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요 근래에는, 페미니즘 도서를 읽고 있습니다.

저는 페미니즘 싫고요. 평등 주의자 입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하늘 아래 모든 인간은 평등하니, 모두에게 행복을....

 

어쨌든 이 책은, 우리 나라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가 아니라, 프랑스 여성이 유럽중심으로 쓴, 프랑스로 중심으로 쓴 역사다.

만화, 간단한 그림으로, 성차별의 역사를 그리고, 단 몇줄로 모든 것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성차별의 역사솔다드 브라비(Soledad Bravi),도로테 베르네르(Dorothee We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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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 원시 시대 부터, 남녀 차별은 존재해 왔는데. 그 근원을 임신과 출산으로 보고 있습니다.

응? 임신과 출산을 하지 말자거나, 거부하자는 말은 없습니다. 그냥 그것이 최초의 차별원인이다 입니다.

 

그런데. 이런 남녀 차별은 무지와 지배욕, 권력욕에서, 비롯되었음을 작가는 보여줍니다.

 

선사 시대 : 수정란 형성에 난자가 필요하단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남자는 오로지 자신 때문에 아기가 생긴다고 생각했다.

               → 이건 무지의 산물

중세 : 독립된 자아를 찾게된 여성을 두려워한 사람들이 마녀 사냥을 시작했다.

               → 이건 무지와 지배욕의 결합, 여성들을 억압하고 자산을 강탈하기 위함 임.

근대 : 폭력적인 진압과 압력에 굴하지 않고 투표권을 쟁취한다.

              → 이미 기득권이 된 남자들은 절대 권력을 나누지 않으려 한다.

21세기 : 선사시대부터 이어져 온 투쟁의 역사는 오늘도 계속 되고 있따.

 여성 차별의 역사는 곧, 여성 투쟁의 역사이다..

 

→ 하지만, 이 책은 프랑스, 유럽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아무런 준비 없이, 아무런 혁명없이, 대다수의 사람들은 갑자기 만민 평등을 얻었습니다.

노비해방, 여성 참정권, 신분제 타파는, 우리 스스로의 성과가 아니라 외세에게서 얻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이책은 잘 맞지 않습니다.... 즉 우리나라의 여성 차별의 역사는 투쟁의 역사가 아닙니다...

 

잘 맞지 않지만, 그래도, 간단하게 다른 문화권의 페미니즘의 역사에 대해서, 차별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권장드립니다...

 

예상 독서 시간 : 1시간.

예상 유익도 : 10점 만점에 5.5점

 

그리고, 임신과 출산은 남녀 차별의 이유가 아니에요.....ㅎㅎㅎ

그리고, 외국의 사례, 과거의 사례를 현대에 억지로 맞추지 마세요...

 

여자라고 해서, 여성이 가지는 특징을 가지고 차별하지 마세요. 

 

[이 책과 교환 가능한 책 가지신 분과 교환 원합니다. 제게 없는 책이라면, 어떤 책이든지..]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피자, 맥주 안주로 먹어야지.....떠리몰서 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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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볶음 너구리", 맛있다.. 또 맛있다...

 

[여기 저기 영상 공유하기...] - Top of the world.. 카펜터즈....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추억의 2분 김치 찌개 덮밥".... 찌개의 시대가 오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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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을 읽는 습과의 문제로 완독하는 책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완독을 했네요.

읽은 지는 오래되었지만, 이제 겨우 리뷰를 합니다. 리뷰의 이유는 읽어서 남길 만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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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떡볶이가 어떤 떡볶이 인지는 안알려 줍니다. ㅎㅎㅎ

작가 백세희.... 그녀가 스스로가 아픈걸 인정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는 그녀의 이야기로 부록이 실려 있는데 전 이 부록이 더 좋습니다.

외모 컴플렉스가 있다는데. 실제로는 멀쩡하게 생긴, 그냥 평범하더군요.. 이건 여담..

제 돈 주고 산, 제 책이라는 뜻으로 도장을 콱 찍어 줍니다.

