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공부를 많이하면, 공부가 늘고,

운동을 많이하면, 운동이 늘고, 

 

요리를 많이 하면, 요리를 많이하는 것처럼.

무언가를 많이 하면, 할수록 늘게 된다.

그러니.

 

걱정하지마라,

 

더이상 걱정이 늘지 않게

 

오랜동안, 책장에 묵혀진 책, 휴가를 내고 독서를 하는 독서 주간인 지금...

꺼내 읽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야 제대로된 결론이 나옵니다.

걱정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걱정하지 않는 법을 알려줍니다.

걱정하지 마라김동혁(글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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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면, 걱정이 늘어나니. 걱정하지 말지어다....

힘들다고 고민하는 분들... 고민하지 마세요...

시작하세요. 고민을 덜수 있게 ?

인스타, 페이스북의 글쟁이....

사실, 길거리, 벽보, 전단지의 사이버 버전이 인스타 페이스북이죠...ㅎㅎㅎ

 

쾅하고, 도장하나 찍어줍니다.. 제 돈주고 산 제 책이니까요

 

 

 

책은 읽기 시작하자 마자, 단숨에 읽을 수 있습니다..

 

겨우 몇 글자, 몇 줄로, 이렇게 깊은 고민을 주고, 이렇게 빠른 해결책을 주기는 쉽지 않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긴 여운이 남게 되고, 읽는 시간은 짧지만 생각하는 시간은 굉장히 길게 남는 책입니다.

 

헌데, 이 책을 다 읽지 않거나, 책의 앞부분만 읽고나서, 아 걱정하지 말자......

그럴까봐 말씀드립니다.

 

걱정하면 걱정이 늘어난다고, 진짜 걱정을 안해야지 하고, 가만 있으면 안됩니다.

 

이 책에는 걱정을 하지 말라고 했지, 가만히 있으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걱정만 하고 있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고, 지금 당장 노력해서 실력을 키워야 합니다.

 

이 책에 나온, 걱정하지 않는 법을 알려 드리자면,

 

1. 시간이 지나면, 노력이 꿈이 되며, 노력하라.

2. 오늘 시도 하면, 내일의 미래가 변하고, 인생이 변하니 지금 시도 하라

3. 아침 일찍 일어나고, 저녁 늦게 자면, 하루가 길어지니, 부지런 해져라.

4. 땀을 흘려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5. 못하는게 많은게 아니라, 시작하지 않은게 많은 것이다.

 

걱정하지 않는 법 결론 : 부지런함으로 시간을 아끼고, 끊임 없이 노력하며, 계속 도전하는 것을 지금 당장 시작하라.

 

걱정하지 않는 것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강철비, 쿠테타는 항상 군대가 일으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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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동 강령이 적혀 있군요. 요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시간이 지나면, 노력이 꿈이 되며, 노력하라.
    2. 오늘 시도 하면, 내일의 미래가 변하고, 인생이 변하니 지금 시도 하라
    3. 아침 일찍 일어나고, 저녁 늦게 자면, 하루가 길어지니, 부지런 해져라.
    4. 땀을 흘려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5. 못하는게 많은게 아니라, 시작하지 않은게 많은 것이다.

안녕하세요.

 

일본의 (주)오피셜 인티그레이트 대표이사인 에가미 오사무의 책입니다.

당연히, 우리나라와 맞지 않다고 생각 하실 수 있는데. 일본은 우리의 미래이므로, 아주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이 말하는, 근본적 문제는 돈의 속성과 인구 절벽인데, 일본이 먼저 겪는 한일 공통의 문제입니다.

전범기달고 관함식 오려는 놈들이긴 하지만, 우리에게 도움 되는 것은 취해야 합니다...

 

전문 자산 관리사의 입자에서, 돈의 문제점, 인구 절벽의 문제점, 우리의 준비해야 할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돈이란 것이 가지는 영원 불멸의 가치와 돈이 돈을 버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입니다.

자산 관리사인데, 그런 입장을 취하니, 조금 의아해 지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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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잔혹한 마을, 잔혹한이 빨간색임에 유의하세요.

그냥 우리가 사는 현대 사회를 잔혹한 마을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 월급으로 산 책. 2번 찍은 건, 2번 읽어야 된다는 뜻에서.

