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참...행복한 줄만 알았다... 몰라서 미안해...

누가 괜찮다고 말해도, 한번 더 관심을 가져주세요....

 

몰라서 미안해라고, 말할 땐 이미 늦었습니다.

괜찮다고 말한 것은. 우아한 거짓말 이었습니다.

 

김려령의 소설을 영화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소설도 한번 봐야 겠습니다.. 요새는 오디오 북이 더 대세지만....

학교에서 흔히 일어나는 왕따. 은따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그 주변 사람,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입니다.

 

자살한 소녀의 가족과 주변 인물들. 특히 언니가 동생의 죽음을 추적하면서, 이야기가 흘러 갑니다...

 

류현숙(김희애) 너무 오랜만에 김희애가 나와서 참 놀랐습니다.. 뭐, 이 영화가 5년이나 됐으니..맞지 않는 표현이네요.

한부모 가정의 가장이고, 마트에서 두부를 팝니다. 아이가 따돌림 당한다는 것은 알지만 생계로 인해 바빠서 해결하지 못합니다.

화연의 부모를 찾아 가기도 했지만. 그것도 그것 일뿐........ 가해 학생들의 부모는 무관심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독한 면도 있어서, 가해자의 근처로 이사가서, 가해자들에게 계속 되는 죄책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만지(고아성) 동생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동생의 학교 생활에도 의문을 품고, 자신을 탓하며 추적을 합니다.

자신의 친한 친구 동생이, 동생과 친구였는데. 그조차도 몰랐으니... 어쩌면 동생에게 무관심해 있었을 수도....

동생이 남긴 메세지를 찾으며, 진실에 다가가지만, 화연을 용서하며, 화연을 살려줍니다....

내 동생 댐에 니가 죽었다는 건 싫다....

 

김화연(김유정) 키가 크고 예쁜, 중국집 딸내미.... 천지의 가장 친한 베프라고 하지만, 그녀를 왕따시키는 나쁜 년입니다.

천지의, 죽음이후에는 미라를 이용하려 하나. 오히려 미라에게 한대 맞고, 자신의 왕따가 됩니다.

그녀가 왜. 천지를 왕따, 은따 시킨 것인지, 왜 천지의 베프자리를 차지하고 괴롭혔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네요....

 

곽미라(유연미) 천지는 화연의 계략으로 인해 친구들로 부터 완전히 고립됩니다.

미라의, 그런 천지에게 유일하게 마음으로 다가가는 친구였습니다.

미라가 천지의 친구로 계속 남았다면, 천지가 극단적 선택을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천지에게 진짜 친구가 되어주었기에, 천지를 가장 행복하게 했던 친구입니다.

하지만, 곽만호와 류현숙의 사이를 완전 오해하여서, 천지에게 상처를 주고, 천지가 자살을 결심하게끔 만듭니다.

가장 친한, 아니 유일하게 진실된 친구였지만, 그녀의, 배신이 천지를 죽음으로 몰게 됩니다.

 

추상박(유아인) 옆집사는 괴짜 청년. 천지가 유일하게 속내를 털어놓은 상대입니다.....

물론, 그 정확한 내용은 알지 못하나, 천지의 몇 안되는 말상대 였습니다.....

 

곽만호(성동일) 그니까. 이남자만 제 정신이었다면. 천지는 살수 있었습니다.

미란과 미라의 아빠지만,아빠 같지도 않고, 딸들에게도 큰 부담만 줍니다.......이런 사람도 결혼을....

 

미란(천우희) 이 와중에, 천우희와 김유정은 예뻐요...

미란은 미라의 아주 착한 언니입니다. 미라의 편을 항상 잘 들어주고, 미라에게 아주 다정 다감합니다..

미라로 인해 천지가 죽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미안해하며 슬퍼하는 아주 착한 심성을 가졌습니다.

그러면서도, 만지가 동생에게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자, 바로 동생을 보호합니다.

