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태양광을 충전 시켜 두었다가. 해가면 빛나는 등입니다...

원래 목적은 촛불 시위용 이었는데....

 

그냥 베란다에 널어놨습니다. 빨래랑 같이 빛나고 있습니다....

원래 용도는 마당, 정원이 있는 집에서 사용하는 용도인데....

저는 아파트에 사니까, 베란다 뿐입니다....

 

정원은 커녕 화분도 없네요.... 그래서 베란다에, 그것도 빨래랑 같이 두었습니다...

 

그래도 빛이 나는 것이, 커다란 촛불, 작은 횃불 같네요.  

거실에서 베란다를 바라보면, 왠지 뿌듯합니다....

 

왠지 마음이 편안해 지는 느낌......

 

역시 돈은... 쓰는만큼 효과가 있다....

 

이런 사소한 것에서 큰 만족을 느껴야 되고....

이런 사소한 것도 누리려면 역시 돈이 있어야 합니다...

 

어제, 오늘 깨달 은 것...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느끼자. 사소한 것도 돈이 필요하다...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교동 짬뽕과 탕수육, 흑석 맛집...

 

[이거 저것 신기한 것들] - 이 땅의 골드 미스들이여... 이 앱을 사용하라...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우월한 돈, 제육 도시락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군도:민란의 시대", 뭉치면 백성이요, 흩어지면 도적?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간신", 너희들은 돼지다. 잘 키워서, 왕께서 잡아 먹을 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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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에는 너무 덥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더위를 많이 타서, 더욱 괴롭습니다.

 

그 좋은, 핑계를 되면서, 저는 책을 안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제가 읽는 모습은 아름다지는 않습니다..ㅎㅎㅎ 지적으로는 보이려나..

 

이렇게 침대 위에 올려진 책들....

가을이 오면 읽으리라...

 

가을이 오면 읽겠습니다. ㅎㅎㅎㅎ

여름엔 더워서 에어컨을 켜야 하는데. 에어컨을 켜면, 계속 코가 간지럽네요...

 

에효 어서 가을이 와서, 독서와 다이어트를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보트쇼의 미녀 모델....

 

[세상에 대한 잡설] - 미스 춘향 출신 맥심

 

[세상에 대한 잡설] - 베트남 축구, 스즈키컵 우승.....승리한 이유...그 후...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맥심 모델, 직장인 신재은님 방송... 하신 다네요..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임금님의 사건 수첩, 가족이 가볍게 즐기는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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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진은 이희은 사장님입니다...'

저 회사 직원들은 아주 만족한다죠?

 

 

저희 사장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이 땅의 모든 사장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저는 월급 루팡이 아닙니다.... 루팡은 대도인데, 제가 훔치는 돈은 너무 적습니다....

저는 월급 좀도둑일 뿐입니다....사실 파레트 법칙상 20%가 전체 80%의 일을 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월급 도둑질도 사실은, 대기 모드 일 뿐이고, 제 차례가 온다면, 80%의 일을 해낼 것입니다.

 

헌데, 직원이 무능한거, 직원이 일 못하는 거, 직원이 직장에 재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것...

전부 사장 탓입니다...전부 회사 탓입니다...

 

당신이 뽑았다면, 당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헌데, 직원을 책임지지않으려 하는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잊지 마세요.. 당신이 뽑지 않았다면, 더 좋은 회사에서 인정 받을 수 있던 직원이 당신 밑에서 고생 중입니다.

 

회사가 작다고, 어렵다고, 직원들에 대한 대우는 좋지 않으면서도,

사장은 소기업 사장이나 대기업 사장이나, 다 같은 사장이라고, 잘 먹고 잘삽니다...

 

제발... 본인이 한 선택을 책임을 지고, 본인이 뽑은 사람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세요.

 

그리고 이희은 사장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지구의 밥상", 우리가 먹는 것, 옳은 것?

 

[이것 저것 읽고 나서] - 음식에 대한 잡설...첫번째 이야기

 

[세상에 대한 잡설] - 물 부족이 진짜 더 커지는 이유....

 

[세상에 대한 잡설] - 채식한다는 분의 폭력성과 위선....