 

 이 책은 기분부전장애(약한 우울증이 지속되는 상태)를 인식 하게된 저자 백세희의 치료 이야기입니다. 그녀가 치료 받는 것인지, 그녀가 독자를 치료하는 것인지는 읽을 수록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그녀는 그녀가 아픈 것을 알았지만, 현재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있고, 그녀가 모두를 대신해 치료 받고 앞으로 나섰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상담 내용을, 녹음하고, 기록하고, 그녀의 일상도 항상 기록하여 복기 합니다. 자신을 잘알아가는 과정이고, 자신을 고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이 나올 수 있던 것이고, 이걸 허락해준 의사 선생님도 보통은 넘는 분입니다. 의사 선생님은 아무래도, 인내심이 뛰어난 분들 인듯.... 정말 잘 들어 줍니다.

 

 그래 이정도면, 충분하다. 누가 말합니다. 우리 인생은 언제나, 행복했다고...과거의 우울한 나에게, 고민 중인 나에게, 편지를 써보세요. 과거의 나에게 말하세요.

넌 이미 충분히 열심히 했어,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이건 작가가 부록 써놓은 이야기...

 

 의사 선생님이 말했다. 자기 합리화는 나쁜 것이 아니라고... 합리화는 성숙한 방어기제에요.. 자신의 상처나 결정에 대해 이류를 찾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이 책은 2권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아직도 기분부전장애를 앓고 있다는 뜻이며, 그 때 떡볶이를 알려 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괜찮아, 그늘이 없는 사람은 빛을 이해 할 수 없어."

 어이, 이봐, 당신은 말야,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치 있고, 훨씬 뛰어나고, 훨씬 더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그리고 아무도 너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하면 안된다고, 넌 훨씬 가치 있는 사람이니까...

 

그리고, 떡뽁이는 선생님이 의사 선생님이 한말입니다.

아마도 2권에서는......

 

마지막으로 제 감상평을 하나 드리면,

정말 힘들고, 힘들어서 죽고 싶을 때는, 마지막으로 가장 좋아하는 음식 하나 먹으로 가주세요.

 

그리고, 백세희님이 용기 있게 치료 받은 것처럼, 아픈 분들은 치료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부친상 당한, 워마드 회원. 이게 페미니즘이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나쁜 형사, 만악의 근원은 우태석 그놈이다..

 

[세상에 대한 잡설] - 홍준표가 저지른 무상급식 폐지에 대해서....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반란의 세계사" 자유, 민주, 독립은 공짜가 아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우리의 민주주의를 막는 것들", 좌우란 무엇이고, 진보란 무엇인가..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 인간 적인, 너무나 인간 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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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하면서도, 풀리지 않는 신비가 있습니다.

 

왜 가난한 사람들이, 보수 정당, 부자 정당을 지지하고, 왜 진보는 무능하게 볼까요?

왜 보수는 유능 하다고 할까요?

 

왜 자유한국당의 김성태가 그래도 경제는, 자유한국당이, 보수가 잘한다고 할까요?

(개인적으로 자유한국당은, 유신 독재, 군부 독재의 잔당이지, 보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_)

 

아무런, 근거나, 뚜렷한 이유 없는데. 왜 그리 믿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보수화된 시민 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이유를 찾은 책입니다...

 

이를 다룬 학자나, 책은 이미 마르크스 이후로 많았지만, 이건 우리나라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왜 진보는 무능하고 보수는 유능하다고 생각하는가
국내도서
저자 : 장신기
출판 : 시대의창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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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하면 간단합니다.

그냥 보수의 언론플레이에 속은 것입니다.

 

외국의 이론이나, 학자들의 책을 빌리기 보다, 한국인들을 직접 인터뷰해서 얻은 결론이니 더 믿음이 갑니다.

헌데, 책이 딱 재미 있거나, 확 와닿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이 보수적이되고, 왜 사람드리 보수를 유능하게 보는지. 이건 매우 다양한 이론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오래 전부터 많은 책들이 나와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극히 일부만 나오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자면,

일단, 보수들이 경제를 더 잘한다는 근거가 되는 자료도 없고, 실제로 잘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냥 보수 정치인들과 보수 언론들이 벌이는 언론플레이가,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는 것입니다.

 

부유층의 엘리트들,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노동운동을 하고, 가난한 사람들 위해 일하면, 보수는 말합니다.

저들은 진짜 가난을 모르고 진짜 노동 계급을 모른다고... 그러면 가난하고 못배운 사람들이 보수에 동조합니다.

노동자와 농민, 서민을 위해서 많이 배우고, 잘사는 사람들이 나서는데 지지하지 않다니, 답답한 일입니다.