미란이 보여주는 미라에 대한 사랑스러고, 다정 다감한 모습은, 만지의 죄책감을 크게 해줍니다...

 

반 칱구들은 방관자입니다... 방관자 내지는 공범인데. 나쁘게 보면, 공범으로 가해자입니다.

헌데, 천지가 죽고나자 화연을 왕따시킵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화연에게 모든 죄를 지게 합니다..

 

화연의 엄마는, 화연이 학원에서 쫓겨나기 까지하는데도,

천지 엄마가 찾아와서, 왕따에 대해 이야기하는데도.

자기 딸에게 왕따를 시키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다.... 방관자이자 공범입니다...

학원에서 쫓겨날 정도의 아이라면.... 부모가 모르는게 더 이상한데....답이 없네요.

 

물론, 천지의 엄마, 언니도 방관자입니다....

동생이. 딸이 묻는 말에 제대로 듣지도 않았고, 잘 돌보지도 못했습니다.

분명히 잘 견디던, 천지가 흔들림을 보였는데도, 가족들은 무관심 했습니다....

 

선생님도 눈치채는 문제를, 가족들이 몰랐다난 것은...... 좀 어렵네요....

 

화연.. 대체 왜 저런 괴물이 탄생하는 지,,, 저는 이유를 모릅니다...

근데. 실제로 저런 아이들이 많으니까 왕따 문제가 있겠지요.

왜 자신의 가치를 남을 누르는데서 찾는지 저는 모릅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왕따를 조장한다면, 죽여버리세요.... 조직이 망하면 다 같이 죽습니다... ??? 뭐지 이건...

 

아역 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뛰어나고, 김희애가 말한 것처럼. 아이들의 연기를 보고 배워야 할 정도로 잘합니다...

역시.... 이 배우들의 현재 위치를 생각한다면, 역시 떡잎부터 훌륭했네요.....

 

타인에게 공감하고, 아이들에게도 공감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소외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남을 왕따시키면, 죽는다고 가르쳐 주세요. 죽는게 누구일지는 저도 모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여경이 필요한 건 맞다... 헌데...

 

[세상에 대한 잡설] - 자칭 페미니스트 배리나에 대한 댓글

 

[세상에 대한 잡설] - 가난 한 대학 졸업생의 현실... 빚 빚 빚...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시골 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왜 우리는 여전히 가난 한가?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청년 마르크스, 혁명은 누가 잘하는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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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뷰티 유튜버 하다가, 먹방 하다가, 자신의 주체 못하는 식욕과 과체중 때문에. 모두 실패한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 분이 결국은 페미니스트가 되었습니다.

즉, 동물적 경쟁에서 도태되면, 페미니스트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분은 페미니스트가 되면 안됩니다...

 

하지만, 여기 진짜 페미니즘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문소리 주연의 '여배우는 오늘도' 입니다.

 

여배우는 오늘도, 달린다...

 

문소리 주연, 문소리 감독의 영화입니다... 문소리가 단순 배우인줄 알았는데, 감독도 하셧네요.

문소리 본인의 이야기 처럼, 영화를 풀어갑니다. 뭐, 진짜 본인의 이야기 같고, 본인의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우아한 세계라는, 송강호 주연의 조폭영화가 조폭 영화를 빗댄, 가장의 아픔을 담은 영화라면.

이 영화는 여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엄마의, 며느리이자 딸인, 어느 가정 주부의 이야기 입니다...

 

트로피는 많지만, 다 과거의 이야기고, 이제는 매력 떨어진 나이 많은 여배우입니다.

더 어리고 예쁜 신인 배우들이 들어오면서 점점 더 입지도 좁아집니다....

 

이제. 더 이상 캐스팅이 들어오지 않는 이유는, 나이듦에 따른 매력 감소입니다....

ㅋㅋㅋㅋ..연기력은 짱이지만 매력은 없는 여배우라는 설정입니다..

 

심지어, 가장 믿는 매니저 마저도. '나름' 매력적이고, '나이에 맞게' 예쁘다고......