한번은 그냥 읽고, 한 번은 인터넷 보면서 자료를 찾으면서 봐야 됩니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1장 : 우리가 사는 100명 마을은 어쩌다 이런 잔혹한 사회가 되었을 까?

 

제 2장 : 잔혹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무기, 3가지 자본 -사람(자기 자신), 돈, 관계

 

제 3장 :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렇게 잔혹하다. -현실은 이렇게 잔혹하다....

 

자산관리사 답게. 자본, 그 중에서도 돈이 가지는 근본적 문제점, 우리가 가진 어쩔수 없는 문제점을 본질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더 많은 돈이 아니라, 사람, 돈, 관계라고, 정의해 줍니다...

돈도 중요하나, 사람, 사람 사이의 관계가 더중요해집니다.

돈이 없어도 관계가 있다면, 사회적 경제적으로 성공 할 수 있다, 이것이 해결책입니다.

 

허나, 이 책은. 이렇게 문제가 있으나, 해결책이 있으니, 끝이다가,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문제 있는지 알려줍니다.

실체적 통계와, 구체적인 숫자로 명확하게 알려 주니까, 문제의 시각이 아주 쉽게 다가 옵니다.

 

제 3장에서, 일본의 현실을, 통계 자료를 제시하여 알려주는데, 친절하게도 우리나라도 통계로 현실은 알려줍니다.

아직은 일본보다 덜하지만, 일본이 현재 겪는 문제는 훨 씬 더 빠른 속도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실 문제의 근본은, 인구절벽, 그로 인한 생산능력 감소, 평균수명 증가, 사회적 고립의 증가, 이런 것들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자가 아니라, 이런 사회에서도 어떻게 잘 살 수 있는가를 제안하는 책입니다.

잊지 마세요. 저자는 자산 관리사 입니다.... 이런 근본적 문제에 대응하는 분이 아닙니다.

이런 근본 적인 문제는, 우리 사회가 모두가 고민하고, 정치인들이 해결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사회에서 개인이 살아 남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읽으시면, 10년 후를 준비 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멋도 모르고 당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알고 당할 수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짧은 지식] - 삼권분립... 민주주의를 위해, 우리가 선택한 제도

 

[신기한 것들] - 홍미 노트 5로 사진을 찍어 보자...막 찍어도 잘 찍힌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돌연 변이", 이 세상을 사는 청춘들의 웃픈 이야기....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이마트 노브랜드 초콜릿", 맛있다 정말 맛있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군도:민란의 시대", 뭉치면 백성이요, 흩어지면 도적?

 

[세상에 대한 잡설] - 리벤지 포르노는 곤장형으로 다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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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을 읽고 나서 잊어 먹기 전에 빨리 적어야 됩니다

하루 하루 기억력이 감퇴되는 것이 느껴지거 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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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셔두고 2번 읽고 싶지만, 다른 책을 읽어야 하기에, 아쉽습니다.  

 

 

군자의 나라에서 군자질 하는 양반들 땜에, 백성들은 죽어납니다.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인 허균이 나눈 백성의 세 부류

항민 - 기존의 법을 받들면서, 윗사람에게 얽매인채 부림을 당하며 산다

원민 - 수탈당하고 살면서,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자만 단지 윗사람을 탓하고 원망할 뿐이다.

호민 - 세상사에 불만을 품고, 세상을 뒤엎을 마음을 기르다 기회가 오면 그들의 소원을 풀어보려고 한다.

 

지배계층들은 항민을 원했고, 이는 현대에도 계속되고, 바로 3S 정채깁니다. 백서의 우민화 국민의 우민화가 바로, 지배층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은 호민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조선말의 상황이고, 오늘날의 상황입니다.

 

조선시대 백성들은 호민이 되려면, 목숨을 걸어야했습니다.

지금의 우리는 호민이 되고자 한다면, 투표장에 가기만 하면됩니다.

 

불과 30년 전에는 호민이 되려면 짱돌을 들고 거리에 나가야 했는데, 상전 벽해와 같은 변화입니다.