 

학생운동 하느라, 공부열심히 안해서, 경제를 잘 모른다. 실무를 잘 모른다. 이 것이, 보수의 논리입니다.

하지만, 보수는 그 시간에, 사치와 향락을 즐기고, 서민의 삶에 관심이 없었기에 전혀 모릅니다.... 

 

보수는 전혀 유능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보수는 무능한데다, 도더적으로도 문제가 있습니다.

게다가 보수를 참칭하는 독재 잔당은, 더 문제가 있습니다.

 

이 책을 보고 느꼈습니다.. 보수는 무능한데다,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영화 아르카디아, 음모가 있는 미래 사회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최근 한국 영화에 나온 노출신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세상에 대한 잡설] - 인생은 마라톤이다...하지만, 과정은 다 다르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투캅스 3", 새 시대. 새 정부. 새 경찰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미스트", 안개 속 공포와 인간의 광기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비정규직 특수 요원", 안타까운 두 여배우의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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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미국산 소고기, 호주산 소고기가 세계를 주름 잡는다.

이중 압권은 미국산 소고기, 혹은 미국식으로 생산 된 소고기 이다.

 

'도살자', '육식의 종말' 이란 책을 추가적으로 참고 바란다.

근데 미국 책이라서 미국 중심으로 나온다.

 

여기서 말하는 미국식 소고기란, 바로 옥수수란 것을 먹고 자란 소고기다.

 

신대륙에 처음 도착한 유럽인들은 도착 하는 곳 마다, 소 한쌍을 풀어 놓았다고 한다.

 

그랬더니만, 신대륙에는 소를 잡아 먹을 만큼 큰 대형 육식동물 천적이 없었기에,

소가 넘쳐 났다고 한다. 그래서 초기 이주민들은 소를 도살해서 맛있는 부위만 먹었다고 한다.

 

물론 유럽에서 몰려온 대형 초식 동물인 소가, 어쨌든 신대륙에서 잘 살게 된다.

그러다가 이들을 비육 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시도가 있다.

 

이런 소들을 전문적으로 모는 청년들이 cowboy가 된다. ㅋㅋㅋ

 

소들을 팔기 위해서, 소들을 몰아서 간다. 이들의 몸무게를 늘려야 돈을 벌게 된다.

어케 할까?  소에게 소금을 먹인다, 헉~

갈증이 난 소들은 물을 먹어되게 되고, 체중이 불어서 돈을 더 벌게 된다

 

당연히 이건 사기다. 우리나라에서도 물먹인 소가 문제가 되지 않았던가.....

 

그런데, 최초에는 미국에서도 소는, 자연 방목된 소였다. 농사는 잘되서 엄청난 옥수수는 남았다.

그래서 자연상태에서 소를 키우다가, 이놈들을 도살할때가 되면, 가둬두고 옥수수를 잘먹여서,

(원래 소는 옥수수를 먹으면 안된다, 먹으면 안되는걸 먹으니까 방귀를 뀌고 지구가 더워진다.)

비육을 시킨 후에, 도살을 했다. 그래서 고기 생산량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물론 지구 전체적인 면에서는, 엄청난 옥수수의 낭비지만 풍요로운 북반구에서는 충분히 남는 장사다.

 

이 과정에서 마블링이 생긴다, 일부 사람들은 한우가 마블링 좋다면서, 마블링이 잘된 소가 맛있고 그게 한우라는 등.

엄한 소리를 하는데, 지구상에서 인류역사상 가장 마블링 잘된건, 인조 비육우인 미국산 소다.

 

오리지날 전통 한우는 일하는 소라서 온 몸이 근육질이라서, 맛이 없다 당연히 마블링이 없다.

 조선시대 왕도 3등급 소를 먹었다. 마블링인건 소의 내장 지방이라고 보면 된다.

 

조선시대 전통 조리법으로 요리를하면, 1등급 한우는 맛이 없고, 3등급 소가 가장 맛있게 요리가 된다.

마블링 잘된 소라고 좋아하면서, 그게 전통 한우라고 먹지 말고 전통 요리법을 찾던가 그냥 호주산 미국산을 먹자.

안먹는게 제일 좋다.

 

어쨌든, 초기에 물먹인 소, 옥수수로 비육 시킨 소, 현재는 나서 죽을 때까지 옥수수만 먹여서, 공장식으로 사육된 소다.