 

[이것 저것 보고 나서] - "벤허",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걸작

 

[세상에 대한 잡설] - 가난에는 이자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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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분이시지만.

비록 아파트에서 청소를 하시는 분이시지만.

4년제 대학을 나오고,

대기업에 근무하는, 세계적 대기업에 근무하는.

나보다, 내가 만난 어떤 사람들 보다, 지혜로운 분이시다.

간단한 깨달음을 주실 때마다, 제 자신의 부족함을 일깨줘 주십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그 부분이 너무 감사합니다.

 

어느날 TV를 보다가, 어느 박스 줍는 할머니의 사연이 나왔다.

새벽 부터 밤 늦게 까지 박스를 줍는 할머니는, 장애를 가진 딸도 함께 살고 있었다.

헌데, 할머니는 새벽에 일하던 중, 주은 아기를, 갓난 아기를 키우고 있었다

할머니의 잘못된 양육법, 볏짚 삶은 물을 먹여서, 아이의 간이 상한다든가,

혼자 버둥거리는 아이를 보면서, 의사선생님의 애정 관계가 전혀 생성되지 않은 관계라는 것에 분노하고 있었다.

나는, 할머니를 동정하고, 경제적 지원이나 돌봄이 필요핟고 느꼈다.

 

하지만, 어머니는, 단 몇마디로 상황을 정리하셨다

"왜 박스 줍는 할머니가 아이를 주어서 키우지?"

"길바닥에 지갑이나 돈을 주워도, 경찰서에 가져다 주던지, 주인을 찾아줘야지, 왜 사람을 주웠다고 자기가 키워?"

그렇다. 근본 적인 문제는, 길거리에서 갓난 아이를 주웠다고자기가 키우는 것이다.

부모를 찾아주고, 경찰서에 맡기고, 시설에 맡겨야 되는 것인데, 아기를 주웠다고, 자기가 키우는 건 말도 안된다.

그것도, 제대로 양육할 환경도 의지도 없어 보이는, 그런 할머니가 말이다.

 

난 동정에 사로잡혀, 본질을 보지 못했고, 어머니는 그런 나를 늘 그렇듯 깨워 주신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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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 오염이 가속화되고, 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적어'라는 생선을 아십니까?

 

저희 회사의 급식에, 꽤 큰 규모의 회사고, 밥 값도 비싼데, 적어라는 생선이 양념 구이로 나옵니다.

 

임연수, 고등어, 조기 가 자주 나왔지만, 언제부턴가, 적어라는 생선이 나오고 있습니다.

 

빨간색이어서 적어 인거 같은데, 머리가 크고, 뼈가 억세서 식용으로는 인기가 없던 생선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매운탕으로 먹기도 하고, 제수용품으로 쓰이기도 하는거 보면, 식용으로 쓰이는 곳도 많은 듯 합니다.

 

인구가 늘고 해산물 자원이 부족하니까, 우리가 먹던 생선이 아니라, 대체용 생선이 나오는 듯 합니다.

 

 

많은 인구와 극심한 환경 오염으로, 식량이 더더욱 부족해지는 미래에는 어떻게 될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가 도덕적이고, 국가가 제대로 동작하며, 계산적으로 현명하게 행동하는 경우에 한합니다.

 

 

1. 모든 식량을 국가 혹은 국영기업이 통제하게 될 것이다.

 

2. 모든 유해물질 허용 기준치가 대상에 따라서, 낮아질 것입니다.

 

3. 모든 식품에 대해서, 등급제 그리고 배급제가 실시 될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모든 식품에 대해서, 유해 물질 함유량, 오염도에 따른 등급제가 실시 될 것입니다. 많이 오염된 식품에서 부터, 아주 깨끗한 식품으로까지 나눠질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식품들을 필요로 하는 계층에게 배급될 것인데, 이는 철저한 등급제에 의할 것입니다.

 

즉, 모든 식품이 유해물질 함유량에 따른 등급제가 생성 될 것이고, 시민들의 등급에 따라서 배급할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어린이집에는 깨끗한 식량이 배급될 것이고, 경로당, 실버 타운에는 다소 오염된 음식이 공급될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깨끗한 식량은 철저하게 가려진, 임산부와 가임 여성들에게 배급될 것입니다.

