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혹시 시간이 남는 다면. 맥심을 읽으세요...

지금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서 맥심을 사서 읽으세요.

 

이렇게 책 읽어 주는 여자가 독서도 권하는데. 읽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가 읽는 도서는 어떤 경우에도 도움이 됩니다. 책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누군가 책을 읽어 주면 좋겠네요..

 

책을 읽어주는 알바라도 하나 고용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에디톨로지 Editology
국내도서
저자 : 김정운
출판 :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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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맥심 모델, 직장인 신재은님 방송... 하신 다네요..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캐치 미 이프 유 캔, 이게 실화라고?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랍스터 라면 먹기... 우와 좋다....

 

[세상에 대한 잡설] - 초선 코스프레...모델은 거들 뿐...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집행자", 나쁜 놈들은 죽긴 죽어야 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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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정말 기뻤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좀 실망이 큽니다...

 

이명박을 추격은 하는데. 결과가 없습니다.

어딘가에 숨겨져 있다는 떡밥은 있지만 그 떡밥이 회수 되지 않습니다.

 

케이먼 군도에 이명박의 돈이 숨겨져 있고, 스위스 비밀 계좌에, 최순실 돈이 숨겨져 있기는 할까요?

 

안민석은 최순실 비자금 300조를 찾으러 가지 않나요?

이명박의 비자금이 어마어마 하게 있다는데, 이 책과, 영화를 보면, 거의다 찾은 것도 같은데....

 

못 찾고 있으니까, 비자금이 진짜 있는 것인지 간혹 의문도 듭니다.

사실 저 처럼, 왜 못찾느냐고, 의심하고, 타박하는 놈이 젤 나쁜 넘일수도 있죠.

 

그들이 매우 철저하게, 일개 기자나, 의원이 나서도 찾을 수 없게 숨겨 놨을 것인데...

 

스위스나, 케이먼 군도 같은. 검은 돈 유통시켜서 먹고 사는 나라들은, 혼나야 됩니다...

그런 나라들이, 독재와 악덕 자본가들, 사이버 교주둘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어쨌든 주진우나 안민석이 날 더이상 실망시키지 않게, 정부가 나서라.....

 

이명박과 최순실의 비자금을 어서 찾아서 몰수하라.

누구하나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자.

 

진짜 숨긴 돈이 있는지 없는지, 제발 좀 확인 좀 하자...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김나정 아나운서의 82년생 김지영 감상평과 악플들....

 

[세상에 대한 잡설] - 프리랜서 아나운서..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비밀은 없다", 옳지 못한 일들의 나비 효과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올레", 안녕 친구들, 우리는 함께 있을 때 좋았지.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청춘 예찬", 잘 서는게 청춘인가?.... 다시 살아나는게 청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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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와 함께한 노예 제도는 불과 이백년전에는 아주 보편적인 제도 였습니다.

그리스 로마의 최고 철학자나, 당대의 지성인들도, 노예제의 도덕성을 의심치 않았습니다.

아주 오랜 기간 동안,

동서양, 그 어디에서도, 그 누구도, 노예제도를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이 서양 관점이 우선이다 보니, 유럽 위주입니다만,

유럽의 교회에도 노예가 있었고, 넓게는 중세의 농노들도 모두 노예로 보았습니다.

당연히 농노들보다 더 비참한 삶을 살았던 조선의 노비도, 모두 노예입니다.

즉, 조선은 노예제 사회였습니다.

 

아프리카나, 중동은 현대 까지도, 노예제가 이어져 오고 있으며,

동아시아에서도, 노예제는 아주 보편적이었습니다.

 

노예제가 없어진건 종교의 힘도 아니고, 오직 인간의 발전된 이성과 기술의 덕입니다.

즉, 인간이 정신을 차려서 없어진 것이지, 노예제가 생산성이 떨어진다던가. 종교라던가 하는 것들은.

모두 부차적인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노예 무역이, 삼각 무역을 완성하고, 자본주의가 발전하는 데, 원동력이었다는 것.