ㅋㅋㅋㅋ.. 야. 니가 보기에 내가 예뻐, 안예뻐? 매력적이야, 안매력적이야? ...ㅠㅠ

 

엄마이기에 , 아이들도 돌봐야 하지만, 워킹망이어서 바빠서 그것도 잘 안됩니다...ㅎㅎㅎ

뭐, 다 웃픈 이야기죠...

 

이제, 들어오는 배역은 이제. 대학생 아들을 둔 젊은 엄마... 하숙집 아줌마...

동기 남자들은, 아직도 첫사랑 배역이 오는데. 여배우는... 오늘도.. 달리지만....

 

언제나 내우 외환입니다. 추근덕 거리는 남자팬, 철없는 아이와 엄마, 일도 잘안풀리고

대출금에 시달리고, 누가 알아볼까 조마조마하고... 설상가상이죠..그래도 엄마는 잘해냅니다..

 

허울 좋지만, 친한척 하지만, 뭐가 많이 어색합니다....

 

이런 영화가 바로, 페미니즘입니다....진짜 페미니스트는 바로 문소리입니다..

조금 그걸 생각하고 보면, 어색할 수 있습니다.. 여배우 여배우....

 

여배우라서, 여자라서, 엄마라서, 아줌마라서, 세상이 더욱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여배우는 문소리는, 씩씩하게 당당하게 이겨냅니다....

 

누구 처럼, 여자라고 봐달라고, 여자니까 가산점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당당하게 이겨낼 뿐입니다....

 

진짜 페미는, 여자니까 봐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여자도 잘 할수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배우는 오늘도,,, 이 영화 꼭 봐주세요......페미니스트라면, 이 시대를 잘 살려면 꼭 보세요..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지난 선거에 당신은 누굴 찍었습니까?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1944", 약소국의 비애.... 어차피 싸울거, 간판을 잘달자...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지구의 밥상", 우리가 먹는 것, 옳은 것?

 

[세상에 대한 잡설] - 여학생 성적 할당제. 학점도 여자니까 잘줘야 한다...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웨스트 포인트 처럼 하라", 우리는 20살부터 세상을 리드하는 룰을 배운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워터 디바이너", 전쟁의 아픔을 공유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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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BC 나혼자 산다는 리얼을 표방하는 조작 예능입니다...

그 모든 게 설정이겠지요.....

 

소설도 현실이라고 하자나요. 현실에 일어 날 법한 일들을 쓰는 것이 소설이라고 합니다

헌데, 잔나비의 학폭과 그 아빠의 범죄 연관설은 현실이고.

방송에서 보여준 그의 모습은 완전한 조작입니다. 

 

76`

나혼자 산다는 참 대단한 방송입니다.

성폭행범, 몰카 유포범, 가짜 사업가, 학폭가해자..등등...

 

그런 사람 모두를 가볍게 이미지 포장해 주는 방송...

 

그리고 잔나비 부의 범죄는 참.... 방송도, 언런도, 기획사. 가짜를 내보내면서.

자기들한테 조금이라도 피해가 되는 찌라시에는, 무조건 고소를 하겠다 강경대응을 하겠다..

 

대체...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지들이 조작 방송하는 건 괜찮고, 국민들이 의혹제기 하는 건. 범죄라고?

 

참 가지 가지 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자유한국당 이놈들은. 국민들에게 반말이 기본인 놈들이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시간을 거슬러 흐르는 멜로 영화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조선 시대 얼음 이야기...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구로구 생선 구이 맛집...전원 방직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청춘의 증언", 청춘은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기억이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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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평등과 역차별의 문제가 오늘날 우리 사회에 아주 시끄러운 이슈입니다.

방송사 마다 이를 주제로 하는 시사프로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 백분 토론도 있었는데.... 여성분이 아주 똑 부러지게 말 잘 합니다.

