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뉴스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분 싼게 비지떡이라는 옛 조상의 말을 기억하세요.

지구 반대편 멕시코의 소식입니다.

 

아기 옷을 싸게 판다고 해서, 여성들을 유인 살해 했고, 시체는 훼손해서 장기까지 팔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아기까지 팔았다고 합니다.

 

신이시여, 정의의 불벼락을 내려 주소서.

직접 내리시기 어려우면, 검찰과 사법부가 옳은 판단을 하게 해주세요.

 

10명을 죽인줄 알았는데, 20명으로 자백했다고 합니다.

가난한 미혼모들이 주로 범행 대상이 되었다고 하네요.

기억하세요. 범죄의 대상은 언제나 가장 가난한 자, 가장 힘없는 자 들입니다.

그러니까, 정부는 가난한 미혼모가 없도록 하라~..

시체 훼손, 시신 강간, 아기 매매... 진짜 엽기 적인 살인마 부부입니다.

 

정신 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다만, 행동에 대해서, 잘못인걸 알고도 했다고 합니다.

현지 검찰은, 그들의 정신 장애가 면피 수단이 될수 없음을 밝힌듯 하네요.

 

우리가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좀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모두가 노력해 주세요.

 

중고 물품 살 때는 택배 거래를 이용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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