 

 

오염된 음식이라도 없어서 굶어 죽기 보다는, 확연한 순서를 정해서, 배급제를 시행하게 될 것입니다.

 

임신과 출산을 하게 되는 여성들에게 깨끗한 음식이 공급되겠지만, 그 시기를 지난 여성들은 좋은 음식을 공급받지 못할 것입니다.

 

성인이 된 남자들은 더 나쁜 음식을 받게 될 것입니다.

 

누군가 오염물질을 제거 하는 기술을 만들지 않으면, 이런 세상이 오고 말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알파고 같은 컴퓨터는, 바둑 두는 것을 보니, 나름 합리적인 기준으로 인류의 숫자를 확 줄일 것 같습니다.

 

아끼고, 또 아끼고, 환경을 보호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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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남의 통장에 돈을 잘못 입금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주로 외환은행에 거래를 합니다.

 

외환은행 인터넷 뱅킹을 통해서, 미래에셋 가상 계좌에 입금하려고 했습니다.

 

헌데 엉뚱한 사람 통장에 입금을 했습니다.

 

알자마자, 즉시, 외환은행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면, 즉시, 지점을 방문하라고 합니다.

그니까 지점으로 바로 가야 됩니다.

 

지점에서, 신고를 하면, 문서를 한장주고, 작성 토록 하는데 협조 공문 입니다.

 

미래에셋 쪽으로, 외환은행이 협조 공문을 보내는 것입니다.

 

이때, 반드시, 인터넷 뱅킹을 한 은행 지점을 통해서 협조 요청을 할수 있습니다.

 

수취인의 은행인, 미래에셋에는 연락을 해도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게, 각자 은행들은 자신들의 고객을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 절대, 제 돈을 잘못 받은 분의 신상을 알수 없습니다. 외환은행은 미래에셋에 협조 요청을 할수 있을 뿐이고, 미래에셋은 그 고객께 양해를 구하고, 사실을 알려드린 뒤에 입금을 해달라고 요청 할수 있을 뿐입니다.

 

그 분께서, 입금을 해주셔야 돈을 돌려 받을 수 있는데, 전 약 7일 만에 받았습니다.

 

근데 물어보니까. 안타깝게도, 돈을 장기간 돌려 받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제가 간 외환은행 지점에서도, 돈을 잘못 입금 받은 분이, 전혀 연락이 되지 않거나, 혹은 해외에 가거나 하면, 돈을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혹시, 잘 못 입금된 돈을 달라는 전화가 은행이 아니라, 개인에게 온다면, 무조건 보이스 피싱입니다.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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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부터라도, 다이어트 합시다.

하루 한 끼만...

적게 먹어 살도 빼고, 지구도 살리고, 옷발도 받는 일석 삼조가 필요합니다.


먹는 것이라도 아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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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계곡으로, 바다로 피서를 떠났습니다.

 

더위를 피하고, 미친 듯이 놀러 가는 분도 계시고, 요새는 힐링을 하려고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헌데, 힐링이란 것이, 내 몸과 마음도 힐링이 되고, 자연도 힐링을 시켜야 합니다.

 

또한, 남의 힐링을 위해서 남을 배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만 힐링을 해서는 안됩니다.

 

북해도 대설산에서 발견한, 다음 안내판을 공유 드립니다.

 

"당신이 가져 갈 수 있는 것은 사진 뿐이고, 남길 수 있는 것은, 발자욱 뿐입니다."

-저는 일본어를 모르므로, 영어를 해석 했습니다,-.

 

 

쓰레기는 다시 가져 오시고요, 다른 분들도, 그리고 자연도 힐링 할수 있게, 꽃하나, 돌멩이 하나, 함부로 옮기지 마세요.

 

 

여행은 있는 그대로 즐기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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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려운 영어는 아니네요..


