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가을이다.

 

날은 추워지니, 바람도 쌀쌀하다.

 

바람도 쌀쌀한데, 낙엽까지 날린다.

 

춥고 바람 분다고, 잎을 버린 나무를 탓해 본다.

 

날도 추운데, 저 가엾은 낙엽까지 쓸다니...

 

처량하기 그지 없다.

 

저 낙엽 쓸어 담듯.

 

돈이나 쓸어 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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