조선은 놀랍도록 오래지속된 나라이지만, 완벽한 나라는 아니었고, 문제는 많았지만, 바뀌던 중이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백성이 있었고, 앞으로 백성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책들, 꼭 한권 마련해서 집에다가 짱박아 두시고, 온가족이 한번 씩 돌려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 모멸의 조선사, 지배 권력에 맞선 백성의 열 가지 (상)

 

[세상에 대한 잡설] -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의하여 가져 가는 사회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노무현입니다.", 가만히 있는 이인제를 부관 참시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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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읽게 되는 책들 중에서, 괜찮은 놈을 고르는 게 어렵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베스트셀러이기에, 세상에 맞추려면 베스트 셀러도 읽고,

이런 책도 읽어야 교양이 생깁니다. 저만의 교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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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은 인기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계발서나 라이트한 이야기를 좋아하거든요.. 마일드만 되도 싫어 합니다.

이글도 지루하게 깁니다. 죄송합니다.

이 책은 지배와 저항으로 보는 조선의 역사입니다.

조선을 지배하는 양반, 유학에 저항하던, 백성의 이야기, 우리가 알아야 하는 이야기 입니다

 

책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포함해 총 1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조선의 열가지 계층군(얼굴)을 다루고 있습니다.

야, 16장에서 프롤로그,에필로그 빼면 14장인데. 왜 10가지 계층이여? 왜냐면, 농부가 4장을, 상인이 2장을 점유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내용과 제가 가미한 썰이 추가되어 있네요.

 

프롤로그

1장 나라의 근본에서, 유민까지 (유민이란, 집도 땅도 잃고 떠도는 백성을 말합니다.)

 집도, 땅도 빼앗긴 백성들은 죽는 것 말고는 할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지만, 그들을 유민으로 만든 건 유학을 신봉하는 양반 계층입니다.

 

농부

2장 일하고 생산하는 백성

 조선은 중농 정책을 펼쳤고, 모든 세금과 역의 근본은 농민이었습니다.

이들은 일하고 생산하는 근로자 이자, 생산자 일 뿐, 소비자는 되지 못했습니다.

 

3장 사치와 향락의 그늘 아래.

 로마의 지배층은 토할 때 까지 먹고, 토하면, 다시 먹었습니다.

조선의 지배츠도 다르지 않았고, 농부들은 가난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4장 농민을 위한 나라는 없다-민유 방본의 실상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다, 여기서 말하는 백성은 농민을 말합니다.

농자는 천하지근본이라고 하지만, 그들은 지배자들에게 있어 수단에 불과했습니다.

 

5장 일어서는 백성

 백성은 부유해지고, 양반들은 몰락하게 됩니다. 백성들도, 목소리를내지만 이는 죽기 직전의 목소리입니다.

이앙법은, 잡초제거에 들어가는 노동력을 절감시키고, 이모작을 가능케 하는 혁신이었습니다.

먹고 살기위해, 노동의 고통을 덜기위해서, 농민들은 필사적으로 이앙법을 원하나, 양반들은 못하게 막았습니다.

농사짓는 고통도 백성이 질 뿐이고, 흉년이어도 양반은 굶지 않기에, 양반들은 여유와 풍요를 자기 들만의 특권으로 남길 원했습니다.

공맹의 사상은, 책과 과거 시험장에만 존재 할 뿐, 조선은 지독하게도 천한 자본주의가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어부

6장 바다의 주인은 누구인가

 바다의 주인은 어부여야 합니다. 근데 바다의 주인은 지배계층 이었습니다.

어민들들도, 1장의 프롤로그 마냥 유민이 됩니다. 먹고 살려는 어민들을 마치 왜구 처럼 취급하던 조선의 지배계층...

 

수공업 장인

7장 호모 파베르의 후예

 조선의 장인들은 물건을 만들어도, 최선을 다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노력에 대한 댓가를 받지 못했시 때문입니다.

혹자는 고려의 화려한 청자가, 조선의 수수한 백자가 된건, 사회 분위기의 변화가 아니라, 노예 노동으로 인한, 단순화라고 합니다.

노예 노동은, 창의성이 없고, 정밀성이 떨어지기에 노예들이 만든 수공업 생산품은 단순하고, 수준이 낮습니다.