 

미국산 소는 제3세계 사람들이 없어서 못먹고 굶어 죽는 옥수수를 배터지게 먹고, 공장에서 비육되는데, 이들은 미국에서 거의 공짜로  빌린 정부 땅에서 자라며, 거의 모든 생산비가 공짜식으로 간접적으로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다.

이건 미국 서민들에게도 잘못된 거고, 뭔가 이상한 것으로, 거대 자본이 공짜로 정부 재산을 이용한다고 보면 된다.

 

원래 미국인들은 돼지 고기를 더 많이 먹었다. 근데 소는 대형 농장에서 기업형으로 대량 사육되었고,

돼지는 중 소형 농장에서  가족형으로 사육되었다. 이게 돼지의 몰락 소의 전성시대를 열게 된다. 미국 기준--> 세계 기준

 

근데 미국에 대규모 캠핑 문화와, 바베큐 문화가 생긴다. 풍요로운 미국인들은 고기를 산더미 처럼 사서, 불에 구워 먹는다.

근데, 야외에서 고기를 불에 구워 먹다 보니, 돼지의 기생충이 문제가 된다, 헌데 소는 대충 익혀도 그런 문제가 없으니,

소가 압도적으로 유리해 지며, 더군다나 미국 보건 당국은, 대기업 편을 드느라 돼지 고기 소비를 억제하는 쪽으로 선전을 했다.

게다가,미국에서 햄버거 라는 것이, 대유행에 보편적인 음식이 되자, 큰 문제가 생긴다

햄버거는 "소고기"만을 사용해야 하며, 소고기를 사용한 것이 햄버거라는 법이 생긴다.(지금도 이런 법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결국 돼지 고기는 몰락하게 되고, 소고기 대승하게 되고 소고기가 대량 생산 대량 소비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 소고기야  말로 부도덕한 음식이다. 지구를 오염 시키고, 엄청난 이산화 탄소를 발생 시키며,

인류의 아까운 곡식이 겨우 사료로 전용이 된다.  

먹으면 안된다.

 

우리 나라 에서도, 과거에는,

조선 시대에 소는 국가의 중요 재산으로, 도살이 금지되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양반들은 국가가 정한 법을 어기고

소고기를 마구 먹었고, 가난한 농민들은 그것 때문에 굶어 죽었다.

 

소가 아니라, 간접적으로 사람을 먹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잃어 버리기 전에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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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포인트처럼 하라
국내도서
저자 : 프레스턴 피시 / 강예원,강혜구역
출판 : 흐름출판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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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웨스트 포인트 처럼 하라", 는 책을 읽었습니다."

우리는 스무살부터 세상을 리드하는 룰을 배운다.라는 표지의 글처럼.

 

이 책은, 미육군사관학교에서 세계 최고의 인재, 세계 최고의 리더를 배워 가는 과정을, 주인공이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미육군사관학교 출신의 미육군 항공대 헬리콥터 조종사로 근무하고, 한국에서도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다만, 그가 리더쉽을 배웠다고 설명하는 과정은, 웨스트 포인트의 수업 시간이 아니다. 당연히, 그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교수진에게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업을 받았을 것이다. 수업 시간에는 정말 당연히 최고의 교육을 받았을 것입니다.

 

근데 이책에서는, 그는 웨스트 포인트에서의 일상 생활, 식사, 행군, 청소, 내무 점검, 과 같은 곳에서도 리더쉽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경험담입니다. 

 

 저는 이책을 20살의 젊은이들이 읽으면서, 이 책의 글쓴이처럼, 모든 과정에서, 모든 생활에서 배웠으면 합니다.

 

그리고, 3명의 벗이 있으면, 나보다 나은 벗. 나와 같은 벗. 나보다 못한 벗이 있고, 반드시 배울점이 있다는 맹자의 말이 있습니다.

 

저자가 경험한 것도, 오래된 동양의 진리와 같은 것들 입니다.

 

저자는 아주 사소한, 빨래, 식사 안내, 줄서기 같은 모든 것에서 리더쉽을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도 사소한 것에서 배울 필요가 있고, 나아가서는 사소한 것에서 가르침을 배울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다음글에서는, 리더가 가져야 하는 요건, 그리고 리더가 권위를 세우는 법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짜 계 치, 짜장 계란 치즈 . 좀 짜다..맵다

 

[책을 읽고 나서] - 분야별 추천 도서.... 15권.