이 자본주의가 현대 사회의 근본이라는 점. 모든 지역에서 노예제가 보편적이었다는 것.

이걸 생각해 보면, 의심이 듭니다.

 

노예제도는 정말 없어졌는가 ? 

 

노예제도는 없어졌는데, 더 무서운 것이 현대 사회에 만연해 있습니다.

바로 노예 노동입니다.

과거의 노예제는 사적 폭력과 주인의 학대로, 노예를 통제 했지만,

오늘날은 저임금과 국가의 합법적, 비 합법적, 폭력과 제도의 미비로, 노예 노동을 강요합니다.

 

납치, 전쟁등의 인신 매매가 노예제도에서의 노예 공급, 유지수단이었지만.

지금은 사기와 세뇌, 성공 신화, 엉터리 법과 제도로 노예 노동을 시킵니다.

 

터무니 없이 낮은 임금으로, 장시간 노동을 시키면서, 법과 제도를 교묘히 이용합니다.

과도한 빚과 높은 이자, 낮은 법정 최저 임금.

 

이것이 노예나 다름 없는 장시간 노동을 강요합니다.

 

헌데 빚을 갚는 것, 이자를 받는 것, 법정 최저 임금이 모두 합법입니다.

 

즉 우리의 무관심, 법과 제도에 대한 무지, 능력주의 및 자본주의에대한 맹신.

이 세가지가 현대의 노예 노동을, 현대판 노예제도를 유지하는 힘입니다.

 

법정 최저 임금은 계속 올리고,  나의 성공이 나의 노력이나 능력이 아니라, 운칠 기삼임을 명심하세요.

가장 나쁜 놈들, 가장 높은 도둑놈들은 법과 제도를 이용합니다.

 

타인에 대한 올바른 관심과 법과 제도를 잘 만들고, 겸손함을 길러야 노예제나 다름없는 노예 노동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예의 역사
국내도서
저자 : 크리스티앙 들라캉파뉴 / 하정희역
출판 : 예지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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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위로 공단.. 여성 노동자 이야기....

 

[세상에 대한 잡설] - 어느 트위터, 양심에 손을 얹고 이야기 하라....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내안의 그놈, 코미디 코드가 잘 맞는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안시성, 이것은 승리의 역사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영화 천군과 안시성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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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고 나면, 꼭 써먹고 싶어지는 역사 잡학 사전, B급 세계사.

이런 책을 읽으면, 안그래도 넘치는 잡지식이 더 커집니다.

 

저의 지식은 매우 얇습니다.

마치 은박지 처럼 매우 얇고, 쉽게 찢어져서 밑천이 드러납니다.

게다가, 반짝이는 듯 하지만 반대쪽은 아닙니다. 그런 배경에는 이런 B급 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B급은 아닙니다. 세계사의 비주류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을 뿐입니다.

모든 역사서는 정치와 거시 경제, 왕들 이야기만 하지만.... 이 책은 비주류를 알려줍니다.

 

홍수신화는 전세계 어디에나 있다, 카페는 남자들의 전유물 이던 시절이 있었다, 돈가스나 샌드위치의 유래 등.

 

몰라도 되지만, 알아도 잡스런 지식들. 기억하지 못해도, 상관 없고, 기억나도, B급인 지식들입니다.

책은 읽기 싫고, 잡지식을 가지고, 이야깃 거리를 늘리고 싶다면, 한번은 읽어 주세요.

 

은근 내용이 많아서 몇번은 읽어야 합니다만, 침대옆에 두고 때때로 읽으시길 권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몸 파는 여자들의 이유...?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물괴, 그니까 공포를 만들고 제물을 받치는 구나...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링컨:뱀파이어 헌터", 인간 VS 뱀파이어.....만민평등 VS 노예제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시선 사이", 인권 영화라는 거구나.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청아, 왜 이걸 보고 심청이가 떠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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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이 책을 들고 나와서 자꾸 돈 버는 법을 알려준다는 유튜버들이 있었습니다.

헌데, 그 어떤 누구도, 돈 버는 법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냥 계속, 말만 질질 끌어서, 시청 시간만 늘려서 광고로 돈만 벌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읽어 봤습니다.

