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나는 펀드 투자로 5,000만원 벌었다
국내도서
저자 : 노용환(필명 드래곤)
출판 : 국일미디어 200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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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책을 사서, 책장에 잘 보관한지, 7년이 되었네요

 

이 책을 지난 주말에 읽었는데요.

 

두가지를 느꼈습니다.

 

1. 책을 사서 장식 하는게 아니라, 읽어야 한다.

 

2. 책을 읽었으면 실천을 해라.

 

이 책을 제가 산 7년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그 때 제가 펀드를 샀다며, 제가 오천만원을 벌었을 것입니다.

 

펀드라는 것이, 경제가 성장한다는 가정, 주식이 계속 오른다는 가정이 있다면, 당연히 수익을 올릴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2007년보다, 주가 지수는 엄청나게 올랐고, 이제 2200을 돌파 할 것입니다.

 

저자는 단기간에 5000만원을 벌었지만, 만약 저 책을 사자마자 읽어보고, 펀드를 샀다면, 저도 상당한 수익률을 얻었을 것입니다. 물론 저는, 7년에 거쳐서요.

 

책은 사면 장식품으로 두지 말고, 바로 읽어야 하며, 읽었으면 바로 실천을 해야합니다.

 

아.. 정말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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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 표지에, "오늘도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찐하고 짠한 이야기들".라고, 인쇄되어 있는데요.

그만큼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가까이에 있는 책입니다.

 

우리 모두가 자기 자신의 직업속에서 글을 쓰고 책을 쓸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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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차 그림이 보여주듯 경찰아저씨가 쓴책입니다.

 

 

 이 책은, 말그대로, 어느 경찰관께서, 경찰생활 하면서 만나는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상대하면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다가, 많은 독서와 마음 수련을 통해서, 소통의 방법을 통달하게되어, 소통에 따른 스트레스를 통제 할수 있게 되고, 보다 더 잘 소통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그런 과정을 다룬 것은 아니고요, 이미 통달한 자신의 관점에서, 지구대 경찰관으로 겪은 일들과 만나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분이 경찰관으로 만나는 사람들과 사건들은, 하나 같이 진상들이고, 하나 같이 엄청난 짜증을 유발하는 스트레스 덩어리들입니다.

 

하지만 이분은 항상 경청하는 자세로 소통하고, 사람에게 희망을 주며, 상대 스스로 해답을 찾게 하는 대화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경지에 오르기까지 많은 독서와 마음수련, 실전에서의 갈고 닦음이 있었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은 흉내는 낼 수 있겠지만, 이분 처럼 실전 수련을 할수 없으니, 아마, 이 분과 같은 경지에 오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감지도라고 본인이 스스로 창시하신 도법인 것 같습니다. 바로 상대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술입니다.

우리가 감지도를 익히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분처럼 될수는 없겠지만, 경청하는 자세를 가지세요.

 

제가 이해한, 감지도의 기본, 소통의 기본온 경청입니다.

 

[시처럼 짧게 쓰는 글] - 모서리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영화 게이트, 어딘가에 이런 놈들이 있겠지비.....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비밀은 없다", 옳지 못한 일들의 나비 효과

[세상에 대한 잡설] - 역사학자 전우용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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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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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국내도서
저자 : 와타나베 이타루 / 정문주역
출판 : 도서출판더숲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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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국내도서
저자 : 임승수
출판 : 시대의창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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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말씀드렸듯이, 이 책이전에,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을 읽었습니다. 물론, 그렇다해도, 제가 자본론을 이해하진 못하였지만, 그냥 이해하지 못하고, 외운 것을 그대로 설명 하겠습니다

 

자본론에서 중요한 교환가치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자본론은 철저하게 노동자 위주에서 노동의 가치를 최고로 치므로, 당연히 교환가치는 노동 시간 입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우리가 사는 세계는 돈을 쉽게 보는 사람과 어렵게버는 사람이 있고, 개개인의 노동의 가치가 다 다릅니다.

  

 하지만 마르크스는 개개인의 노동의 가치는 동일하다, 그가 숙련된 노동자고 최선을 다한다면, 1시간동안 동일한 노동의 가치를 가진다고 정의한 것입니다.

 

즉, 청바지를 만드는 A가 1시간 동안 10벌을 만들고, 티비를 만드는 B가 1시간에 1대를 만든다면, 교환 가치라는 것은, 청바지 10벌 = 티비 1대가 되는 것입니다.