 

[세상에 대한 잡설] - 이연복의 장사 수완을 보고, 청년 식당은 좀 혼나야 혼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함박 & 치킨까스 도시락", 혜리의 맛있는 행복.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백종원 도시락", 매콤 불고기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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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시대
국내도서
저자 : 장 지글러(Jean Ziegler) / 양영란역
출판 : 갈라파고스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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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의 종말
국내도서
저자 : 제러미 리프킨(Jeremy Rifkin) / 신현승역
출판 : 시공사(단행본) 20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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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장
국내도서
저자 : 게일 A. 아이스니츠(Gail A. Eisnitz) / 박산호역
출판 : 시공사(단행본) 200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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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쯤에서 몇권의 책을 더 생각해 봐야 한다.

<탐육의 시대>.

 

풍요의 세계인 북반구의 사람들 너무 잘먹고 있지만,

빈곤이 세계인 남밤구의 사람들은 굶주리고 있다.

 

또, <도살장>, <육식의 종말> 이런 책들에 대해서도 고민해 봐야 한다.

 

그럼 하나 씩 생각해 보자.

 

과거에, 모유 수유는 엄마의 건강에 좋지 않다고 했다. 근거는 없지만, 그래서 많은 이들이, 유모를 고용 했엇고,

또 이후에는 분유라는 괴상한 물건이 등장해서 수 많은 아이들이 그 분유를 먹었다.

물론 분유가 필요하기도 하겠지만, 현재의 대다수의 경우 분유는 사기다. 모유가 좋다는 것은 이미 불변의 진리다.

 

분유의 문제점, 풍요의 세계가 아닌 가난한 아프리카 대륙, 남미의 빈민가를 생각해 보자.

 

1. 부유한 백인들은 분유를 먹인다는 광고를 한다 -->사실 부유한 유럽, 북미 사람들은 모유를 먹이려고 한다.

                                                                       이미 모유가 좋다는 것은 기정 사실이다.

2. 깨끗한 물을 구하기 어렵다 --> 분유는 깨끗한 물에 타야 하고, 깨끗한 젖병이 필요하므로, 관리도 어렵고 먹이기도 어렵다.

                                             풍요의 세계에서는 괜찮지만, 남반구의 사람들은 더럽고 오염된 물로 분유를 타서 먹인다.

3. 분유를 살 돈이 없다 --> 많은 병원과 같은 의료 시설에서, 거대한 분유 회사의 후원을 받는 의료시설에서, 혹은 분유 회사가

                                     주관하는 구호 단체에서, 신생아들에게 분유를 먹인다.

                                     문제는 이들이 집으로 돌아 와서 이다. 집에 올때 받아온  분유는 모두 떨어지고,

                                      이미 젖은 말라서 나오지 않게 되고, 당황한 부모들은 고가의 분유를 사먹이지 못하고, 온 식구가

                                     굶게 되거나, 위생이확인 되지 않은채, 한 숟갈, 두숟갈 씩 판매되는 분유를 사먹게 된다.

 

우리에겐 가장 위생적이고, 가장 안전하고, 가장 영양학적인 수단이 있지만, 비위생적이며, 비싼 대체 수단을  선택하게 되고, 수인성 전염병과 영양 실조와 기아에 쉽게 노출 되게 된다.

 

이는 거대한 분유 회사들의 고등 사기에 휘말려서, 비자연적인 음식인 분유가 판치는 세상의 문제점이다.

 

원두 커피 값을 떨어지지만, 커피 값이 떨어지지 않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원두 커피 농사를 짓는 농가의 숫자가 줄어들고, 농가당 경작 면적이 늘면, 농가들의 생활수준도 높아 질 것 이라고 하지만, 거대 커피 회사들이 가지는 폭리가 너무 크다.

농가의 숫자가 줄어드는 이유는, 이들이 굶어 죽어서다. 이게 정상적인 세상이라 할수 있는지 의문이다.

 

북미나 유럽의 애완동물들에게 들어가는 의료비, 사료 값은, 사하라 사막 이남의 모든 사람들의 식량 값 기초 의료비 보다도 많다고 한다. 소들이 먹어되는 옥수수는 엄청난 양이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옥수수를 살 수도 없다.

식량을 두고 사람과 사람이 대결하는 것이 아니다. 부자의 애완동물과 빈민들이 식량을 놓고 맞대결을 하게 되었다.