ㅎㅎㅎ, 물론 제 블로그에도 광고가 있으니, 그들을 욕하지 않겠지만, 책은 역시 직접 읽어야 합니다.

이 책을 읽는다고 돈 버는 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런 내용 의 책도 아니고요...

 

왜 경제 위기가 왔고, 어떻게 극복되었고, 어떻게 극복하지 못했는지 알려주고, 미래를 예상할 뿐입니다.

 

 

이 책에 따르면,

그런데. 현재는 모두 변동 환율제를 택하고 있고, 법정 화페를 중앙은행에서 찍어낼 수 있고, 자유 무역의 시대입니다.

즉. 중앙은행이 그 무한한 발권력으로, 경제를 통제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경제의 기초가 튼튼한 국가는. 불황이 와도, 정책만 잘쓰면 단기간에 극복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즉, 중앙은행에 맞서면, 무조건 진다는 것입니다....

불황은 무조건 극복되니까, 준비만 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불황은 항상 오지만, 항상 극복됩니다. 불황에 좌절하거나, 자살해서는 안됩니다.

이런 불황은 참고 견디며,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한다면, 항상 극복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템 아니어도, 달러 준비 부동산 취득등으로 극복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불황에 대비해서, 불황에 오르는 대출 금리에 대비해 빚을 없애야 하며,

불황을 재산 취득에 기회로 삼기 위해서 기초 체력인 재산을 비축해야 합니다.

나의 이런 활동이, 불황을 극복하려는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입니다.

 

불황을 두려워 말고, 자유 경제, 개방 경제에 힘을 실어 주세요. 그들이 불황을 금방 극복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하마 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 열심히 살았네....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플라톤이 이런 말을 했다고???...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물괴, 그니까 공포를 만들고 제물을 받치는 구나...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국밥과 소주.... 혼밥이자 혼술...

 

[세상에 대한 잡설] - 페미니스트의 역사, 사회 인식..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독서 리뷰, 만화로 보는 성차별의 역사, 책 나눔 가능?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개콘 김나희의 미스 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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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놔. 저수지를 찾아서라는 영화도 있고, 이책도 있고....

그건 그렇고, 이명박의 돈은 다 어디 있는 거야?

 

이명박, 박근혜, 전두환.... 이 사람들 수천억, 수십조, 수백조라면서?

다 어디 간거야? 어서 빨리 돈내놔라....

케이먼 군도가서 언능 찾아오라..

독일가서 언능 찾아오라...

 

아니 대체, 우리나라는 왜 여기 저기 의혹만 있고 결과만 있는 것일까?

그리고 이상한 섬나라들.... 돈세탁 해주는 섬나라들.... 그냥 조져 버리자...

 

책을 보고 영화를 봐도 답답하네요...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윤창중은 대체 어디러 간 걸까?

 

[세상에 대한 잡설] - "허삼관 매혈기"를 통해 본, "건강 보험",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것. .

 

[세상에 대한 잡설] - 영화 변호인의 송우석이 지금의 미투 운동을 본다면

 

[세상에 대한 잡설] - 독일 검찰, 아우디 수사 시작..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영화 아르카디아, 음모가 있는 미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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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디오 북이라는 것 아시지요?  요새는 책을 듣는 재미를 더 느끼고 있습니다.

헌데, 머리 식히느라 잠깐 잠깐 듣는 책이 2권있습니다.

 

인생우화, 그리고 어쩌다 한국입니다.... 오늘은 인생 우화입니다....

 

 

오디오 북이 무료로 제공되는 이벤트가 있기 대문에. 유용하게 한달에 한권씩 듣고 있습니다.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역시 책은 어떤 형태로든 유용합니다.

 

우화... 인생 우화.... 어리석은 이야기.... 인생 우화는, 우리 인생의 어리 석은 이야기...라고 기대되어서, 책을 듣게 됩니다.