 조선의 지배층은, 장인들에게 정당한 댓가를 주거나, 솜씨 좋은 장인을 우대하기 보다는, 벌을 주기 바빳습니다.

후기에는 변화가 생기나, 그들은 지배츠과 결탁한 상인과도 싸워야 했지만, 그들 스스로 성장합니다.

 

광부

8장 무뢰배라 불린 조선의 산업 전사들

 조선은 개국초에는 광업을 하지 못하게 했으며, 후기에는 재정을 위해서 광산을 개발합니다.

광부들은, 땅도 잃고, 집도 잃은, 유민들의 종착역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광부들은 무뢰배, 예비 범죄자로 취급됩니다.

대우 또한, 형편 없어서, 군함도에서 일하던 조선인 징용자와 다를 바 없었습니다.

 

상인

9장 통제와 특권의 저잣거리

조선의 특권 상인-시전, 조선의 어용상인-공인, 그리고 통제 밖의 난전. 이들의 경쟁과 정부의 통제.

정부는 시전과 공인에게 특권을 주고, 난전을 통제했습니다.

난전을 단속해서, 독점권을 인정해 주고, 시가보다 몇배나 비싼 돈을 줬습니다.

이를 빌미로, 지배층은 뇌물을 받았고, 관료들은 이들을 하인처럼 부렸습니다.

 

10장 조선의 상권 전쟁

정부가 통제권을 잃었을 때, 상권 전쟁은 시작되고, 상인을 앞세운 지배 계층이, 수탈을 일삼습니다.

상인들을 수탈하던 것에서, 상인들을 이용해서 더 많은 백성을 수탈하는 것으로 진화했습니다.

영국은 아일랜드 대기근 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비극을 만들었으나, 이건 다른 민족에 대한 악행입니다.

허나, 조선은 매점매석을 통해 같은 민족을 굶주리게 하는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도시노동자

11장 나르고 쌓고 지어라

 조선은 모든 관공서의 업무를 무임금 노동인 백성들의 노역으로 때웠습니다.

후반기에 들어서 임금 노동자가 대체 하게 되자, 이는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노동자들의 생계가 됩니다.

이들은, 가장 가난한 노동자이지만, 이들의 직업조차도 뺏으려 한게 지배층입니다.

노동자들은 저항하나,언제나 정부는 부유층의 편입니다.

관리들은 임금노동자를 쓴다고 하고, 실제로는 백성들을 부역으로 부립니다.

이래서 지금도, 우리의 월급은 정당하지 않은 것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 "우리의 월급은 정의로운가", 안 그런거 같아.....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조선 시대 얼음 이야기...

광대

12장 웃음뒤의 비애

 나라가 필요할 땐, 광대를 불러서, 유흥 거리고 삼습니다.

중국 사신이 올때도, 관리가 현지 부임 할때도, 광대들은 공연으로 유희를 제공합니다.

그들도 나라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지만, 사람 취급 받지 못합니다.

 

기생

13장 화려하게 혹은 쓸쓸하게

조선 사회에서 기생이 필요한 목적은, 지배들에게 성적 서비스를 국가 차원에서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기생은 몸을 파는게 아니다? 월매가 낳은게 심청이입니다. 월매는 처녀로 애를 낳은게 아닙니다.

고급기생은 일부 종사를 했다? 오늘날에도 최고급 창녀, 콜걸들은, 스폰을 받고 일부 종사를 합니다.

몸을 파는 창기는 일부다?, 기생의 목적은, 변방의 군관, 관리 들에게 성적 서비스 제공이 목적입니다.

애초부터 성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목적인 것이 기생인데, 유흥을 위해서 기예를 익히게 한것입니다.

기생도 해어화라고 해서 사람취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섹스용 인공지능 리얼돌 정도 되겠네요.

유학을 공부하는 젊은 선비들이, 여염집 아녀자를 범하거나 희롱하면 안되니.

자유롭게 범하거나 희롱하라고 만든 것이 기생입니다. 기생은 오늘날 너무, 미화가 심합니다.

 

백정

14장 버림받은 백성

백정도 우리 백성인데, 버림 받았습니다.