 

정부 보조로 거의 공짜로 얻은 대토지에서, 옥수수로 비육된 소들이, 풀을 먹어야 정식이지만, 비자연적인 사료인 옥수수를 먹어된, 소들이, 수많은 사람들이 옥수수가 없어서 굶고 있지만, 이들은 배터지도록 옥수수를 먹어 된후, 가진자들의 식탁을 채우고 있다.   왜 소고기 인지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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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걸 보고 아마도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예전에 어떤 다큐를 봤었죠. 우리가 선진국이라 생각하는 미국에서도 많은 이들이 굶주리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제품엔 유통기한이라는 딱지가 붙어서 조금이라도 그 시간이 지나면 바로 쓰레기통으로 던져지고 있다는 사실도 다시금 생각하게 됐습니다. 실제로 썪지도 않은 많은 음식 쓰레기들은 그렇게 버려집니다. 물론 동물 사료로 재활용 되기도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굶주리고 있습니다.

 

"빵은 길을 만들고, 밥은 마을을 만든다."

"음식 문화의 수수께끼"

"문명의 씨앗, 음식의 역사."

위의 세권을 중심으로....

음식문화의 수수께끼
국내도서
저자 : 마빈해리스 / 서진영역
출판 : 한길사 199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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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씨앗, 음식의 역사
국내도서
저자 : 찰스 B. 헤이저2세 / 장동현역
출판 : 가람기획 200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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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길을 만들고 밥은 마을을 만든다
국내도서
저자 : 권삼윤
출판 : 이가서 20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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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힌두교도들은, 소고기를 먹지 않으며, 사막의 이슬람교도들은, 돼지 고기를 먹지 않으며,

누군가는 사람을 먹으며, 누군가는 벌레를 먹는다.

사람은 고기가 아닌 채식만 해도 살수 있는가?

현대 사회에서 좋다는 음식은 무엇일까?

햄버거는 왜 소고기가 들어 갈까?

개, 고양이는 왜 음식이 되지 않았을까?

음식의 금기와 협오, 선호 및 현대 사회의 상업적인 상품의 이해에 대해서 큰 도움이 된다.

이런 책들을 믹싱하여서, 누구나 궁금해 할만한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인도에서는, 땅을 깊게 갈아야 농사가 되므로, 소는 그 어느 동물 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높은 계급의 사람들은 가난한 농민들의 소를 빼앗아 잡아 먹었고, 이는 농민을 잡아 먹는 것과 동일 한 결과는 가져왔다. 즉, 소가 없는 농민들은 굶어 죽고 말았던 것이다.

"저 가난한 농민들의 소를 빼앗아 먹으면, 저들을 굶어 죽습니다.!" --> 인도주의자

"소고기가 부드럽다면, 그건 문제가 되지 않소."                         --> 지배계층

이 때, 이런 문제를 해결했으며, 현재 인도의 인구가 10억이상이 되게 한 종교가 등장 한다.

소를 신성화 시킨 힌두교이다. 이로 인해, 소를 먹지 않게 되고, 이 소들이 생산해낸 우유는 고기보다 9배의 생산성을 가지고, 땅을 깊게 갈아 농사를 가능케 해, 엄청난 인구를 유지 해내는 원동력이 된다.

비슷한 예로, 돼지 고기를 먹지 않는, 사막의 이슬람교도도 마찬 가지다.

돼지는, 그 고기가 매우 부드럽고 맛이 뛰어나서, 지구상의 많은 부분에서, 소고기보다 인기가있다. 헌데 치명적인 단점을 들자면, 돼지는 물을 엄청 좋아하고,사육하는데 엄청난 물을 소비 한다. 이 때, 이슬람교는 돼지고기를 금지하게 되는데, 돼지를 사육하느라 소중한 물을 낭비하게 되고, 그로인해 가난한 사람들이 고통 받는 것으 막게 되는 것이다.

 이 처럼 종교는 선각자들이 우리를 이끄는 수단이고, 어리석은 자들에게 신의 힘을 권위를 빌어서 진리를 강제화 시키는 것이라고 생각 한다.

개고기와 고양이 고기도 금기시 되는 음식이지만, 어느 지역에서는 굉장히 선호 되는 음식 이기도 하다. 이런 차이는 왜 생기는 지 살펴 본다.

