고, 마을과 도시가 합쳐져서, 주가 되고, 그 주들이 모여서, 국가가 되어야,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이상적인 건국과정을 거치지 않는다고 하여, 민주주의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도아니고, 역사적으로 볼때, 영웅이 등장하여, 나라를 독립 혹은 통일 시키고는, 민주주의 국가를 세우고, 홀연히 떠난 경우도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라는 것은, 위나 옆이 아니라, 밑에서 부터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이 영화에서 제가 느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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