고려 말이나, 조선 초에도 분명히 백정들은 우리 민족인데, 천한 취급을 받았습니다.

허나, 조선 말이되면, 우리 민족이 아닌, 이민족의 후예 취급을 당합니다..

아무리 싫다고, 아예 다른 민족 취급을 하다니. 이렇게 백성을 버리다니....

 

참고로,

개천절이 얼마전 이었는데요. 우리는 하늘님의 후손과 곰이 변한 웅녀,

심하게 표현하면,이종교배로 태어난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 최초의 건국 신화에서도, 단일 민족이 아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같은 문화를 공유하고, 같은 말을하면 같은 민족이니, 서로 싸우면 안됩니다.

 

노비

15장 우리도 조선의 백성이다.

 노비, 같은 민족을 노예로 삼아서, 가장 오랫동안, 가장 악독하게 착취한 조선.

필요할 때는 노비도 백성이라고 했고, 그 필요가 다하면, 물건으로 취급했습니다.

노비는 조선식 노예제도의 다른 이름입니다.

 

어쨌든 이렇게 착취당하던 조선의 백성들도, 저항하고 사회에 균열을 냅니다....

자신들이 할 수 있던 것은 다 했습니다.

 

너무 길어서, 상, 하로 나눴습니다.

 

하가 더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 모멸의 조선사, 지배 권력에 맞선 백성의 열 가지 (하)

 

[세상에 대한 잡설] - 우리 삶의 불편한 진실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남자의 요리.....집에서 막 담그는 김치...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영화 남한 산성, 고구마를 막 먹는 그런 느낌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성난 변호사", 변호사는 이럴 수 없을 걸.....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혜자 맘의 부대찌개" 다시 한번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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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오 스토리를 하다보니, 분야별 추천 도서가 있네요.

이런거 돌리면서 은근 슬쩍 자기 책을 끼워 넣는 사람 있을 듯....

 

이번주에 산 책들은 전부, 백종원대표 요리 책하고, '뼈 있는 아무말 대잔치' 뿐인디...

오늘 와서 읽어 보기도 전에. 읽어지기 싫어지네요...

 

 

자기계발/에세이 :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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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 콘텐츠의 미래

콘텐츠의 미래프랭크 로즈(Frank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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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 지구의 정복자

지구의 정복자 에드워드 오스본 윌슨(Edward Osborne Wi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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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 바른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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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냉정한 이타주의자

냉정한 이타주의자윌리엄 맥어스킬(William MacAs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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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 늦어서 고마워

늦어서 고마워토머스 프리드먼(Thomas L. Fri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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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 모두 거짓말을 한다

모두 거짓말을 한다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Seth Stephens-Davidow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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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 국가는 내돈을 어떻게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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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 가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닐 도쉬(Neel Doshi),린지 맥그리거(Lindsay McGreg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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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재테크 : 통섭과 투자

통섭과 투자마이클 모부신(Michael Maubous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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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타인의 영향력

타인의 영향력마이클 본드(Michael B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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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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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리처드 탈러(Richard H. Th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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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 : 볼드

볼드 (BOLD)피터 디아만디스(Peter Diamandis),스티븐 코틀러(Steven Kot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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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평균의 종말

평균의 종말토드 로즈(L. Todd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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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야 할 문제는, 이걸 전부 다 읽어 보느냐, 일단 한권만 읽기 싫지만 읽어보고 더 읽느냐 이것인 듯합니다.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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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 부터 느낌이 오는 책, 수필인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와 같은 책....

언어의 온도 같은 책입니다.

 

몰래 사랑하지 않고, 대 놓고 사랑해도 되는데, 왜 제목을 저리 지었을 까요?

 

헌데, 이혼녀 친구도 있고, 세상을 현실적으로 산 사람의 책 답게 훨씬 더, 현실적이에요.

진짜 현실적이고, 20~30대 미혼 여성에게 더욱 현실 적인 책입니다.

결혼 하기 전에 한번만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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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에서 오는 것이 샤오미제 전자 제품만 있는게 아닙니다.

대륙에서 오는 것이, 무협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좋은 책도 있습니다.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이노래 처럼, 종교 적인 색채는 없지만, 우리가 어떤식으로든 사랑 받고있다고 말합니다.