 

천사들이 세상의 모든 바보들을 모아서 데려 가려 했으나, 자루가 터져서 폴란드 헤움 마을에 바보들이 모여 살게 됩니다...

바로 세상 치고 바보들의 이야기가 바로 인생 우화입니다...

 

하나의 하나의 작은 에피소드는 이들의 바보 같은 면을 보여주면서, 코미디 스럽고, 감동스럽기까지 합니다.

바보들의 마을이기는 하지만, 이 바보들 보다 더 어리석은 상인등의 바보도 나오기도 합니다..

 

시간을 알려주는 해시계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늘을 만들고, 1년에 한번만 보게 한다던지..

아침 알람 담당이 힘들다고, 문을 떼서 한곳에 무아 둔다 던지.......

 

이들의 행동은 매우 어리석기 그지 없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어리 석은 판단과 행동은 매우 고정적입니다.

 

헤움 사람들은 어떤 문제가 발생하여 해결 할때, 단 한면만 봅니다.

 

즉, 시계를 보호해야 한다던지, 밤에 돌아다니면 위험하다던지 하는. 단편적 문제 해결에만 치중합니다.

자신들의 결정으로 원초적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해결책으로 인한 사이드 이펙트, 해결책으로 발생하는 문제는 해결 못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사람들의 문제점은, 자신들의 결정이 발생시키는 다른 문제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현명해지는 방법은 간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에서, 내 행동, 내 결정이 발생시키는 예상치 못한 결과들을 예측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이 책은 재미 있게 보시고, 어리석음을 비웃기 보다는, 어리석음을 줄일 방법을 고민하면 좋겠네요.

 

바보를 벗어나, 현명해 지려면, 자신이 하는 행동에 따른 결과를 예측하고,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지 않게 노력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강남에서, 두끼를 먹고(?), 술을 마셔 봤습니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체인질링", 실화라는게 믿겨지지 않는..... 이야기....

 

[직장, 일자리, 돈벌이에 관한 실패기] - 3. 출근한 첫날 부터, 찾아야 할것이 있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귀향", 죽어서 라도 돌아올 수 있다면.....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치외법권", 현실에는 더한 놈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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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매 득도 에세이....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 했다입니다.....

 

주인공은. 열심히 살뻔 했던 인생에서, 열심히 살지 않는 길을 갔습니다....

하지만, 주인공 처럼 사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시달리면서 살거 든요....

 

그렇다면, 열심히 살지 않고, 여유있게, 대충 살면서,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을 읽고, 제가 판단한 바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엄청난 능력자 여야 합니다...

언제든지, 직장을 그만 둘 수 있고, 언제든지 원하면 새 직장을 구 할수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직장을 구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맘만 먹으면 일을 할수 있고, 그래도 경제적인 생활이 유지 되어야 합니다....

즉, 작가나 유튜버 등으로 혼자 일해서 혼자서 부를 창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경제적 부족함에 초월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내일은 다시 얻을수 있으니, 마음을 편히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3. 내일을 위해서, 자신을 학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의 나를 위해서 사라야지, 내일의 나를 위해서 오늘의 자신을 채찍질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를 위해서 살되, 내일의 나를 위해서, 오늘의 나를 희생해서는 안됩니다.

오늘의 내가 행복해야, 내일의 내가, 내일을 헤쳐나갈 힘을 얻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닭을 굽자"....남자의 요리....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3대 치킨집? 확실히 싸고 맛있기는 합니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남자의 요리.....집에서 막 담그는 김치...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멸균 우유를 마시자....뭔가 더 고소하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라떼아트... 직접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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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참 신기한 일입니다...

 

거의 비슷한 시대에, 동양과 서양에서는 문명이

서양에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이 등장해서 서양 철학을 만들었습니다.

동양에서는 공자와 맹자를 필두로 동양에서 사상적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플라톤이 이런 이야기를 했네요.... ????

그런데 뭔가, 많이 이상합니다.