 

즉, 교환 가치는 오직 "노동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또, 이렇게 정해진, 교환 가치의 크기를, 돈을 표현한 것이 가격 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가격이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 된다고 배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부가가치 산업이란 것이 있고, 누구나 똑같은 근무시간을 가져도,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서로 다른 소득을 가진다고 배웁니다.

 

하지만, 마크크스는 "노동의 가치는, 어떤 일이든, 노동의 시간이다" 라고 합니다.

 

전 노동의 시간 길이를 노동의 양으로 측정하고, 이를 교환 가치로 삼는 것이, 훨씬더 인간적이고 이상적이고, 훨씬더 바람직하다고 생각 합니다.

 

인간 사회에서 돈을 버는 건 노동이어야지,  자본이나, 기타 엉뚱한 것 될때, 자본주의 사회는 더 불평등 해 질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마르크스가 말한 노동의 가치를 설명면서, 그 노동의 가치를 인정 받고, 인정해 줘야, 자본주의의 모순을 덜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수있다고 합니다.

 

정말 이상적이지만, 자본론을 제대로 이해한 것인지는 의구심이 듭니다.

 

다음에는, 역시 책에서 의미 있는 부분을 되짚어 보고, 자본론에 대해서 이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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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월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무엇일 까요? 바로 12월의 맥심이 오기 때문입니다.

 

가장 궁금한 것은 저는 정기 구독자 인데... 이 표지가 정기 구독자 용인지, 일반판인지 그것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간혹 보면, 정기구독자용의 표지가 더 건전(?) 한 경우, 더 아쉬운 경우가 있더라고요...

 

맥심은 전체 구독가 입니다... 정기 구독을 신청하세요.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잡설] - 성완종과 노회찬......민주 세력과 독재 세력의 차이 점.....

 

[일상에 대한 잡스런 정리] - 남자의 책장 정리....10월호 맥심과 함께....

 

[일상에 대한 잡스런 정리] - "은밀하게 섹시하게", 응? 이건 무슨 프로지?

 

[책을 읽고 나서] - "조선의 민낯", 실록에서 찾아낸 조선의 진짜 주인공이야기

 

[경제 용어 설명기] - "양극화", 양극단으로 향하는 사회, 중산층이 사라지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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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민석의 무도-무한도전이 아닌, 무지 쉽고 도움 되는......한국사 특강 책입니다.

 

도사 같이 나왔습니다.

 

 

저는 이미, 한국사 능력 시험 상급을 아무런 시험 공부 준비 없이,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상식으로,  따버렸지만, 그럼에도, 이런 책들을 꾸준히 읽어 주는 것이, 지적인 욕구 충족에 대단히 유용합니다.

 

제가 읽는 책들은, 경제, 사회, 군사, 문화에 분포하나, 가장 선호하는 것들은, 역사 분야입니다.

쉽고 재미 있고, 알면 유익한데, 몰라도 그만 이니까요.

 

 

게다가, 설민석은, 이 시대 최고의 한국사, 선생님입니다.

 

그와 같은 분들이, 한국사를 무지하게 쉽고 도움되게 만들어 줍니다.

 

 

이 책은, TVN에서 강의 한 것과, 동일한 내용과,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듯 합니다.

TVN에서 한 어쩌다 어른을 열심히 보지 않아서 내용은 잘 기억 안나지만, 이건 마치. 그가 바로 제 앞에서, 강의 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 만큼 문어체?를 사용하면서, 직접 말소리가 들리드는 듯한 구성을 되어 있습니다.

 

 

 인물, 사건, 문화 유산, 이렇게 3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너무나 잘아는 쉬운 ITEM들로 세부 항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쉽고 재미 있게. 배우고 싶다면,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물론, 이분도, 이분이 강의하는 내용도, 지나치게 흥미 위주라는 논란도 있으며, 일부가 정사가 아닌, 야사로서 근거가 부족하다라는 논란도 있습니다.

 

근데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전혀 모르고 관심 없던 분들에게, 하나라도 제대로 알려주고, 관심이라도 불러 일으켜 준다면, 그 자체로도 큰 의의가 있습니다.

 

우리 역사를 다시 한번 잼있게 이해하고자 한다면, 읽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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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지만 올립니다....

남자의 책장...

현재는 이렇게....맥심과 함께합니다.

책은 소중하니 가려야 합니다...

독서의 세계로 가즈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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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교 다닐 때 공부 열심히하고.
좋은 대학 다니면서.

삼성 같은데 다니면. 이렇게 생각 할듯..

요조숙녀는 군자를 만나고,
영웅은 미인을 만납니다.