해석하면. 내용이 오히려 이해가 어려울 수 있고 영어를 그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의역하면, 실패란 안되는 법 하나를 배운 것이고, 노력은 배신하지 않으며, 지금 안된다는 건 새로운 기회를 얻은 것이니, 절대 포기하지 말라..정도 되겠녜요.
 부정적 단어를 긍정적 표현의~약어로 해석한 것인데요..

항상 긍정적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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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직장인이다.

나이에 비해서 꽤 많은 연봉을 받고 있고, 작년에는 세전 일억 가까운 연봉을 받았다.

물론 항상 그런 건 아니고, 근 십년 내에 없을 보너스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금의 내 수입은 대한 민국 평균을 넘는다.. 하지만 여전히 부자는 아니다.

난 근본이 없기 때문이다. 아무 것도 물려 받은 게 없기 때문이다

 

썰전에 나오는 수저 계급론..

 

 

이런 나는 어렸을 때.... 어땠을 까?

 

부모님은 생계 때문에, 따로 사셨고, 가족끼리 같이 외식을 한 적도 없고, 여행도 해본 적 없다.

외식이든 여행이든 그런 단어는 TV에서만 봤다. TV말고는 어떤 문화 생활도 해본 적 없다. 

중학교 1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그 때까지, 단칸방에서 살았다.

내가 스스로 돈을 벌 때 까지...

누가 나한테 용돈을 준적도 없고, 새 옷이나, 새가방, 새 학용품도 가져본 적이 없다.

난 그림같은 미술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

크레파스도 물감도, 어떤 미술 도구도 제대로 된게 없었기 때문이다.

부모님은 매일 아침부터 밤늦게 일했지만, 어떤 경우에도 형편이 나아지지 않았다.

 

이런 나는 흙수저 일까? 나는 흙수저 출신 일까?

한 번도 그런 생각 해본 적 없다.

그래도 대학까지 나올 수 있었고, 엄마가 항상 공부 할 수 있게, 아주 기본적인 책들은 항상 마련해 주셨기 때문이다.

가져야만 하는 최소한만 가지고 살았지만, 내가 대한 민국 평균을 넘는 연봉을 직장인이 되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그렇기에 난, 흙수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은 누구나 다 흙수저라고 한다.

어떤 이는. 고시 한번 떨어진 것 가지고, 인생의 큰 실패를 경험하고, 자신이 어려움을 극복한 듯 말한다.

나는, 한 번도 휴학이든 재수든, 취업미루기든 꿈도 꿔본 적이 없다. 빨리 뭐라도 해서 돈을 벌어야 했으니까. 많은 사람이 나와 같다.

어떤 이는, 집에서, 전세 집을 얻어주지 않았다고, 집을 사주지 않았다고, 수백 만원 씩 하는, 사립대학 등록금을 대주지 않았다고 흙수저라고 말한다.

서울에 있는 사립대학에 다니면서, 등록금이 없다느니, 원룸에 혼자 살면서, 가난한 대학생이라고 말한다.

집근처에 있는, 국립대학에 밖에 선택 할 수 없는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 가난 코스프레를 하는 역겨운 이들이 있다.

 

난 한번도, 내가 사립대학에 다닌 다고 생각도 해본 적 없고, 단 한번도, 집을 얻어야 하는 타지역 대학을 생각해 본적이 없다.

 

이 놈이고, 저 년이고, 흙수저라고 가난 코스프레, 인생 역전 코스프레 하는 것, 정말 역겹다.

 

사립대 다니면서, 방얻어서 사는 학생들, 사립대 나와서 집얻어서 직장 다니는 청춘들.

팔자 좋게 휴학하는 휴학생들. 노량진에서 고시준비하면서 1년을 소비 할수있는 고시생들

나같은 놈은 단 한번도 상상하지 못한, 풍족함을 노리는 것들아... 니들은 흙수저가 아니다....

너희 들이 불평하는 바닥도, 나같은 놈은 항항 꿈꾸던 사치다...

 

빌어먹을 놈들....난 13년을 일했지만, 겨우 집한채랑, 일억 현금 자산 밖에 없어도 그냥 산다.

너희들은, 부모가 집한채 주지 않으면 흙수저라 하지만, 난 청춘을 다 바쳐서 겨우 집한채 마련했다.

 

니들은 동정의 가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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