정말, 이런 여자 분들이 진정한 걸크러쉬로,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여자라고 혜택받아야 한다는 분들이, 할당제와 가산점을 통해서, 여자라는 이유로 서로 끌어주며, 자신들의 성을 만들 것입니다.

 

그럼 이런 분처럼, 진짜 여자도 잘 할 수 있다고 믿는 분들은, 설자리를 잃겟찌요...

 

여자라고 배려해서는 안됩니다. 여자라고 봐줘도 안됩니다.

여자도 잘 할수 있다는 믿음만 가졌으면 합니다.....

여자니까 잘 할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여자도 잘할수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김제동은 위선....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레드 바론", 붉은 남작의 실화....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다크타워:희망의 탑", 가족 영화, 가족이 볼만한 영화

 

[세상에 대한 잡설] - 세계 최고 직장에 선정된 우리 기업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스시걸", 최고의 만찬 뒤에, 잔혹한 복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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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라마 포스터가 조금 이상합니다.. 세상의 모든 을들을 위한 통쾌한 한방.

드라마 내용은 간단합니다. 최시원이 분한 사기꾼이 국회 의원이 된다.

 

사실 최시원 때문에 안보려고 했습니다. 그가 키우는 개가 사람을 물었고 사람이 죽었으니까요.

게다가 그 개는 도살 처리 된 것도 아니고, 어디 시골에서 산다고 하네요....

 

그래서 조금 불편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보기에, 이 드라마에 너무 재미 있습니다.

사기꾼이 나쁜 놈인지 알았는데. 사실, 정치인들은 더 나쁜 놈들이었고, 사채 업자는 더 나쁜 놈이었네요...

 

이 드라마에 가장 눈이 가는 배우, 이유영입니다.. 얼굴을 조그만한데 눈이 너무 예뻐서 아주 매력적입니다.

첫 드라마 작품인데 이렇게 좋은 연기를 보여주니 마음이 감사할 뿐입니다..

 

헌데, 그녀의 과거작을 보면.... 더욱 놀랍습니다... 전에 보고 나서도 크게 놀랐는데 지금은 더 놀라고 있습니다.

 

간신에서 설중매 역, 아주 깜짝 놀란 만한 연기와 몸매를 보여주는데. 조선 최고의 색녀라는 설중매를 기가막히게 연기합니다.

봄에서, 민경 역. 누드 모델 역인데, 팔다리가 길어서 모델이 된 가난한 시골 아낙네 였는데.순수하게 잘 연기합니다.

그러니까 똑 같은 노출 연기 인데. 한쪽은 아주 동적이고 농염한, 레즈 씬과 색녀 역할을 하고.

다른 한쪽은 아주 순수하고 나무 같은 모델 역입니다...

 

그래서 너무, 아주 너무 너무 너무, 인상 깊습니다......

 

역시 연기자는 달라요.... 지금 1회 부터 정주행 중인데. 너무 기특하네요.

 

잼있게, 관심있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김제동은 위선....

 

[세상에 대한 잡설] - 오늘밤 김제동 정치인 이세요? 정치 하시게요?

 

[세상에 대한 잡설] - 세월호가 1년이 되었는데....

 

[세상에 대한 잡설] - 국가는 누가 지켜야 하는 것 인가?

 

[세상에 대한 잡설] - 영통구청 옆 광장에서 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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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찍 퇴근하고, 폭풍 영화 감상을 했습니다.

증인, 참외향기, 러브 인 아프리카... 이 3개를 봤지만....

 

리뷰는, 참외향기로.....진행 중..

어느 시골 마을... 이장 유권자가 26명 뿐인 작은 마을...

경상북도 성주군의 관동마을입니다..

참외와 사드로 유명한 성주의, 한 마을이가 봅니다..

 

이 곳의 이장선거가 영화의 주제입니다.

 

관동 마을의 이장이 은퇴를 하게 되면서. 마을의 젊은 참일꾼을 뽑고자 이장 선거를 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용득이를 차기 이장으로 모두 정하고 있었지만.