당신 남편은 당신 수준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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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많이하면, 공부가 늘고,

운동을 많이하면, 운동이 늘고, 

 

요리를 많이 하면, 요리를 많이하는 것처럼.

무언가를 많이 하면, 할수록 늘게 된다.

그러니.

 

걱정하지마라,

 

더이상 걱정이 늘지 않게

 

오랜동안, 책장에 묵혀진 책, 휴가를 내고 독서를 하는 독서 주간인 지금...

꺼내 읽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야 제대로된 결론이 나옵니다.

걱정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걱정하지 않는 법을 알려줍니다.

걱정하지 마라김동혁(글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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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면, 걱정이 늘어나니. 걱정하지 말지어다....

힘들다고 고민하는 분들... 고민하지 마세요...

시작하세요. 고민을 덜수 있게 ?

인스타, 페이스북의 글쟁이....

사실, 길거리, 벽보, 전단지의 사이버 버전이 인스타 페이스북이죠...ㅎㅎㅎ

 

쾅하고, 도장하나 찍어줍니다.. 제 돈주고 산 제 책이니까요

 

 

 

책은 읽기 시작하자 마자, 단숨에 읽을 수 있습니다..

 

겨우 몇 글자, 몇 줄로, 이렇게 깊은 고민을 주고, 이렇게 빠른 해결책을 주기는 쉽지 않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긴 여운이 남게 되고, 읽는 시간은 짧지만 생각하는 시간은 굉장히 길게 남는 책입니다.

 

헌데, 이 책을 다 읽지 않거나, 책의 앞부분만 읽고나서, 아 걱정하지 말자......

그럴까봐 말씀드립니다.

 

걱정하면 걱정이 늘어난다고, 진짜 걱정을 안해야지 하고, 가만 있으면 안됩니다.

 

이 책에는 걱정을 하지 말라고 했지, 가만히 있으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걱정만 하고 있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고, 지금 당장 노력해서 실력을 키워야 합니다.

 

이 책에 나온, 걱정하지 않는 법을 알려 드리자면,

 

1. 시간이 지나면, 노력이 꿈이 되니, 노력하라.

2. 오늘 시도 하면, 내일의 미래가 변하고, 인생이 변하니 지금 시도 하라

3. 아침 일찍 일어나고, 저녁 늦게 자면, 하루가 길어지니, 부지런 해져라.

4. 땀을 흘려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5. 못하는게 많은게 아니라, 시작하지 않은게 많은 것이다.

 

걱정하지 않는 법 결론 : 부지런함으로 시간을 아끼고, 끊임 없이 노력하며, 계속 도전하는 것을 지금 당장 시작하라.

 

걱정하지 않는 것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강철비, 쿠테타는 항상 군대가 일으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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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동 강령이 적혀 있군요. 요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시간이 지나면, 노력이 꿈이 되며, 노력하라.
    2. 오늘 시도 하면, 내일의 미래가 변하고, 인생이 변하니 지금 시도 하라
    3. 아침 일찍 일어나고, 저녁 늦게 자면, 하루가 길어지니, 부지런 해져라.
    4. 땀을 흘려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5. 못하는게 많은게 아니라, 시작하지 않은게 많은 것이다.

안녕하세요.

 

일본의 (주)오피셜 인티그레이트 대표이사인 에가미 오사무의 책입니다.

당연히, 우리나라와 맞지 않다고 생각 하실 수 있는데. 일본은 우리의 미래이므로, 아주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이 말하는, 근본적 문제는 돈의 속성과 인구 절벽인데, 일본이 먼저 겪는 한일 공통의 문제입니다.

전범기달고 관함식 오려는 놈들이긴 하지만, 우리에게 도움 되는 것은 취해야 합니다...

 

전문 자산 관리사의 입자에서, 돈의 문제점, 인구 절벽의 문제점, 우리의 준비해야 할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돈이란 것이 가지는 영원 불멸의 가치와 돈이 돈을 버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입니다.

자산 관리사인데, 그런 입장을 취하니, 조금 의아해 지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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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잔혹한 마을, 잔혹한이 빨간색임에 유의하세요.

그냥 우리가 사는 현대 사회를 잔혹한 마을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 월급으로 산 책. 2번 찍은 건, 2번 읽어야 된다는 뜻에서.

한번은 그냥 읽고, 한 번은 인터넷 보면서 자료를 찾으면서 봐야 됩니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1장 : 우리가 사는 100명 마을은 어쩌다 이런 잔혹한 사회가 되었을 까?