일찍이, 농사를 짓던 이집트에 곡물 저장 창고는, 쥐들이 들끓게 된다. 이때, 이 쥐를 잡아 먹는, 고양이과 동물들이 모여 들게 되지만, 인간들에게 적대적이거나, 인간 아이들이 겁낼만큼 큰 고양이과 동물들은 죽게 되고, 인간을 잘 따르면서, 쥐만 잘 잡는 고양이들이, 가축화가 된다. 그러더니만, 고양이가 숭배의 대상이 되고, 고대 이집트의 신의 자리를 차지 하게 된다.

역시 농사를 짓던 중국에서는, 쥐를 쫓아내는 구렁이나 뱀이 신성시 되면서, 이들이 결국 용이 되고 만다.

가축을 돌보던 이들은, 자기들을 따라 다니던 늑대들 중, 말 잘듣고, 위협이 되지 않는 종만 남기고, 다 죽여 버리고, 그들을 가축화 하고, 그들은 개가 된다.

이들 동물들은 살아 있을때가, 죽어서 보다 유용한 동물이므로, 죽어서도 먹지 않는 금기가 생기게 된 것이다.

이런 식으로 , 모든 음식에 대한 금기는, 모든 이유가 있으며, 대체 수단이 있다면, 살아서도 유용한 것은 죽어서도 먹지 않는 금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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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미롭고 재미난 얘기들이네요. 전 좀 다른쪽도 생각해 보았는데요. 닭이나, 돼지 같은 경우 오랜 세월에 걸쳐 가축화 되었지만 그들 스스로 종족을 이어가기 위해 선택을 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었습니다. 현재 개체들은 짧은 생을 살고 죽어가지만 좋은 고기를 인간에게 제공하면서 인간은 알아서 그들의 생존을 보장해 주니까요. 유전자 자체에 단순하게 살자, 거스르지 말자, 먹고 보자란 것이 각인되어 종족을 유지시킬 수 있는건 아닐까... 뭐 그런 생각들이죠.

    • 맞아요. 그것도 맞지요,
      우리 인류는 석기시대 부터 지구상의 모든 동물을 멸종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니까요, 지구의 지배자인 인류의 동물이 되는 게, 그들이 살아남는 방법일 수 있지요. 개, 고양이, 닭, 돼지 중 야생 종은 대부분 멸종 되었지요.
      잊지 마세요. 인류가 전세계로 뻗어 가면서, 고대의 괴수들은 모두 멸종 되었다는 것을,.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책 읽기를 열심히 해야 겠지만, 하루에 한시간 정도로는 어림도 없네요.

지금 읽고 있는 3권의 책을 소개 합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인플레이션

찌라시 한국사

강력추천~ 꼭 읽어 보세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국내도서
저자 : 주바다오 / 이원주역
출판 : 문학동네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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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나의 청춘이 독백으로 남지 않게 해주어서......"

대만 영화를 이미 잘 봤죠... 카진텅, 션자이...카진텅의 자전적 이야기를 책으로, 영화로 만든 것이죠.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모두의 우상 이었던 소녀....

그 소녀가 있어서, 내 청춘이 아름다웠고, 그 소녀를 좋아하던, 내가 정말 좋았어.

헌데, 영화를 봐서 이미 결론을 알고 있습니다... 그 소녀가, 그녀가 되자, 그녀는 소년을 떠납니다.

소년과 소년은 서로를 좋아했지만, 소년은 그녀는 사랑하는 사이가 될수 없죠.

이별을 겪고 나서야, 소년은 그가 됩니다...하지만, 그녀가 된 소녀는 이미 물건너 갔죠....

읽기 시작했습니다.... ㅎㅎㅎ 근데 소설의 특성 상,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되는데.

고민 되네요.

찌라시 한국사
국내도서
저자 : 김재완
출판 : 쌤앤파커스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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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바꾸면, 다른 역사가 보이고, 관심을 가지면, 진짜 역사가 보인다.

어느 분이, 회사 관두고, 새로운 관점으로 역사를 해설해 주는. 취미가 책이된 경우입니다.

저는. 한국사, 자격증을 소지한, 역사의 문외한이 아닌,그런 사람입니다.

물론, 저는 정확한 년도는 모르지만, 흐름은 정확히 꿰고 있습니다....

역사는 사건의 연속과 그에 따른 사회의 변화 이지, 한민족 5천년 정확한 연도는 무의미 하죠.