 

마을 사람들이 보기에 엄청 대단해 보이는, 만수의 등장은 선거를 개판으로 만듭니다.

흑색 비방, 허위 사실 유포, 허위 공약을 일삼는 만수의 모습은, 자유 한국당 출심임을 알려 줍니다.

 

용득이는 진실된 사람이고, 오직 마을 사람만을 생각하는 순박한 사람이며, 일체의 비방이나 허위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는 무식하기도 하고 시야가 좁기도 헌데. 전 이장은, 그런 그를 잘 지도해서, 그를 한단계 더 성장 시킵니다.

 

마을에 살지도 않고, 마을 일에 무관심하지만, 당선을 위해서, 온갖 거짓 부렁을 일삼는 만수....오늘날 일부 정치인의 모습..

참외는 향기로울지 몰라도, 현실의 성주라면, 당연히 만수에게 몰표를 줬을 것입니다.

 

지금도 경상도는 만수와 같은 정치인들이 모여 있는 자유한국당의  근본입니다....

물론 용득같은 이장 보다는 만수가 더 많은 예산을 끌어 올수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용득 처럼 진실한 마음으로 일하지는 않을 것이고요...

 

용득이 최상의 선택이 아닐 수도 있지만, 용득은 바른 선택지 입니다..

만수는 올바른 선택은 아닐 수도 있지만, 최선의 선택 일수도 있습니다.

 

개인의 이익, 마을의 이익, 우리 동기들의 이익을 생각해서 투표를 한다면....

자유 한국당 압승...이 예상되며, 경상 북도 지역에서 이미 실현 중입니다.

 

최상의 길이 아닌, 옳은 길부터 감시다.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돌연 변이", 이 세상을 사는 청춘들의 웃픈 이야기....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제주도 보물섬횟집 흑돔...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구로구 생선 구이 맛집...전원 방직

 

[일상에 대한 잡스런 정리] - 어두운 미래에서, 인류의 식량 사정을 예견한다.

 

[세상에 대한 잡설] - 강소라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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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험난한 세상에서, 더욱 어려운 약자들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몸뚱이와 시간을 팔아야 하는, 흙수저 노동자입니다.

그런 흙수저 노동자들 중에서, 더 힘든 것이 여자들입니다.

 

현장의 여성 노동자들을 다룬, 영화 위로 공단입니다.

구로 공단을 필두로 해서, 지금은 가산 디지털 단지가 된 그 곳이 영화의 시작입니다.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바로 어떤 여성 노동자의 연설입니다.

 

"박정희 때에도 가난 했는데. 박근혜 때에도 가난하다." - 이 말은 박근혜 때 만들어진 것입니다.

 

참...박정희 때. 구로 공단에서 미싱 돌리던, 분들이 그 때도 가장 가난한 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는 엄청나게 부강해 졌지만, 그 분들은 여전히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엄청난 미세 먼지 속에서 일하던, 그녀들은 폐병에 걸리곤 했다고 합니다.

폐병에 걸리면 당연히 회사에서 쫓겨나고, 술집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그런 언니들을 당연히, 후배 여공들은 모르는 척 했고, 이제는 작부가된 전직 여공들은...

 

"너희들은 아프지 말아라." 라고 후배 여공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의 발전보다, 분배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분배의 정의를 실현합시다....

 

그리고 여성들이 많은 직종의 특징, 자본가들이 여성을 대량 채용하는 이유는 같습니다.

바로 인력이 대량으로 필요한 직종이고, 그 인건비를 절약하기 위해서, 여성을 쓴다는 것입니다.

 

여자라고 차별 받은 것이 아니라. 차별하려고, 애초에 돈을 적게 주려고 여성들을 대량 채용했던 것입니다.

 

오늘 날의 이 세상에 감사하며, 다시는 어지러운 세상이 오지 않게 해주세요.

독재자들이 다시 등장하지 않게, 독재 후손이 다시 정권잡지 않게 해주세요.