저자가 보고 듣고 경험한, 몰래 사랑받는 경험담, 목격담을 에세이로 표현하고 있네요.

 

아마도 노처녀임에 틀림 없습니다. 친구들 중에 세번 이혼한 경우도 있네요.

아마 대단히 현대 적인 여성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작가 뤼후이는 책을 낼때 마다 백만부를 판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미디어사 부사장이라고 하네요.

엄청난 능력자 입니다.

 

"내 삶을 한 토막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놓치고 지나버린 행복을 찾게 해준다." 이 책의 평가라 하네요.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감으로 삼았으니까, 사람 사는 건 다 비슷하니까, 그냥 우리 주변의 이야기입니다.

 

'세상이 몰래 널 사랑하고 있어, 믿어도 좋다, 세상은 당신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

 

1장 나는 널 사랑하고 있어

2장 너는 널 사랑하고 있어

3장 사랑이 널 사랑하고 있어

4장 낯선 이가 널 사랑하고 있어

5장 어리석음이 널 사랑하고 있어

6장 역경이 널 사랑하고 있어

7장 외로움이 널 사랑하고 있어

8장 세상이 널 사랑하고 있어

 

목차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은 사랑이 넘쳐나고 있다는 것을....

지금 없다고, 여기 없다고, 해도, 어느 외로운 도시든 방구석 이든. 있으니까..우리는 잘 살아갑니다...

 

                                      

도장을 찍었는데요, 제돈 주고 샀다는 뜻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몇군데 포스트 잇이 붙어 있네요.

 

'사랑의 실패는 경험치를 주고, 사랑의 성공은 부가가치를 준다, 둘 다 남는 장사라면 용기 내지 않을 이유가 없다.'

 

'빨간색과 파란색이 하나로 녹아들면 매력적인 보라색이 된다.

노란색과 파란색이 합쳐지면, 건강한 초록색이 된다.

빨간색과 노란색이 만나면, 눈부시고 따스한 오랜지색이 된다.

그러나, 어떤 색도 검은색을 만나면, 다시는 돌이 킬 수 없는 검은색이 되고 만다'

 

'사랑의 특수성은 네가 나에게는 Yes를, 다른 사람에게는 No를 할때 존재하는 거야, 그 특수성이 사랑지는 순간 그건 사랑이 아냐'

 

'시간 되면 어차피 죽을 건데, 미리 죽을 필요가 없다.'

 

너무나 당연한 말들이지만, 너무나 특별하게 다가오록 표현되어 있습니다.

대륙의 기상을 믿고, 강력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군함도", 드라마, 환타지. 어디선가 본듯?

[책을 읽고 나서] - 다행이 나를 아무도 모른다... 은둔형 외토리 사랑 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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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이란게 읽고 나서,대부분 지나가지만, 어제 처럼 갑자기 생각 날 때도 있습니다.

 

바로 큐브에서 현아의 퇴출 소식이 오랜 기억을 소환했습니다.

그냥 솔직히 큐브에 대실망입니다......

 

약 십년 전에. 원더걸스가 선풍적 인기를 끌었습니다. 지금의 소녀시대는 원더걸스의 라이벌로 연명하던 시절입니다.

방송에서 이 시절을 소녀시대가 이야기 한적 있죠, 데뷔 첫해는 데뷔 빨이 통했고 그 다음해에는 라이벌 이던 그룹의 활약상을 티비로 보면서 울었다고....

물론 지금은, 원더걸스는 이제 추억의 지나간 그룹이고 소녀시대는 현재도 훨훨 날고 있죠.........미국만 안갔어도...

 

원더걸스에서 나온 한 소녀. 김현아가 큐브에 정착하더니만 2009년 5명의 그룹으로 돌아와, 선풍적 인기를 몰고옵니다.

당대 최강의 패왕색, 지난 십년간 가장 뛰어난 패왕색기, 얼마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의 미국편 걸리버들도, 단 한번 보고 반해버린....바로그녀....

 

김현아.. 그리고 그녀가 속한.... 

 

바로 포미닛입니다... 포미닛은 걸그룹으로 한자리 차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데뷔 후 최단 기간 1위 기록을 한동안 가지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게 현아 1인의 인기 덕분인게 맞았죠.... 전 남지현 팬....