 

제 2장 : 잔혹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무기, 3가지 자본 -사람(자기 자신), 돈, 관계

 

제 3장 :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렇게 잔혹하다. -현실은 이렇게 잔혹하다....

 

자산관리사 답게. 자본, 그 중에서도 돈이 가지는 근본적 문제점, 우리가 가진 어쩔수 없는 문제점을 본질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더 많은 돈이 아니라, 사람, 돈, 관계라고, 정의해 줍니다...

돈도 중요하나, 사람, 사람 사이의 관계가 더중요해집니다.

돈이 없어도 관계가 있다면, 사회적 경제적으로 성공 할 수 있다, 이것이 해결책입니다.

 

허나, 이 책은. 이렇게 문제가 있으나, 해결책이 있으니, 끝이다가,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문제 있는지 알려줍니다.

실체적 통계와, 구체적인 숫자로 명확하게 알려 주니까, 문제의 시각이 아주 쉽게 다가 옵니다.

 

제 3장에서, 일본의 현실을, 통계 자료를 제시하여 알려주는데, 친절하게도 우리나라도 통계로 현실은 알려줍니다.

아직은 일본보다 덜하지만, 일본이 현재 겪는 문제는 훨 씬 더 빠른 속도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실 문제의 근본은, 인구절벽, 그로 인한 생산능력 감소, 평균수명 증가, 사회적 고립의 증가, 이런 것들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자가 아니라, 이런 사회에서도 어떻게 잘 살 수 있는가를 제안하는 책입니다.

잊지 마세요. 저자는 자산 관리사 입니다.... 이런 근본적 문제에 대응하는 분이 아닙니다.

이런 근본 적인 문제는, 우리 사회가 모두가 고민하고, 정치인들이 해결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사회에서 개인이 살아 남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읽으시면, 10년 후를 준비 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멋도 모르고 당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알고 당할 수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짧은 지식] - 삼권분립... 민주주의를 위해, 우리가 선택한 제도

 

[신기한 것들] - 홍미 노트 5로 사진을 찍어 보자...막 찍어도 잘 찍힌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돌연 변이", 이 세상을 사는 청춘들의 웃픈 이야기....

 

[간단하게 먹는 이야기] - "이마트 노브랜드 초콜릿", 맛있다 정말 맛있다...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군도:민란의 시대", 뭉치면 백성이요, 흩어지면 도적?

 

[세상에 대한 잡설] - 리벤지 포르노는 곤장형으로 다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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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을 읽고 나서 잊어 먹기 전에 빨리 적어야 됩니다

하루 하루 기억력이 감퇴되는 것이 느껴지거 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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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셔두고 2번 읽고 싶지만, 다른 책을 읽어야 하기에, 아쉽습니다.  

 

 

군자의 나라에서 군자질 하는 양반들 땜에, 백성들은 죽어납니다.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인 허균이 나눈 백성의 세 부류

항민 - 기존의 법을 받들면서, 윗사람에게 얽매인채 부림을 당하며 산다

원민 - 수탈당하고 살면서,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자만 단지 윗사람을 탓하고 원망할 뿐이다.

호민 - 세상사에 불만을 품고, 세상을 뒤엎을 마음을 기르다 기회가 오면 그들의 소원을 풀어보려고 한다.

 

지배계층들은 항민을 원했고, 이는 현대에도 계속되고, 바로 3S 정채깁니다. 백서의 우민화 국민의 우민화가 바로, 지배층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은 호민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조선말의 상황이고, 오늘날의 상황입니다.

 

조선시대 백성들은 호민이 되려면, 목숨을 걸어야했습니다.

지금의 우리는 호민이 되고자 한다면, 투표장에 가기만 하면됩니다.

 

불과 30년 전에는 호민이 되려면 짱돌을 들고 거리에 나가야 했는데, 상전 벽해와 같은 변화입니다.

조선은 놀랍도록 오래지속된 나라이지만, 완벽한 나라는 아니었고, 문제는 많았지만, 바뀌던 중이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백성이 있었고, 앞으로 백성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책들, 꼭 한권 마련해서 집에다가 짱박아 두시고, 온가족이 한번 씩 돌려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 모멸의 조선사, 지배 권력에 맞선 백성의 열 가지 (상)

 

[세상에 대한 잡설] -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의하여 가져 가는 사회

 

[영화, 연극, 뮤지컬등을 보고 나서] - "노무현입니다.", 가만히 있는 이인제를 부관 참시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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