뭔가 계속 부족합니다....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1. 재산은 조금 부족해서, 계속 일해야 하고,      (단, 돈 때문에 시달리지는 않음)

2. 외모는 모두에게 칭찬 받기에는 부족하지만,  (단, 매우 호감형으로 대다수가 좋아함)

3. 자기 생각 보다 절반만 인정 받는 명예          (즉, 남의 평가보다, 내 자신에게 스스로 과대 평가)

4. 남을 한명을 이길 수 있으나, 두명은 못이김  (즉. 어디 가서 맞지는 않지만, 남을 패고 다닐 수는 없음)

5. 연설 할 때, 청중의 절반 정도만 박수를 쳦둠  (즉, 세상의 절반은 날 믿고 지지 함)

 

이렇게 보니, 괄호 안의 글을 보니, 매우 행복한 삶이네요...

이래서 행복인가 봅니다...

 

저는 5가지 중... 몇개나 가졌을 까요???? ㅎㅎㅎ

몇개 없네요...

 

너무 많이 가지지 마시고, 필요한 만큼만 가지세요.....

감사합니다...

 

[경제 용어 설명기] - "양극화", 양극단으로 향하는 사회, 중산층이 사라지는 사회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빈곤의 연대기", 풍요로운 세계가 만든 가난한 나라들....첫 번째 이야기...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빈곤의 연대기", 책에서 배울수 있는 몇가지 이야기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7월 4일생", 반전 영화 3대장... 그 첫 번째

 

[세상에 대한 잡설] - 나이와 사회적 지위에 따른 가중 처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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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원제는 SEX, BOMBS and BURGERS.... 입니다.. 영어의 버거가 우리나라의 햄버거죠....

 

이 3가지는 인간의 가장 기본 적인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주요한 요소이자, 현대 문명에서는 약간 지저분한 것입니다.

현대에 들어서, 이 세가지는 삼위 일체가 되고 맙니다... 서로가 서로를 끌어주고, 서로가 서로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서로가 서로를 수단으로, 서로가 서로를 목적으로 삼위 일체가 됩니다.

이건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불변의 진리이기도 한데, 현대에서는 그게 더 심화되어 보일 뿐입니다.

 이 책에서는 전쟁, 포르노, 패스트 푸드 즉, 섹스, 폭탄, 햄버거가 만들어낸, 이것에 대한 욕구가 만들어낸 현대 과학기술을 설명합니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

 

전쟁을 잘하려고 들인 노력이, 패스트푸드를 발전시키고, 발전된 패스트푸드는 전쟁을 승리로 이끕니다.

전쟁에서 이기려고 카메라 기술을 발전 시켰고, 전쟁 후에는 억눌린, 성적 감정이 카메라 기술과 합쳐져서 포르노 산업을 발전시킵니다.

군대에서 승리를 위해서 만든, 인터넷은 포르노를 유통시키기에 최적화된 경로가 되었고, 화학적인 맛에 익숙해진 우리는 포르노에 더 열광합니다.

군대가 포르노 산업과 패스트푸드 산업을 선도하고, 기술적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전쟁에 대한 욕구, 식욕에 대한 욕구, 섹스에 대한 욕구 이 세가지는 과학을 발전시켰고,

발전된 과학기술은 기본적 욕구를 만족시켜서 더 과한 욕구를 끌어냅니다.

 

어쨌거나, 우리의 기술발전은 우리가 가진 욕망을 위해서 입니다. 욕망을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발전적으로 폭발 시킵시다.

결론은 이상하네요....

 

2차 대전으로 포르노 영화 제작이 가능한 영화 기술자 30만명이 육성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잡지식이 필요하면 읽으세요.

2차 대전 때 발명된, 소형 카메라와, 대량 육성된 종군 카메라맨들이 전후, 포르노 산업의 인력풀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현대 과학과 인간 욕구의 상관 관계를 알고 싶은 읽으세요..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아이 허브 4월 할인 코드, 건강 식품 직구 할인?

 

[세상에 대한 잡설] - 버닝썬 사건은 YG-박근혜 정부 연계가 배경....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무한 3대 게요리". 북해도....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개콘 김나희의 미스 트롯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맥심 모델, 직장인 신재은님 방송... 하신 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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