 

그런 그녀가 청춘 불패에 출연하면서, 좋은 남자들을 선물로 데려 왔다고 소개 한게 재활용그룹이라던 비스트 였습니다.....꼬꼬마 신인 비스트

지금은 방송에 다시 나올수 없는 그녀 지나도, D컵 글래머로, 치어리더 출신으로, 가슴이 얼굴만한, 그런 예쁘고 섹시하게 데뷔합니다.

그 음악도 되게 좋아했었는데요....

 

JYP 사장 출신인 홍승성이 큐브를 설립하고, 쓴책 지금 멈추면 스포트 라이트는 없다 입니다.

갑자기 찾았더니 책은 어디가고, 책살 때 받은 부록만 있네요....

멤버들이 자신들에게 했을 법한 격려의 말, 다짐의 말과 싸인이 들어 있습니다.

 

포기 하지 마세요. 포기하면 끝입니다.

타고난 건 없고 노력하면 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면 되요.

쓰러지지 마세요

절실하면 이뤄집니다......

이들, 오랜동안 데뷔 못했다가 큐브에서 꿈을 이룬 이들이 싸인과 함께 남긴 말들입니다....

 

지금은 모두 퇴출된, 큐브의 개국 공신들과 사장님.....

 

이름 조차 바꿔 버린 비스트

 

돈이되는 현아만 빼고 모두, 떠나 버린 포미닛...

지금은 현아도 퇴출....

 

지금은 방송에 언급조차 되기 힘든 그녀..

그녀가 계속 왕성하게 활동했다면, 그런일도 없었겠죠....

 

 지금 다시 읽어 보려는데 책이 없네요.....

 

모두가, 희망을 잃지 않고, 계속 노력해서, 꿈을 이룬 순간... 그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바로, 이 책이 나왔을 때가, 홍사장님과 개국 공신들의 행복한 순간이었겠지요.....

 

헌데 지금 보면, 이 책을 쓸때와 지금은 완전히 다릅니다...

 

사장 빼고는 모두 다 퇴출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누군가의 잘못이던지, 뜻이 안맞는 것이 던지, 큐브가 품기에는 너무 커버린 것이던지.....

저는 자세한 사정은 모릅니다...

 

헌데 이건, 리더의 잘못이 아닐까 싶습니다.

분명, 아버지라 부른다 했는데, 자식을 버리는 아버지는 없습니다....

 

이 책도 찾아서 다시 읽어보고, 버리고, 큐브에 대해서는 다시 보지 말아야 겠습니다.

 

저 혼자 불매 운동 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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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샘터라는 책을 다들 아실 거에요...

 

대한 민국에서 가장 젊은 아저씨를 자처하는 샘터 사장님의 책입니다.

요새는 대부분 에세이라고 하는데, 친근하게 산문집입니다.

 

007을 꿈꾸던 소년이, 잡지 발행인이 되어서, 발견한 좋은 마음, 그 다짐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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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도장을 찍는 건 제가 읽었다는 뜻. 제 돈으로 산책이라는 뜻입니다.

전 책을 널리 돌려서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만, 제가 게을러서 사서 읽고 있습니다.

올바른 독서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산문집....산문은 특별한 운율, 형식 이런 것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쓴글입니다. 굉장히 폭 넓은 개념입니다.

말그대로, 잡지사 사장님의 뛰어난 글솜씨로 자유로운 형식으로 일상의 이야기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

 

이런 식으로 글을 쓴다는 것, 정말 놀라운 능력입니다.

 

일찍이 피천득,법정, 최인호, 이해인 같은 당대의 명사들과 교류하고, 글을 나눈 분이어서, 산문 형식으로 자유 롭게 쓴글이지만, 왠지 형식이 있게 느껴집니다.

 

이해인 수녀가, 이 사장님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는 3가지 인데.

첫째로, 소재가 먼 곳이 아닌 일상의 것이며

둘째로, 누구도 함부로 가르치지 않으며, 본인 먼저 반성하고 있고,

셋째로, 언제 읽어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삶을 대하는 긍정의 에너지 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제가 이책을 권하며, 이해인 수녀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길바닥에 널린 돌도 글의 소재로 희망을 주고, 핸드폰 정리하기 같은 일상에서도 배우고 반성 할 점을 찾아서 글을 남겨 주셨습니다.