이 책은, 역사의 사건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아주 쉽게 해설해 줍니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 대부분이기에, 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해석의 새로운 관점을 알려주기에 제게는 좋습니다.

물론 역사에 대해 잘몰라도, 쉽게 접근 할 수 있기에 초보자에게 좋습니다.

인플레이션
국내도서
저자 : 하노 벡(Hanno Beck),우르반 바허(Urban Bacher),마르코 헤르만(Marco Hermann) / 강영옥역
출판 : 다산북스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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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이 책은 3번을 읽어야, 읽었다고 말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직 첫 번째 읽는 중입니다....

독일은, 사회주의에 가깝다.... 사민주의 헌법과 경제 체제를 가지고 있다.

인플레이션은 정부가 일으키는 합법적 도둑질이다.

안정된 정부는 인플레이션을 일으키지 않는다.

사회주의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걸 이용하는 사람이 나쁜 놈들입니다.

북유럽과 독일은 사민주의 임을 잊지 마세요.

 

한번에 끝까지 읽지 못해서, 3권을 동시에 조금 씩 읽는 사태가 발생했네요.

그래도, 독서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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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 펀드 투자로 5,000만원 벌었다
국내도서
저자 : 노용환(필명 드래곤)
출판 : 국일미디어 200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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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책을 사서, 책장에 잘 보관한지, 7년이 되었네요

 

이 책을 지난 주말에 읽었는데요.

 

두가지를 느꼈습니다.

 

1. 책을 사서 장식 하는게 아니라, 읽어야 한다.

 

2. 책을 읽었으면 실천을 해라.

 

이 책을 제가 산 7년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그 때 제가 펀드를 샀다며, 제가 오천만원을 벌었을 것입니다.

 

펀드라는 것이, 경제가 성장한다는 가정, 주식이 계속 오른다는 가정이 있다면, 당연히 수익을 올릴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2007년보다, 주가 지수는 엄청나게 올랐고, 이제 2200을 돌파 할 것입니다.

 

저자는 단기간에 5000만원을 벌었지만, 만약 저 책을 사자마자 읽어보고, 펀드를 샀다면, 저도 상당한 수익률을 얻었을 것입니다. 물론 저는, 7년에 거쳐서요.

 

책은 사면 장식품으로 두지 말고, 바로 읽어야 하며, 읽었으면 바로 실천을 해야합니다.

 

아.. 정말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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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 표지에, "오늘도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찐하고 짠한 이야기들".라고, 인쇄되어 있는데요.

그만큼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가까이에 있는 책입니다.

 

우리 모두가 자기 자신의 직업속에서 글을 쓰고 책을 쓸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상세보기

 

 

순찰차 그림이 보여주듯 경찰아저씨가 쓴책입니다.

 

 

 이 책은, 말그대로, 어느 경찰관께서, 경찰생활 하면서 만나는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상대하면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다가, 많은 독서와 마음 수련을 통해서, 소통의 방법을 통달하게되어, 소통에 따른 스트레스를 통제 할수 있게 되고, 보다 더 잘 소통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그런 과정을 다룬 것은 아니고요, 이미 통달한 자신의 관점에서, 지구대 경찰관으로 겪은 일들과 만나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분이 경찰관으로 만나는 사람들과 사건들은, 하나 같이 진상들이고, 하나 같이 엄청난 짜증을 유발하는 스트레스 덩어리들입니다.

 

하지만 이분은 항상 경청하는 자세로 소통하고, 사람에게 희망을 주며, 상대 스스로 해답을 찾게 하는 대화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경지에 오르기까지 많은 독서와 마음수련, 실전에서의 갈고 닦음이 있었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은 흉내는 낼 수 있겠지만, 이분 처럼 실전 수련을 할수 없으니, 아마, 이 분과 같은 경지에 오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감지도라고 본인이 스스로 창시하신 도법인 것 같습니다. 바로 상대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술입니다.

우리가 감지도를 익히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분처럼 될수는 없겠지만, 경청하는 자세를 가지세요.

 

제가 이해한, 감지도의 기본, 소통의 기본온 경청입니다.

 

[시처럼 짧게 쓰는 글] - 모서리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영화 게이트, 어딘가에 이런 놈들이 있겠지비.....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비밀은 없다", 옳지 못한 일들의 나비 효과

[세상에 대한 잡설] - 역사학자 전우용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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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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