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 만 권의 책을 읽고 (소화도리)

안녕하세요.

 

원자력 발전소는 국가 중요 시설 가운데서도 최고 등급이라고 합니다.

직원들도 모두 입출입을 기록하고, 검색도 철저하다고 합니다.

 

헌데, 전혀 출퇴근 기록이 없는데도, 야근 수당도 다 타가고, 월급도 받아 갔다고 합니다.

분명히 6시에 퇴근했는데, 야근 수당 받아가고, 아예 출근 한 기록도 없는 직원이 거의 대부분..

한전 KPS는 출근을 한 직원이 겨우 몇 명이었다고 합니다.

실시간으로 출입자 명단이 관리 되고 서버에 저장된다고 합니다.

 

그니까 명단에 없는 사람은 절대 출근하거나 야근한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도 야근 수당과 월급은 다 받아 갔습니다.

 

야근한 직원도 출입 기록은 없지만 야근 수당은 지급되었습니다.

 

일한 흔적이 없는데도, 야근 수당과 월급은 계속 지급되었습니다.

아예, 출근을 안한 직원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부정 지급된 시간외 수당이 최대 700억이 될수도 있겠네요,

 

 

한전 KPS는 출근을 아예 안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헌데 출근 했다는 기록은 전혀 없습니다.

현재 밝혀진 사실....

1. 실제 야근을 안하고 야근 신청을 했다

2. 아예 출근을 안하고 월급을 받아갔다

3. 1과 2로 의심되는 직원이 거의 대부분이고, 실제 출근한 직원은 거의 없다

 

한전 KPS 입장

1. 실체 줄근은 했다, 실태 조사 하겠다.

 

출근은 안하고 월급 받아간건지, 아니면 특권의식으로 기록이나 검색없이 출입한 건지...

조사가 이루어져야 겠습니다.

 

신의 직장 인지, 오해인지 알아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