 

어머니가 주시는 가르침, 아버지가 주시는 가르침, 명사들이 주는 가르침, 산위의 소나무가 주는 가르침 뭐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내가 받는 가르침을 뻥튀기 하고 싶은 분, 길바닥의 돌맹이 하테도 가르침을 박고 싶으신 분은 꼭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일상에서 희망을 찾고, 희망에서 가르침을 얻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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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한 잡설] - 양심적 병역 거부? 대체 복무제 도입을 위한 조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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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에 모닝 독서를 하다가, 어라,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나도, 대조적인 책, 2권이 책상위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경도 우울증으로, 죽고 싶지만 떢볶이는 먹고 싶었다는 백세희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책.

그리고, 남자의 잡지 맥심...권리세와 고은비가 있었던 레이디스 코드의 애슐리가 실린 책...

 

요새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실은 많이 아픈 우리들을 대표하여 병원 지료를 받은 백세희 의 책.....

많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하지만 전체 관람가인 맥심....

 

어떤게 좋은 책일까요?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는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맥심을 보려면 쿨한 척 하고 봐야 됩니다.

하지만 제 기준에는 모두 좋은 책입니다.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어떤 느낌을 받는 다면, 그걸로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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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전, 백세희님 책은 열심히 읽지만, 맥심은 바람 처럼 훑어 볼 뿐입니다...

다, 읽진 않았지만 느낀 점은 저 밑에....


죽고 싶지만 떡볶이가 먹고 싶을 땐,
먹으면 해결됩니다.

다들, 많이 아픈데 병원 가는 것을 다들 어려워 해요..... 헌데 백세희란 절은 여성분이, 용기를 내서, 대표로 병원다녀왔습니다.

이 시대에 마음이 아픈 모든 분들, 아직 안 아픈 모든 분들도, 다 같이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20살의 내가 오늘의 나를 보면 어떨까요?

지금의 내가 20살의 나에게 말을 전할 수 있다면... 다들 이건 많이 생각합니다.

 

헌데. 반대로 20살의내가 오늘의 나를 본다면,,,, 이럴 지도 모릅니다....

 

걱정과 다르게, 대학은 잘 졸업했네.

걱정과 다르게, 직장은 구했네.

걱정과 다르게, 굶어 죽진 않았구나....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들 좋은 책이니 많이들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기한 것들] - 샤오미의 홍미 노트5, 사용 후기...유심이 2개니까...카톡이 2개구나...

[경제 용어 설명기] - 최저 임금과 한계 기업.....

[세상에 대한 잡설] - 비상사태는 여성을 배려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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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량의 책을 사서, 읽지는 않고 있습니다...

책을 사는 속도, 빌리는 속도. 그런 것들이, 항상 읽는 속도 보다 빠릅니다.....

 

죽고 싶지만 떡뽁이는 먹고 싶어

당신이 잔혹한 1000마을에 산다면?

문재인과 친노 죽이기

문명과 전쟁..... 이상 4권은 새로 산 책입니다.

나머지는, 중고 책이네요...... 지식은 이렇게 얻는 것입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지식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 그것이 바로 독서입니다.

 

 

[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

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파커 J. 파머(Parker J. P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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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생애 동안 마구잡이로 헤쳐온
오르막 내리막의 길

그 길들의 가장자리에 선
한 노인이 써내려간 에세이

 

[재판으로 본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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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법정에서 우리 ‘사법’이 나아가야 할 길을 돌아본다.

오늘도 재판은 계속되고 역사에 기록되어 남는다
그 재판은 공정했는가? 유죄인가 무죄인가?

 

[우리 뇌는 왜 늘 삐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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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음악을 들으며 쇼핑하는 고객이
프랑스 와인보다 독일 와인을
더 많이 구매하는 이유는?

 

책을 읽는 손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그것이 바로 우리가 할일 입니다.

감사합니다

 

[신기한 것들] - 중국 전자제품 직구...큐텐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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