 

성장과 분배가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방학 숙제 때문에 자살? 아니지....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남자의 요리, 지삼선..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황제를 위하여", 영화를 보긴 봤는데....볼만 하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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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진링의 13소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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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국회로 간 아들 임원희 편이 방송되었습니다.

국회서 일하는 년놈들은, 의원들만 싸가지가 없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보좌관 이라는 년놈들도 싸가지가 없네요.

 

지들 포스터를 붙이려고, 지난 포스터는 떼는 것 까지는 좋습니다.

헌데. 이년놈들은. 아무 죄책감 없이, 지난 포스터를 그냥 바닥에 버려두고 가네요.

임원희에게도, 그냥 바닥에 버리라고 이야기 하네요.. 완전 쌍년놈들....

 

쓰레기 같은 국회의원놈들과 같이 일하는 그냥 노동자인지 알았는데.

같은 쓰레기들 이었습니다...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며 그게 쓰레기지 별게 쓰레기 입니까?

다행이 임원희는 버리지 않고 자기가 떼넨 포스터는 모두 회수해 왔습니다.

 

 

 

 

국회에 쓰레기들이 몇놈 있는줄 알았습니다.

헌데, 그냥 국회 자체가 쓰레기통 이네요...

 

이 년놈들은. 대체 왜. 쓰레기를 회수하지 않고 바닥에 버리는지...

썅년놈들이, 국회에서 일한다고 권위의식이 쩔어요...

개잡년놈들....

 

신고하려면 신고해라.... 나는 쓰레기 바닥에 버리는 쓰레기들 욕하는 거다.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국회 의원 연봉을 노동자와 동일하게.

 

[세상에 대한 잡설] - 자유 한국당 지지 선언~

 

[세상에 대한 잡설] - 너무나 솔직한 박주민 의원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노무현입니다.", 가만히 있는 이인제를 부관 참시 한 영화....

 

[세상에 대한 잡설] - 도시락 위생 점검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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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런 여자들이 장교가 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지만 진짜 더 큰 문제는.

저런 보빨남 새끼들이 장교가 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후배를 후배로 보지 않고, 선배를 선배로 보지 않고, 장교를 장교로 보지 않는 보빨남들...

 

자나 깨나 떡치는 것 밖에 생각 못하는 보빨러 새끼들이 장교가 되려 합니다...

 

하루 종일 떡치는 생각만 하는 놈들이니, 같은 장교가 될 생도들이 그냥 여자로 보이는 것입니다..

야 이 것들아.. 명예 훼손이라고 생각하냐?

참, 답답합니다.....

여자가 아닙니다.. 군인입니다.

 

제발 군인은 군인답게. 살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영화 무사, 집으로 가는 머나먼 여정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샤오린 : 최후의 결전...중화권의 대배우들이 나온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영화 국제 시장을 보다......참 어렵게 힘들게....사셨네요......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간신", 너희들은 돼지다. 잘 키워서, 왕께서 잡아 먹을 돼지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치외법권", 현실에는 더한 놈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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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왜 사람은 나이를 먹는 것 인가? 왜 늙는 것 인가?

매일 이렇게 고민 합니다만...

 

전혀 나이를 먹지 않는 사람도 있는 듯 합니다..

김사랑....내가 대학 다니기 시작 할때도. 이랬는데.. 지금도 이렇게....

시간의 흐름은 왜 누군가를 비켜 가는가?

왜 시간의 흐름은 상상 나에게만 직격탄을 날리는 가....

 

신은 반성하라..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돌연 변이", 이 세상을 사는 청춘들의 웃픈 이야기....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1944", 약소국의 비애.... 어차피 싸울거, 간판을 잘달자...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리버레이터:자유를 위해", 뭔가 부족한 영웅....불리바르.....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동주", 부끄럽고, 또 부끄러웠던 청년의 이야기....

 

[세상에 대한 잡설] - 자유 한국당의 문재인 정부를 향한 X소리......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7월 4일생", 반전 영화 3대장... 그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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